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사업' 후원약정

이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20/10/26 [15:36]

조폐공사,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사업' 후원약정

이석균 기자 | 입력 : 2020/10/26 [15:36]
 

사진=한국조폐공사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조폐공사는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과 유네스코 세계 기념인물 선정을 널리 알리기 위해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메달’을 발행하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후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26일 당진시청 및 천주교대전교구와 체결했다.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메달’은 금·은·동 3종 총 1만 200개 규모로, 11월 29일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 선포와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후원금은 김대건 신부의 숭고한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2021년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면 해외 유아와 청소년 등 취약계층에 백신을 지급하는 나눔운동에 사용된다.
 
조폐공사 조용만 사장은 “기념메달 사업이 김대건 신부의 삶과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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