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레몬에이드 라임' '레몬에이드베버리지스게헴베하' 수입판매 '유리조각' 나와 회수 제재

이코노믹포스트 | 기사입력 2018/07/05 [09:48]

'유기농 레몬에이드 라임' '레몬에이드베버리지스게헴베하' 수입판매 '유리조각' 나와 회수 제재

이코노믹포스트 | 입력 : 2018/07/05 [09:48]

 

▲    


[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수입판매업체 '레몬에이드베버리지스게헴베하'(서울시 강남구)가 수입·판매한 독일산 '유기농 레몬에이드 라임' 제품에서 유리조각 이물(길이 약 7㎜)이 제조과정 중 혼입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조치 한다고 5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년 10월18일인 330㎖ '유기농 레몬에이드 라임' 제품 1만9000병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EP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유기농 레몬에이드 라임 레몬에이드베버리지스게헴베하 관련기사목록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