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울진사랑카드’ 캐시백 구매한도 확대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6/09/04 [15:09]

울진군, ‘울진사랑카드’ 캐시백 구매한도 확대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6/09/04 [15:09]

알림그림. 사진=울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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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민의 내 고장 상품 소비, 유통 촉진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9월 1일 부터 9월 30일까지 울진사랑카드 구매한도를 100만 원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평상시의 경우 월 50만 원 결제 시 12% 캐시백(6만 원)을 지급하였으나, 추석 명절 대비 소비 진작을 위하여 월 100만 원 결제 시 12% 캐시백(12만 원)을 지급한다. 다만,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서는 캐시백이 지급되지 않는다.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사랑카드는 올해 8월 말 기준 울진사랑카드 가맹점은 4,320개소​가 등록돼 있으며, 누적 발행액은 3,245억 원을 돌파​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이번 추석맞이 울진사랑카드 구매한도 확대가 군민들의 가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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