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7월 말까지 ‘하이라이트 세일’ 진행

“여름 가전부터 IT 가전까지, 더 풍성해진 롯데하이마트에서 구매하세요”
7월 5일부터 31일까지 행사 진행, 할인 혜택 제공하는 상품 수 2배 이상 확대
LG전자, 삼성전자, PB 상품 등에서 에어컨 행사상품도 특가에 판매

황채원 기자 | 기사입력 2024/07/04 [10:00]

롯데하이마트, 7월 말까지 ‘하이라이트 세일’ 진행

“여름 가전부터 IT 가전까지, 더 풍성해진 롯데하이마트에서 구매하세요”
7월 5일부터 31일까지 행사 진행, 할인 혜택 제공하는 상품 수 2배 이상 확대
LG전자, 삼성전자, PB 상품 등에서 에어컨 행사상품도 특가에 판매

황채원 기자 | 입력 : 2024/07/04 [10:00]

롯데하이마트가 7월 말까지 ‘하이라이트 세일’을 진행한다. 사진=롯데하이마트


[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가 7월 5일부터 31일까지 ‘하이라이트 세일’를 진행한다. 고객들이 대형가전 세트 상품 뿐만 아니라 중·소형 가전상품을 구매할 때에도 쉽게 롯데하이마트를 선택 하실 수 있도록 행사상품 수를 대폭 늘렸다. 파리 올림픽을 기념해 인기 브랜드의 TV 행사상품 구매 시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고, 무더위, 장마로 고객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에어컨, 제습기 등 여름 성수기 가전도 특가에 제공한다. 

 

7월에는 ‘하이라이트 특가’ 상품 수를 지금까지의 행사보다 2배 이상 늘렸다. TV, 에어컨, 냉장고 등 대형가전 뿐만 아니라 생활·주방 가전, IT 가전 등 다양한 품목에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오는 7월 26일부터 시작하는 파리 올림픽을 대비해 TV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삼성전자 ‘Neo QLED TV’, LG전자 ‘나노셀 OLED TV’ 등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82만원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최신 CPU인 인텔 코어 울트라5 프로세서를 탑재한 롯데하이마트 단독 상품 ‘갤럭시북2 프로 스페셜 에디션’ 을 150만원대 초특가에 판매하고, 모토로라 스마트폰 ‘MOTO g54’도 국내 최저가 수준인 26만원대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에어컨 행사상품 LG전자 ‘휘센뷰2 1시리즈 2in1’ 은 250만원대, ‘칸 2in1’은 230만원대, 삼성전자 ‘무풍클래식 홈멀티’는 260만원대, ‘Q9000 홈멀티’는 220만원대에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 자체브랜드 상품(PB)인 ‘하이메이드(HIMADE)’의 여름 가전들도 선보인다. ‘인버터 벽걸이 에어컨(18.7m²)’ 행사상품은 지난 6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90% 늘 만큼 고객들에게 수요가 높은 상품으로, 올해는 알루미늄 배관보다 내구성 및 열전도율이 좋은 동배관으로 제작해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롯데하이마트 전문 설치기사가 직접 설치해 지역에 따라 빠르면 오늘 구매 후 내일 설치도 가능하며, 5년 연장보증보험을 무료로 제공해 수리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장마철을 대비해 하루 최대 13L 제습 가능한 ‘하이메이드 7L 제습기’도 출시했다. 고객 생활환경에 맞게 조절 가능한 ‘3가지 모드’, 시간을 지정해 전원을 끄고 켤 수 있는 ‘듀얼 타이머’, 물을 자주 비우는 번거로움을 줄인 ‘4L 물탱크’ 등이 장점이다. 이 밖에 ‘전자식 선풍기’, ‘창문형 에어컨’, ‘저소음 스테인리스 제빙기’ 등도 선보이고 있다. 

 

7월 말까지 매장 구매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카드 혜택도 마련했다. 롯데 제휴카드로 2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최대 20만원 카드 청구할인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신한카드 등 행사카드로 구매하면 30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김승근 롯데하이마트 마케팅기획팀장은 “이번 행사에서는 대형 가전제품부터 중소형의 가전 제품까지 할인 대상 상품 수를 대폭 늘렸다”며 “다양한 국내 브랜드와 외산 브랜드, PB 등 가전제품하면 롯데하이마트를 떠올리실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P

 

hcw@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황채원 취재부 기자입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