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우순, 이하 서울중기청)은 “오는 22일 국내 우수 중소환경기업 및 서울 소재 공공기관 간 매칭 상담을 통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녹색경제의 실현을 도모하고자 「2026년 환경산업 및 탄소중립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중기청과 한국환경보전원이 서울시 코엑스에서 주최하는 이번 구매 상담회는「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행사와 병행하여 개최 예정이며, 수처리 및 대기오염방지 등 환경산업기술과 탄소관리 플랫폼 등 탄소중립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전시·홍보하는 자리로, 지난 ’25년 환경산업 및 탄소중립 구매상담회에 이어 공공기관에는 우수한 환경기술 및 제품에 대한 정보 취득 및 구매를 지원하며, 중소기업에게는 내수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환경산업기술에 대한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증진함으로써 녹색성장에 기여하고, 관련 제품을 만드는 우리 기업들에 대한 보다 실질적인 판로 지원의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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