보은군의회, '제394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4/06/18 [17:19]

보은군의회, '제394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4/06/18 [17:19]
 

제3차 본회의. 사진=보은군의회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보은군의회(의장 최부림)는 18일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에 걸쳐 진행된 제394회 보은군의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열린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건 및 보고안건을 심사했고,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제394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안건으로는 △보은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보은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보은군 사무의 민간위탁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보은군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4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보은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2024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보은군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2024년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사업 장내증설) △보은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보은군 가축사육 제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보은군 공예공방 무상사용허가 연장 동의안 △보은군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보은군 산림휴양시설 운영·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보은군 체험휴양시설 운영·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13건을 원안가결했다.
  
이어, 보은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윤대성)는 6월 17일 2023회계연도 보은군 결산 및 예비비 지출, 기금 결산에 대해 심사를 거쳐 18일 원안대로 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윤대성 의원은 “예비비 및 2023회계연도 결산 내역을 엄밀하고 세심하게 살폈으며, 예비비 지출 승인안의 경우 예측할 수 없는 예산 외의 지출에 사용되어 예비비의 목적에 부합하고, 예비비 사용 제한에 위배됨이 없어 원안가결하였고,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에 대하여도 관련 법규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집행되었다고 판단되어 원안가결 했다”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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