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폭우 피해' 금융지원 나서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2/08/11 [13:20]

웰컴저축은행, '폭우 피해' 금융지원 나서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2/08/11 [13:20]
 

사진=웰컴저축은행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김대웅)이 8월 초 관측이래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이 제공하는 금융지원은 원금상환유예 및 만기연장이다. 
 
웰컴저축은행은 수재민 고객을 대상으로 △원금상환유예 최대 3개월 △만기연장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한다. 개인 및 사업자 대출 고객 중 이번 폭우로 피해 사실이 확인된 경우라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침수 피해일로부터 3개월 이내로, 피해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 제출 시 인정된다.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화 되었을 때도 어려움을 겪던 자영업자 고객의 원리금 및 이자 상환유예에 나섰으며, 강원도 산불 등 재해구호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웰컴저축은행은 수재민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피해지원을 위한 안내는 웰컴저축은행 대표번호 및 누리집을 통해 상세히 확인 받을 수 있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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