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 경영진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겨울 훈풍

‘정월대보름맞이 사랑의 점심 나눔’ 실시

이코노믹포스트 | 기사입력 2017/02/14 [16:53]

MG손해보험 경영진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겨울 훈풍

‘정월대보름맞이 사랑의 점심 나눔’ 실시

이코노믹포스트 | 입력 : 2017/02/1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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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부럼 간식 제공으로 지역사회 이웃의 한 해 건강 및 행복 기원

‘서울시립 영등포 장애인 복지관’ 장애인 300명 대상, 무료점심 배식 봉사활동 실시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기자]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동주)이 10일, 정유년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사랑의 점심 나눔’ 행사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MG손보 김동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조이봉사단 20명은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서울시립 영등포 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이 지역 장애인 300명에게 오곡밥, 나물, 불고기, 과일 등으로 구성된 풍성한 명절 식사를 대접했다.

 

이 날, 특식 외에도 이웃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견과류 부럼 간식을 제공해 온정을 나누고, 배식활동과 설거지를 마친 후에는 청소 등 복지관 환경미화에도 힘썼다.

 

MG손보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정성이 담긴 전통 음식을 대접하고, 부럼을 함께 깨며 이웃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MG손해보험은 지난해 10월 전국 임직원 및 영업가족을 단원으로 하는 조이봉사단을 창단해 서울, 부산, 광주, 대전, 대구 등 전국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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