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 Sh수협은행과 '해양안전을 위한 수난구호 물품 지원사업' 물품전달식 개최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2/10/05 [17:22]

한국해양진흥공사, Sh수협은행과 '해양안전을 위한 수난구호 물품 지원사업' 물품전달식 개최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2/10/05 [17:22]

전달식.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 이하 ‘공사’)는 지난 4일 부산시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에서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 이하 `수협`)과 함께, 지난해부터 이어온 `해양안전을 위한 수난구호 물품 지원사업’의 물품전달식을 갖고 올해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사와 수협은 지난해 9월 `사회공헌분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기통, 수중라이트, 구명조끼 등 3,000만원 상당의 수난구호물품을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에 지원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성낙주 사업운영본부장, 김성수 수협은행 부행장, 부산해양경찰서 이병철 서장,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류찬열 협회장 등이 참석하여 민간 해양구조대 지원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성낙주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업운영본부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이번 사회공헌사업은 해양산업 전문지원기관과 금융기관, 사회복지 전문기관, 부산해양경찰 등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의 해양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것에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수난구호물품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 국민 해양안전 확보를 위한 대표 협력사업으로 안착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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