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실천업소 물품 지원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2/09/14 [17:01]

광명시,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실천업소 물품 지원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2/09/14 [17:01]

알림그림. 사진=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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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9월 19일까지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사업(ONCE Food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관내 안심식당과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등 119개소에 포장용기, 포장봉투 등의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항상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문화 환경 조성에 함께하는 식품위생업소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업소의 참여를 바라며,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2012년부터 ‘남은 음식 재사용안하기’ 사업 「ONCE(Once, Nice, Clean, Enjoy) Food 캠페인」을 추진 중으로, 많은 관내 식품위생업소들이 참여하여 시민들의 적정한 음식 소비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안심식당 지정 및 위생등급제 지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위생과 식품안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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