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수도권 일부 영업부서 고객 응대 시간 조정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1/07/13 [15:18]

HUG, 수도권 일부 영업부서 고객 응대 시간 조정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1/07/13 [15:18]
 

사진=주택도시보증공사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권형택,이하 ‘HUG’)는 코로나19의 수도권 확산 저지 및 고객의 감염 방지를 위하여 수도권 소재 일부 영업부서의 고객 응대 시간을 한시적으로 단축하여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한시적으로 단축 운영하는 기한은 7월 23일(금)까지이며, 응대 시간을 종전 09:00∼18:00에서 09:00∼16:00로 조정한다.
 
고객 응대 시간 단축 대상 부서는 개인 고객 접점 업무가 많은 서울북부지사, 서울동부지사, 서울서부지사, 서울남부지사, 경기북부지사 및 경기남부지사이다.
 
권형택 HUG 사장은 “최근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4차 대유행의 방지를 위해 일부 영업부서의 고객 응대 시간을 단축하여 운영하게 되었다”며, “HUG는 고객과 직원의 안전 및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P
 
lsg@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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