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2023 제주도민을 위한 위로와 사랑의 노래’ 연주회 개최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3/11/20 [10:28]

제주대, ‘2023 제주도민을 위한 위로와 사랑의 노래’ 연주회 개최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3/11/20 [10:28]
 

알림그림. 사진=제주대학교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제주대학교(총장 김일환)는 개교 71주년 기념 ‘2023 제주도민을 위한 위로와 사랑의 노래’ 연주회가 오는 22일 오후 7시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대학교가 주최하고 제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음악학부 주관하는 이번 연주회는 허대식 교수의 지휘로 제주대학교 심포니오케스트라(Jeju National University Symphony Orchestra)가 미하일 글린카(Mikhail Glinka)의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Ruslan and Lyudmila Overture)을 들려주며 제주도민에게 수준 높은 연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제주대 음악학부 박웅 교수와 소프라노 김형순, 오능희, 안혜수, 바리톤 최병혁, 성악앙상블 ‘도댓불’이 주세페 베르디(Giuseppe Verdi), 조아키노 로시니(Gioacchino Rossini), 조르쥬 비제(Georges Bizet) 등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오페라 및 오페레타 가곡 및 한국가곡 등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일환 총장은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삶의 여유를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연주회를 특별히 마련했다.”며 “아름다운 성악의 향연이 11월 늦가을 밤의 정취를 더해주는 ‘위로와 사랑의 노래’에 도민과 대학 가족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제주대학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