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 제61차 미분양관리지역 총 2곳 선정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1/09/30 [15:39]

주택도시보증공사, 제61차 미분양관리지역 총 2곳 선정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1/09/30 [15:39]
 

사진=주택도시보증공사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권형택, 이하 ‘HUG’)는 제61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2개 지역을 선정하여 30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61차는 전월(5곳) 대비 전라남도 광양시, 경상남도 양산시, 창원시가 제외됨에 따라 총 2개 지역이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21.8월말 기준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총 1,554호로 전국 미분양 주택 총 14,864호의 약 10.45%를 차지하고 있다.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주택(분양보증 발급예정인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매매, 경·공매, 교환 등 일체 취득행위)하고자 하는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거쳐야 하며, 이미 토지를 매입한 경우에도 분양보증을 발급 받으려는 사업자는 사전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분양보증 예비심사 세부사항은 HUG 홈페이지, 콜센터(1566-9009) 및 전국 각 영업지사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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