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서울 용산역에서 '새만금 사진전' 개최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2/10/13 [17:05]

새만금개발청, 서울 용산역에서 '새만금 사진전' 개최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2/10/13 [17:05]
 

알림그림. 사진=새만금개발청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규현)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7일간) 서울 용산역에서 ‘새만금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새만금을 직접 방문할 기회가 적은 서울 시민들에게 새만금의 아름다운 비경과 생생한 사업현장의 모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전에는 새만금 사진공모전 수상작과 역동적인 사업현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 20여 점이 전시된다.
 
또한, 전시 기간 중(10. 16.~19.) 사진전에 대한 만족도 평가 및 참신한 의견을 남기는 관람객(선착순 100명)에게는 새만금개발청이 직접 제작한 돗자리(보드게임)를 선물할 계획이다.
 
한상환 대변인은 “새만금은 주거와 첨단산업, 관광․레저가 어우러진 명품도시로 개발 중이다.”라면서, “이 가을, 푸른 서해 바다를 품고 쭉 뻗은 세계 최장의 방조제 도로와 탄성을 자아내게 만드는 고군산군도의 일몰 등 눈부시게 아름다운 새만금을 만끽해 보시길 권한다.”라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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