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GO학회 20주년 기념 공동학술회의, 8일 경희대에서 열려

최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20/12/04 [15:50]

한국NGO학회 20주년 기념 공동학술회의, 8일 경희대에서 열려

최민경 기자 | 입력 : 2020/12/04 [15:50]

 사진=한국NGO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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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한국NGO학회 20주년 기념 공동학술회의 ‘한국시민사회의 성찰과 새로운 실천의 모색’이 오는 8일 경희대학교 청운관에서 열린다.
 
(사)한국NGO학회 및 서울연구원과 경희사이버대학교 주최 및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공동학술회의는 한국NGO학회 20주년 기념 학술회의로 서유경(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 한국NGO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변창구 경희사이버대학교 총장 환영사, 서왕진 서울연구원 원장 및 김영래 한국NGO학회 고문의 축사로 진행된다.
 
제1부 학술회의 제1세션 ‘한국 및 지역 시민사회에 대한 성찰적 진단’에서는 차명제 전 한일장신대 차명제 교수의 사회로 이형용 거버넌스센터 이사장의 ‘시민사회와 정치 - 엘리트주의와 권위주의를 넘어서’, 전현경 아름다운재단 전문위원의 ‘시민사회와 재정 - 시민단체의 재정 투명성’, 윤창원 서울디지털대 교수의 ‘시민사회와 세대 - 회원 참여 및 활동가 재생산 구조’, 서정훈 광주NGO센터 센터장의 ‘시민사회와 협치 - 로컬 거버넌스의 표방과 실상’ 발제와 권정현 숙명여대 교수, 권영태 소셜혁신연구소 수석연구원, 이인규 부산분권혁신운동본부 공동대표, 송경재 경희대 교수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어 제2세션 ‘새로운 시민사회의 모색과 제도적·실천적 과제’에서는 박홍순 전 커뮤니티허브 공감 대표의 사회로 정상호 서원대 교수의 ‘한국의 시민운동과 정치: 비판적 성찰을 통한 미래지향적 관계의 모색’, 정병순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시민민주주의의 조건, 숙의민주주의의 제도화’, 오수길 고려사이버대 교수의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시민참여’, 오단이 숭실대 교수의 ‘팬데믹 시대의 새로운 시민성과 세계시민’ 발제와 김희송 전남대 교수, 김정희 부산대 교수, 민병기 대전시민사회연구소 부소장, 이성훈 경희대 교수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제2부 라운드 테이블 ‘NGO, NGO학, NGO학회-20년 회고와 전망’에서는 서유경 회장의 사회로 고문단의 발제 및 상호토론이 이어지며 이어 제3부 기념행사로 20주년 기념행사 공동준비위원장 서정훈 광주NGO센터 센터장의 사회로 ‘20주년 기념식’이 진행된다.
 
이번 공동학술회의에 관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한국NGO학회(02-3299-8528) 또는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 전공(02-3299-8709)으로 문의하면 된다. EP
 
cmk@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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