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2023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우수 성과공유회' 개최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4/02/23 [14:13]

제주대, '2023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우수 성과공유회' 개최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4/02/23 [14:13]
 

성과공유회. 사진=제주대학교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제주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단(단장 김재훈)은 지난 21일 2023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우수 성과공유회를 제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중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 성과공유회는 2023년 1년 동안 운영됐던 248개의 사업 중 과제별 우수한 성과를 도출해 낸 사업을 선정하여 성과발표로 구성됐다. 발표순서는 주제1 대학 자율혁신 주제에 진로취업과, 기획평가과를 시작으로 주제2 진로 설계 역량 강화 주제에 교육혁신과, 미래교육과, 주제3 지역 현안 Co-PBL 주제에 미래교육과, 중앙도서관, 주제4 융 복합 미래 인재 양성 주제에 교육혁신과, 주제5 글로벌 경쟁력 강화 주제에 국제교류본부 순으로 진행됐다.
 
국립대학육성사업단은 지난 1년 동안 총 248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수요중심 교육 구현, 교육·연구·산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학 특화전략 수립, 지정주 가능한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
 
제주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단 김재훈 사업단장은 인사말에서 “2024년에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선택권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교육 과정을 혁신하고, 학생지원체계를 고도화하는 사업에 중점 투자할 것”이며, 앞으로도 우리 제주대는 국립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주도하고, 국립대학 중심의 지역 상생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세계적 수준의 교육·연구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박차를 가하며 이를 통해 지역의 거점기관으로서의 책무를 제고하고 지역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제주대학교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