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기청, 백년가게 '이낙근찹쌀떡' 현판식 개최

이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20/10/22 [13:47]

서울중기청, 백년가게 '이낙근찹쌀떡' 현판식 개최

이석균 기자 | 입력 : 2020/10/22 [13:47]
 

 사진=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영신, 이하 ‘서울중기청’)은 지난 20일 2020년 제2차 서울지역 백년가게로 선정된 ‘이낙근찹쌀떡베이커리카페‘의 현판식을 열었다.
 
송파구에 위치한 ‘이낙근찹쌀떡베이커리카페’(대표 이낙근)는 46년 전 제과제빵업계 입문 이후 대한민국 제과 기능장, 우수 숙련기술자 등으로 선정되며 제과제빵 업계를 이끄는 이낙근 대표가 운영하는 곳이다. 
 
이번 행사는 백년가게 선정업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바람직한 롤모델을 널리 알리고자 서울중기청장이 직접 현판을 제막하는 행사로 마련되었으며, 박성수 송파구청장과 윤충기 대한제과협회 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백년가게는 지난 2018년 6월부터 소상공인 성공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업력 30년 이상 가게(소상공인 등) 중 경영자의 혁신의지, 제품·서비스의 차별성, 영업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해 ‘백년가게’를 선정하고, 전문가 컨설팅 등 역량 강화, 현판식 개최, 국내 유명 O2O 플랫폼(식신)과 언론을 통한 홍보 등을 지원하고 있다.
 
백년가게 육성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및 서울지역 소상공인 지원센터(5개)에 신청할 수 있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www.semas.or.kr) 및 통합콜센터(1357)를 통해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김영신 서울중기청 청장은 “이 대표의 노력과 열정은 소상공인 성공 모델로서 백년가게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서울지역 백년가게를 적극 발굴·홍보하여 자긍심을 고취 및 백년가게의 지속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P
 
lsg@economicpost.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