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산시와 협업 ‘해운대 수목원 조성’ 최우수 사업 선정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1/09/06 [16:34]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산시와 협업 ‘해운대 수목원 조성’ 최우수 사업 선정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1/09/06 [16:34]
 

해운대수목원 조성사업. 사진=주택도시보증공사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권형택, 이하 ‘HUG’)는 ’21년도 부산혁신도시 지역발전계획의 일환으로 부산시와 협업으로 추진한 ‘해운대 수목원 조성’ 사업이 부산시 적극행정 최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악취, 유해가스 발생으로 인해 부산내 대표적인 혐오시설이었던  ‘석대 쓰레기 매립장’을 수목원으로 조성되는 동 사업은, 부산시의 숙원사업으로서 도심인근 수목원 중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HUG는 지난 5월「공원녹지 조성 및 편의시설 지원사업」으로 해운대 수목원 조성사업에 5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HUG의 기부금은 해운대 수목원의 조경공사 등에 쓰일 예정으로, 2025년 해운대 수목원이 완공되면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수목원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HUG는 해운대 수목원 외에도 ‘세계 평화의 숲’ 및 ‘동백섬 공원’ 등 도심 내 녹지 조성을 위한 기부를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권형택 HUG 사장은 “해운대 수목원이 시민들이 편안하게 쉬어가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HUG는 앞으로도 환경보전 및 지역 상생을 통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P
 
lsg@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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