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추석 맞아 군부대에 위문품 전달 '민군유대 강화'

지연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24 [10:47] | 트위터 노출 0

부영그룹, 추석 맞아 군부대에 위문품 전달 '민군유대 강화'

지연희 기자 | 입력 : 2020/09/24 [10:47]

지난 1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대신해 부영그룹 관계자가 1군단 관계자들과 설 위문품 전달식을 했다. 사진=부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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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 기자] 부영그룹이 추석을 맞아 6개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한다.
 
부영그룹은 24일 "공군방공관제사령부 등 6개 군부대(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1군단, 육군 25사단)에 과자 선물 2600세트를 21일부터 24일까지 전달한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은 매해 명절마다 군부대를 직접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해왔지만, 올해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부대 방문 없이 위문품만 전달하기로 했다. 
 
부영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21년째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명절마다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만 7만 8500세트에 달한다. 
 
부영그룹은 또 1997년 육군 25사단을 시작으로 육군 22사단(1997년), 육군 8군단(1997년), 공군방공관제사령부(2010년),  육군 1군단(2017년)등과 잇따라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와 함께 부영그룹은 위문 활동은 물론 전역 후 장병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한 취업 지원을 하고 있으며 ‘1社 1병영 운동’에도 동참해 군에 취업, 교육, 문화, 복지 등을 지원하는 등 민·군 유대도 강화하고 있다. EP
 
jy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지연희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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