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BTS월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박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19/09/20 [16:54]

넷마블 'BTS월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박지윤 기자 | 입력 : 2019/09/20 [16:54]

넷마블의 'BTS월드'가 업데이트됐다. 사진 /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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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박지윤 기자] 넷마블의 방탄소년단 매니저 게임 ‘BTS월드(BTS WORLD)’가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
 
넷마블은 20일 'BTS월드'에 새로운 BTS 스토리와 멤버 카드, 게임 콘텐츠 및 미션 룰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추가된 스토리는 BTS월드의 메인콘텐츠인 ‘BTS 스토리’의 8번째 챕터로, 방탄소년단이 미국에서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5성 멤버 카드도 이번에 선보인다. ‘Skool Luv Affair’ 앨범의 타이틀곡 ‘상남자’를 테마로 각 멤버별 1종씩 총 7장의 카드가 새롭게 등장한다.
 
스토리 진행을 위해 클리어해야 하는 미션 룰도 일부 변경됐다. 각 미션에서 요구하는 목표 능력과 점수만을 고려해 카드를 제시하면 완료가 가능했지만 변경된 규칙에서는 특정 멤버나 능력이 부여된 카드를 요구하며, 이를 함께 만족시켜야 미션을 클리어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이용자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스타일을 더욱 다양하게 꾸미고 공유할 수 있도록 기존 스타일링 시스템에 새로운 스타일링 아이템 56종과 스티커 장식 기능, SNS 공유 기능을 추가했다. EP
 
pjy@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박지윤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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