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옥주현, 포트럭주식회사와 전속계약 맺어.

최고관리자 | 기사입력 2014/07/10 [17:30]

가수 옥주현, 포트럭주식회사와 전속계약 맺어.

최고관리자 | 입력 : 2014/07/10 [17:30]


[이코노믹포스트=연예팀]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34)이 포트럭주식회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포트럭은 "옥주현이 뮤지컬배우뿐 아니라 가수와 연기자로서 성공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8년 그룹 '핑클'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옥주현은 2005년 '아이다'로 뮤지컬에 데뷔, '캣츠' '시카고' '브로드웨이 42번가' '위키드'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스타로 거듭났다. 9월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레베카'에 나온다.


2005년 제11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신인상, 2008년 제2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지난해 '제9회 골든티켓어워즈'에서는 티켓파워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한편, 포트럭은 PR컨설팅그룹 프레인 글로벌이 설립한 뮤지컬·공연·음반 레이블이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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