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항공기 출입문처럼 빈틈없는 하이엔드 창호 ‘Klenze(클렌체)’ 신규 TV광고 선보여

“창이 아니다. 클렌체다”를 슬로건으로 한차원 높은 기술을 표현
항공기 출입문을 통해 4중밀착 P/S 개폐방식, 4중 유리 단창의 기술력 설명
톱 배우 김희선 모델로 3번째 Klenze 광고 선보여
인스타그램 이벤트 실시 ··· 추첨을 통해 제주도 항공권 증정

황채원 기자 | 기사입력 2023/04/10 [09:09]

KCC, 항공기 출입문처럼 빈틈없는 하이엔드 창호 ‘Klenze(클렌체)’ 신규 TV광고 선보여

“창이 아니다. 클렌체다”를 슬로건으로 한차원 높은 기술을 표현
항공기 출입문을 통해 4중밀착 P/S 개폐방식, 4중 유리 단창의 기술력 설명
톱 배우 김희선 모델로 3번째 Klenze 광고 선보여
인스타그램 이벤트 실시 ··· 추첨을 통해 제주도 항공권 증정

황채원 기자 | 입력 : 2023/04/10 [09:09]

KCC 하이엔드 창호 Klenze(클렌체) 모델 김희선이 PS 시스템이 적용된 손잡이를 잡 고 있다. 사진=KCC


[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대표 정몽진)가 4월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Klenze(클렌체)’의 세번째 TV광고를 공개하였다. 2021년 말 클렌체 런칭 광고인 <창, 품격이 되다>와 2022년 <클렌체 24시집>에 이은 세 번째 광고 <창이 아니다, 클렌체다>로,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로서 독보적인 기술적 프리미엄을 강조하였다. 

 

이번 3번째 Klenze 광고에는 항공기가 등장한다. ‘항공기 출입문 닫겠습니다’라는 기장의 멘트와 함께 항공기 출입문과 클렌체가 *매치컷(match cut)되어 닫히며 광고가 시작된다. 고도에서도 압도적인 기밀성으로 외부의 환경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항공기 출입문의 개폐방식과 동일한 수평 밀착형 슬라이딩 개폐방식인 P/S(Parallel & Sliding : 수평밀착형 슬라이딩)시스템의 우수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완벽하게 차단된 외부의 환경을 4중 유리 단창을 통해 바라보며 광고모델 김희선은 흘러나오는 리듬에 몸을 맡긴다. 슬림한 프레임과 투명한 유리난간대를 통해 탁 트인 풍경을 배경으로 춤을 추고, 휴식을 취하는 김희선의 모습에서 평안함을 느낀다. 

 

이번 광고에 사용된 클렌체 신제품 M700 모델은 KCC의 창호기술을 집대성해 만든 국내 최고 수준의 하이엔드 창호다. P/S 개폐방식으로 안정감 있고 부드러운 개폐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창 모서리 4면(상하좌우)이 완전 밀착을 가능하게 하여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고, Night Ventilation, Soft Closing 기능과 같은 편리함까지 제공하는 최고급 프리미엄 창호이다. 또,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4중 유리 단창으로, 이중창의 우수한 단열성을 유지하며 단창의 심미성까지 확보한 제품이다. 알루미늄과 PVC의 복합 소재 프레임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디자인을 갖추었고, 슬림 프레임과 유리난간대로 넓은 외부 조망권까지 자랑한다. 

 

KCC 관계자는 “지난 1, 2차 Klenze 광고가 Klenze의 심미적, 차별화된 기술력을 이미지화하여 제작되었다면, 이번 3차광고는 Klenze의 기술적 프리미엄을 드러내며 핵심 기술인 PS시스템, 4중유리 단창을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게 항공기라는 콘셉트를 활용하여 제작하였다”며 “클렌체는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기반으로 새로운 창호의 품격과 기준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로, 고객들의 삶의 품격을 높이는 한편 프리미엄 창호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CC는 광고 온에어와 발맞춰 오는 19일까지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실시한다. 클렌체 공식 인스타그램(instagram.com/klenze_)을 팔로우 한 후, 광고 영상과 관련된 퀴즈 이벤트의 정답을 댓글로 작성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16명을 선정하여 제주도 2인 왕복 항공권(1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한 잔(15명)을 증정한다.  

 

KCC가 만든 하이엔드 창호 Klenze의 세번째 TV광고 15초, 30초 버전은 KCC 공식 유튜브 채널 ‘KCC TV’에서도 볼 수 있다. EP

 

hcw@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황채원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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