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스마트워크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업무환경 조성

정시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5:46]

한국지역난방공사 '스마트워크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업무환경 조성

정시현 기자 | 입력 : 2020/10/28 [15:46]
 

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가 '스마트워크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디지털 기반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한난의 스마트워크 클라우드 시스템은 보안성이 검증된 단말기를 활용하여 사전 승인절차 없이 언제·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사용자 위주의 시스템이다.
 
한난은 올 5월 스마트워크 클라우드 시스템을 도입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전사 재택근무 시행시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시스템을 통해 열수송관 파손 등 긴급 사고 발생 시 현장에서 업무망 접속을 통해 활용해야 하는 ‘한난맵’(열수송시설 디지털 관리체계)도 사용할 수 있어, 안정적인 열공급 유지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한난은 예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스마트워크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직원의 사내, 재택근무 여부를 상시 확인 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재택근무 활성화에 따른 근무 태만 및 근무지 이탈 등을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 
 
한난 관계자는 “스마트워크 클라우드를 통한 업무체계 혁신은 비단 코로나-19 대응뿐만이 아니라 향후 더욱 효율적인 근로문화로 나아가는 ‘일하는 방식 변화’의 출발점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난은 지난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원들이 느끼는 근무방식 변화에 대해 소통하는 영상(https://youtu.be/4kxqBACqEA0)을 공유하였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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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 정시현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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