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충주시의회(의장 김낙우)는 10월 28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2일부터 7일간 진행된 제298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선 시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13건의 조례안과 7건의 기타안건을 처리했으며, 이중 ‘충주시 출향인 교류·협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15건을 원안가결하고 ‘충주시 업무제휴 및 협약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5건을 수정의결했다.
아울러 제3차 본회의에선 ‘청년이 함께 만드는 시정, 청년 참여의 제도화’를 비롯한 5건의 자유발언이 이어지며 활발한 의정활동이 돋보였다.
특히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승인하며, 다음 정례회 기간 동안 내실 있는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한 준비를 이어나갔다.
김낙우 의장은 “시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힘써주신 동료 의원님들 덕분에 향후 의정활동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며 회기를 마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저작권자 ⓒ 이코노믹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충주시의회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