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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를 보는 눈-이코노믹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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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광양시의회, '제351회 임시회' 시정질문]]></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22</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5808908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시정질문. 사진=광양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광양시의회(의장 이기연)가 제351회 임시회 기간 중 시정질문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보호, 자원봉사 활성화, 기후위기 대응,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지난 15일에는 백성호 의원과 박문섭 의원이, 16일에는 박철수 의원이 각각 시정질문을 실시해 분야별 정책 추진 현황과 조례 이행 실적, 향후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div><div> </div><div>백성호 의원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소상공인 안전 확보 등을 중심으로 질의했다.</div><div> </div><div>백 의원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공약의 주요 내용과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추진 계획을 확인하며 민생경제 지원 정책의 방향과 실행 방안을 점검했다. 이어 광양시 민간위탁 및 관리위탁 현황과 2026년 민간위탁금 규모, 종사자 현황, 2027년 민간위탁금 편성 계획 등을 질의해 위탁사업의 운영 실태와 예산 편성 방향을 살펴봤다.</div><div> </div><div>또한 「광양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촉진에 관한 조례」와 「광양시 청소년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의 제정 목적과 조항별 이행 실적, 향후 추진 계획을 확인했다. 아울러 「광양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범죄피해 우려 소상공인 보호 대책을 다루며 관내 1인 소상공인과 여성 소상공인이 범죄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한 영업환경 조성 방안을 점검했다.</div><div> </div><div>박문섭 의원은 자원봉사 활성화와 폭염 대응, 취약계층 먹거리 기본보장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집중적으로 다뤘다.</div><div> </div><div>박 의원은 광양시 자원봉사 현황과 자원봉사센터의 역할 및 운영 방식을 살펴보고, 관련 법 개정에 따른 조례 정비 필요성과 우수 자원봉사자 인정·예우 제도, 법인형 광양시자원봉사센터 설치 필요성 등을 질의했다. 이를 통해 지역 자원봉사 기반을 강화하고 자원봉사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div><div> </div><div>기후위기와 폭염 대응 분야에서는 가로수 식재·관리 실적과 관련 예산, 향후 추진 계획, 그늘막 설치 및 관리 현황 등을 확인했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에서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가로수와 그늘막 등을 활용한 생활권 내 그늘 확보 방안을 살펴봤다.</div><div> </div><div>먹거리 기본보장과 관련해서는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현황과 지원 정책, 무료급식센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취약계층에 필요한 먹거리를 지원하는 '그냥드림센터'의 취지와 광양시의 추진 여건을 질의했다. 형식적인 제도 운영을 넘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먹거리 지원 방안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div><div> </div><div>16일 시정질문에 나선 박철수 의원은 지방재정의 건전성 확보와 교통환경 개선, 지역 관광자원 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시정 현안을 점검했다.</div><div> </div><div>박 의원은 민선 9기 광양시의 재정 운용 방향과 재정 회복 방안을 질의하고,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체납액 관리·징수 대책 등을 살펴봤다. 이를 통해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재정 운용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div><div> </div><div>지역 교통 현안으로는 광영동 삼천리자전거 앞 삼거리의 우회전도로 개선 방안을 다뤘다. 시민 안전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고려한 도로환경 개선 필요성을 살펴보고,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향을 확인했다.</div><div> </div><div>지역 관광자원의 활용 방안도 주요 질의 대상에 포함됐다. 박 의원은 진월면 선소마을 수문통과 진상면 수어천변 홍매화길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질의하며,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방문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살폈다.</div><div> </div><div>한편, 이번 시정질문을 비롯한 광양시의회 회의 내용은 의회 홈페이지 회의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59:26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22</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의회, '스마트팜-로코노미 농식품산업 밸류체인 연구회'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21</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3402301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착수보고회. 사진=경상북도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스마트팜-로코노미 농식품산업 밸류체인 연구회」(대표 노성환 의원)는 15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스마트팜-로코노미 농식품산업 밸류체인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연구용역은 스마트팜 확산에 따라 농산물 생산 기반이 확대되고 있지만,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산물 가격 변동에 따른 소득 불안정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추진됐다. </div><div> </div><div>특히 스마트팜과 청년농, 식품기업 간 연계를 강화해 농산물의 생산부터 가공·유통·브랜딩·판매에 이르는 고부가가치 농식품산업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지역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div><div> </div><div>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재)경북테크노파크 김광호 책임연구원이 연구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연구의 실효성 및 정책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div><div> </div><div>이번 연구용역은 △스마트팜 관련 국내외 여건 분석 및 정책 동향 분석 △밸류체인 수요분석 △전략 품목 및 사업모델 설계 △특화 지원 사업 기획 △단계별 실행 로드맵 및 정책 제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div><div> </div><div>연구회 대표인 노성환 의원은 “스마트팜의 농산물 생산 확대가 농가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실질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판로와 식품기업과의 밸류체인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역 청년농이 생산한 농산물이 식품기업의 가공·브랜딩을 거쳐 국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경북형 밸류체인 모델을 마련해, 현장의 농가와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도출해 달라”고 당부했다.</div><div>  </div><div>한편 「스마트팜-로코노미 농식품산업 밸류체인 연구회」는 노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해 도희재, 마정연, 우영봉, 윤철남, 이종평, 최덕규 의원 등 7명의 경북도의원으로 구성됐다. 연구회는 내년 1월까지 연구용역을 진행하며, 그 결과를 도의회 차원의 정책 대안 제시와 조례 제정 등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35:1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21</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지역난방공사, ‘AI 자율 열화상 진단 차량’ 출품]]></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2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4034386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정남성 건설본부장(오른쪽), AI 자율 열화상 진단 장비 확인. 사진=한국지역난방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14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년 도시안전기술박람회’에 자체 개발한 ‘AI 자율 열화상 진단 차량’을 출품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도시안전기술박람회’는 기후변화, 도시 인프라 노후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등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도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안전기술과 혁신적인 해결방안을 선보이는 도시안전 분야 전문 전시회이다.</div><div> </div><div>한난이 출품하는 ‘AI 자율 열화상 진단 차량’은 그간 작업자의 육안에만 의존하던 열수송관 점검 업무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동화한 기술이다. 인공지능이 열수송관의 이상 징후를 스스로 발견하고 관리한다. 한난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해당 기술을 현장에 적극 적용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이러한 새로운 기술의 도입은 올해 7월에 취임한 정남성 건설본부장이 주도하고 있다. 한난에서 건설처장, 삼송지사장 등을 역임한 정 본부장은 건설분야와 현장의 전문가이다. 현재는 인공지능 전환을 통한 업무혁신과 현장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한난 건설본부를 지휘하고 있다.</div><div> </div><div>정 본부장은 ‘도시안전기술박람회’의 출품에 앞서 지난 9월 기술 고도화 성과를 산·학·연 등 국내업계 관계자와 공유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기술 시연 현장에서는 열수축케이싱 자동 시공장치, 열수송관 내·외 진단 로봇 등 첨단 기술들이 대거 공개되었다.</div><div> </div><div>특히 기존에 사람이 직접 수행해야만 했던 위험한 업무에 AI와 로봇을 접목해 작업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선제적인 배관망 안전관리를 가능케 했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관심이 쏟아졌다.</div><div> </div><div>정남성 본부장은 "AI와 로봇 기술을 현장에 적극적으로 접목해 국내 배관망 안전관리의 패러다임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며, "지속적인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작업장 안전을 넘어 시민 안전까지 책임지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44:01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20</guid>
     </item> 
	  <item>
       <title><![CDATA[안산시의회 &quot;윤오일 의원, ‘안산시 커피찌꺼기 재활용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quot;]]></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19</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4840147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윤오일 의원. 사진=안산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안산시의회 윤오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산시 커피찌꺼기 재활용 지원 조례안’이 제306회 제1차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가결된 가운데 시의회는 지난 12일 열린 상임위원회에서 이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윤오일 의원 등 16명의 의원이 발의에 참여한 이 조례안은 「순환자원 지정 등에 관한 고시」 개정으로 커피찌꺼기가 순환자원 지정 대상에 추가돼, 일상생활에서 다량으로 발생하는 커피찌꺼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및 자원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이를 위해 조례안에는 △시장의 책무 및 배출자의 협력사항 규정과 △커피찌꺼기 재활용 계획 수립 및 시행 △커피찌꺼기 재활용 활성화 지원사업 및 예산지원 근거 △커피찌꺼기 재활용 사업 참여자에 대한 홍보물품 및 기념물품 제공 △관련 기관·단체·전문가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 및 포상 규정 등에 관한 세부 사항이 명시됐다.</div><div> </div><div>구체적으로는 커피찌꺼기의 발생량과 재활용 실태를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커피찌꺼기의 재활용 목표와 사업 지원 방안 등을 담아 재활용 계획을 수립·시행할 수 있도록 했다.</div><div> </div><div>또한 사업 추진 기관·단체와 사업자 또는 개인 등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면서 수거와 재활용 등 관련 사업의 실효성을 뒷받침했다. </div><div> </div><div>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윤오일 의원은 "일상생활에서 커피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매일 다량의 커피찌꺼기가 발생하고 있으나, 상당수가 일반쓰레기로 버려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 조례안이 무심코 버려지는 커피찌꺼기를 가치 있는 자원으로 재활용하고, 안산의 자원순환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한편, 이 조례안의 최종 의결은 오는 30일 열리는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뤄지며, 조례안은 공포 즉시 시행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49:4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19</guid>
     </item> 
	  <item>
       <title><![CDATA[캠코, '물 다소비시설 관리 선도 모델 구축'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18</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5306669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업무협약식. 사진=캠코</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10월 16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중부발전과 함께 「물 다소비시설 관리 선도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마련한 ‘물 다소비시설 관리방안’을 실제 현장에 처음으로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간 6만 톤 이상의 물을 소비하는 대규모 시설을 대상으로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협력해 물 사용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절감하는 것이 목표다. </div><div> </div><div>협약에 따라 6개 기관은 △물 사용 실태조사 및 사용량 공개 △절감 목표 및 관리계획 수립 △물 절약·재이용 사업 및 기술지원 △성과 검증 및 우수사례 발굴·공유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div><div> </div><div>캠코는 시범사업 대상 시설인 ‘나라키움 세종국책연구단지’의 물 사용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정밀 실태조사와 관리계획 수립, 물 사용량 절감을 위한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이를 통해 세종국책연구단지의 물 사용 현황과 절감 가능량을 파악하고, 시설 특성에 맞는 개선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확인된 절감 효과와 운영 경험을 향후 다른 공공개발 사업장에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div><div> </div><div>김경재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사업은 유관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물 다소비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현장에 적용하는 첫 사례”라며, “캠코는 세종국책연구단지 시범사업을 통해 효과적인 물 절감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공공개발 사업장 전반으로 확산해 지속가능한 시설 관리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54:12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18</guid>
     </item> 
	  <item>
       <title><![CDATA[올해 수도권 착공, 목표보다 3.3만가구 부족···'연말 쏠림'도 여전]]></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3400107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뉴시스</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br />【이코노믹포스트=이지현 기자】 정부가 올해 목표로 세운 '26만8000호 착공' 달성이 어렵게 됐다고 시인했다. 연말에 물량이 집중되는 '착공 쏠림' 현상은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1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처음 열린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에서 "올해 공격적인 목표를 수립하다보니 하반기에 착공 물량이 몰린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정부가 올해 수립한 수도권 주택 착공 목표는 총 26만8000호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그러나 이달 둘째 주까지 연간 목표의 약 37%인 9만9000호만 착공한 상태다. 부문별로 공공주택 1만6000호, 신축매입주택 1만3000호, 민간 정비 1만7000호, 일반 민간주택 4만7000호 등이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정부는 연말까지 예정된 착공 물량을 고려하면 최소 11만9000호에서 최대 13만6000호를 추가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연말에 물량이 쏠리는 고질병은 올해도 계속되는 셈이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게다가 연말 착공 물량이 예정대로 실현되더라도 연간 목표의 81~88% 수준에 불과하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김 차관은 "올해 수도권에서 21만8000호에서 23만5000호 수준의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착공 예정 물량에 대해서는 최대한 노력해 착공을 하겠다"면서 "앞으로 연중 물량을 분산하는 노력도 해 나가려고 한다"고 언급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연말 착공 쏠림은 매년 반복되고 있다. 국토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전국 공공부문 주택 착공 물량 가운데 2023년 52.3%, 2024년 89.6%, 2025년 57.3%가 4분기에 집중됐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가장 물량 쏠림이 심했던 2024년에는 연간 착공 물량의 80.9%가 12월 한 달에 몰렸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그나마 민간 부문 착공 물량은 공공 대비 쏠림이 적은 편이다. 민간의 4분기 착공 비중은 2023년 40.6%, 2024년 25.1%, 2025년 31.0% 수준이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또 10~12월에 착공 물량이 쏟아지더라도 당장의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착공 이후 실제 입주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려서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공공과 민간 모두 회계연도 단위로 사업계획을 세워 착공 실적을 관리하다보니 연말에 쏠리는 문제가 반복되는 것"이라면서 "근본적으로 현실성 있는 수준으로 착공 목표를 조정하고 그 시기를 분산해 나가는 게 바람직하나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권대중 한성대 경제부동산학과 석좌교수는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수요자 입장에서는 중장기 공급계획보다 시장에 나오는 매물이 얼마나 늘어나는지가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면서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점에서 현재의 불안한 시장 심리를 잠재우기에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ljh@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29:00 +0900</pubDate>
	    <section>sc130</section>
	   <section_k><![CDATA[부동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지현 기자]]></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17</guid>
     </item> 
	  <item>
       <title><![CDATA[JDC, ‘제107회 전국체전 성공 기원' 착한 소비 챌린지 추진]]></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1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22085589.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JDC</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 이사장 송석언)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JDC와 함께하는 제107회 전국체전 성공 기원 착한 소비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챌린지는 제주를 찾는 관람객과 제주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국민 소비 촉진 캠페인으로, 참여자에게 제주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을 리워드로 지급해 도내 소상공인 매장에서의 추가적인 2차 소비를 유도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div><div> </div><div>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관람객은 △전국체전 경기장 내부 관람 모습 또는 경기 진행 장면이 담긴 인증 사진과 △행사 기간 내 제주 도내 가맹점에서 1만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문자로 전송하면 된다.</div><div> </div><div>조건 충족이 확인된 참여자에게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 절차를 거친 후 탐나는전 모바일권(2만 원권)이 선착순 2,500명에게 지급된다.</div><div> </div><div>한편, 인증 사진은 얼굴 노출 없이도 인정되며, 정확한 관람 확인을 위해 경기장 내부 또는 경기 진행 장면 등이 포함된 사진이어야 한다.</div><div> </div><div>송석언 JDC 이사장은 “이번 챌린지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열기를 높이고 도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기획했다”며 “많은 도민과 방문객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제주 상권 소비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div><div> </div><div>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참여 방법 및 인증 기준은 JDC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24:48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1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인식 개선 연수’ 실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15</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1349246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연수.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6일 화순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인식 개선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전남 권역 학교 행정실장 4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학부모를 학교교육의 동반자로 인식하고, 학교 현장에서 학부모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부모와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현장 사례와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div><div> </div><div>연수 참여자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계기로 전남·광주 학부모 간 교류를 강화하고,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div><div> </div><div>이날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인식 개선’을 주제로 특강을 한 김굉훈 교장(해제초등학교)은 학부모를 단순한 학교교육의 지원자가 아닌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의 주체이자 동반자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가 학교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육공동체를 더욱 탄탄하게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설명했다.</div><div> </div><div>황수지 여수학부모회연합회장은 “학부모와 학교가 서로 신뢰하고 소통할 때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며 “학부모회가 학교와 가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가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김대중 교육감은 “전남과 광주의 교육공동체가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함께 힘을 모아 더 나은 전남광주교육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17:5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15</guid>
     </item> 
	  <item>
       <title><![CDATA[강릉시의회, '제333회 임시회' 폐회]]></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1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48419982.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제2차 본회의. 사진=강릉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릉시의회(의장 허병관)는 16일 제333회 강릉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행정위원회, 산업위원회)에서 상정한  22건의 안건을 심의했으며, 김미심 의원의 “영동권 보육교직원 보수교육기관 설치 촉구 성명서”대표발의와 박주연 의원의 “교동 7공원 부근 ‘강릉시 가족문화 복합공간’ 조성 제안”을 주제로, 이수영 의원의 “찾아오는 관광에서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을 주제로 한 10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div><div> </div><div>허병관 의장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이동성을 넘어 하나되는 세계’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의회와 집행기관이 건강한 견제와 협력을 이어갈 때 시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이 실현될 것.”이라고 전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50:1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14</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도교육청, '2026년 청소년 쉼·행복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13</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570494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쉼·행복 페스티벌. 사진=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강삼영)은 16일 오전 10시 세종호텔 컨벤션센터에서 학교 안팎의 청소년과 청소년 관련 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청소년 쉼·행복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행사는 ‘돌아온 쉼! 돌아온 행복!’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잠시 쉬어 가며 자신의 꿈을 설계하고 또래와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div><div> </div><div>행사는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 강원지회가 주관하며, 도내 청소년쉼터(8곳), 가정형 위(Wee)센터(2곳),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2곳), 행복나눔 교육복지사업 중심학교(3곳)를 비롯해 보육시설, 가정위탁지원센터, 청소년자립지원관 등이 함께 참여한다.</div><div> </div><div>1부 개회식에서는 지역 문화예술팀의 축하공연에 이어,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꿈과 다짐을 직접 발표하는 ‘청소년 비전 선포식’이 진행된다.</div><div> </div><div>2부에서는 17개의 진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div><div>  </div><div>소방·교정, 군인, 사회복지 분야 직업 설계를 비롯해 제과제빵, 영상 편집, 꽃다발 만들기, 향수 만들기, 가죽 지갑 만들기, 반려견 지도사, 미술 심리 치료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div><div>  </div><div>또한 체험 부스를 돌며 도장을 모으는 활동과 행운권 추첨, 기념 촬영 공간 등 청소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도 마련했다.</div><div> </div><div>전관표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잠시 쉬어 가며 자신만의 꿈을 그려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교 안과 밖을 가리지 않고 모든 청소년이 배움과 성장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59:1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13</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회 &quot;김미주 의원, '구로구 특별조정교부금' 67억 8천만원 교부 확정”]]></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12</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07307394.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김미주 의원, 질의. 사진=서울특별시의회</p></td></tr></tbody></table></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울시의회 김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1)은 올해 하반기 서울시에서 교부하는 특별조정교부금으로 구로구 7개 사업에 총 67억 8천만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에 확정된 구로구 특별조정교부금은 주민 복지·문화 인프라 확충과 보행·생활 안전환경 개선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에 집중 투입된다.</div><div> </div><div>주요 교부 내역을 살펴보면, 지역 복지·체육 거점 조성을 위해 △개봉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20억원, △항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20억원이 각각 반영됐다.</div><div> </div><div>또한, 주민 생활 안전 및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개봉역 북측광장 일제정비 10억 3천만원, △거리공원 2구역 재정비 7억 5천만원, △시설녹지 위험사면 정비 5억원, △안양천 진출입 경사로 정비 3억원, △도림천 보행로 정비(노후조명) 2억원이 각각 확정됐다.</div><div> </div><div>이번 교부금 확보를 통해 개봉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등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개봉역 광장 및 하천변 보행로 정비가 진행될 예정임에 따라 구로구민의 생활 안전과 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div><div> </div><div>김 의원은 “구로구의 발전과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급했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서울시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한 재원 확보로 가능하게 됐다.”라며,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이 차질 없이 집행되어 개봉동 복지관 건립 등 숙원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6:09:2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서울특별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12</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조폐공사, ‘한국의 천년고찰 시리즈 3차 해인사 기념메달’ 출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11</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2120733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해인사 기념메달. 사진=한국조폐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경상남도 합천 해인사의 세계유산 가치를 담은 ‘한국의 천년고찰 시리즈 3차 해인사 기념메달’을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메달은 국내 삼보사찰 중 해인사를 주제로 제작된 것으로, ‘통도사(불보사찰)’, 송광사(승보사찰)’에 이어 ‘한국의 천년고찰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다. 조폐공사는 우리나라 불교문화유산의 우수함을 알리기 위해 불교의 불(佛)·법(法)·승(僧)을 상징하는 삼보사찰을 주제로 기념메달을 기획했으며, 이번 해인사 메달에는 법보사찰의 역사와 세계유산의 가치를 담았다. </div><div> </div><div>출시일인 10월 16일은 해인사 창건 1,224주년 개산일로, 매년 해인사가 처음 문을 연 뜻깊은 날을 기념하고 사찰의 역사와 창건 정신을 되새기는 의미가 있다. 이처럼 상징적인 날에 조폐공사와 협업한 기념메달을 선보임으로써, 해인사가 간직해 온 역사와 세계유산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그 의미를 더욱 뜻깊게 기념하고자 한다.</div><div> </div><div>기념메달 전면에는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는 ‘장경판전’을 담았다. 장경판전은 팔만대장경 목판을 보존해 온 건축문화유산으로, 정확한 건립 시기는 분명하지 않으나 15세기에 중수된 기록이 남겨져 있다. 장경판전은 자연 통풍과 습도, 온도 조절을 고려한 과학적인 설계로 팔만대장경을 오늘날까지 온전한 상태로 보존해 왔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div><div> </div><div>후면에는 200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팔만대장경’을 새겼다. 팔만대장경은 고려시대 몽골의 침입이라는 국난을 부처님의 가피(자비로운 보살핌)로 극복하고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스님과 민간 모두가 참여한 대규모 국가사업으로 무려 16년에 걸쳐 완성된 불교 경전의 집대성이다.</div><div> </div><div>해인사 기념메달은 △금메달(순도 99.9%, 중량 15.55g, 직경 32mm, 프루프) △은메달(순도 99.9%, 중량 31.1g, 직경 40mm, 프루프) 2종으로 출시된다. 금메달 100장, 은메달 300장, 총 400장 한정으로 선보이며, 16일부터 조폐공사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div><div> </div><div>성창훈 사장은 “해인사 기념메달을 통해 팔만대장경과 장경판전이 지닌 우리 세계유산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천년고찰 시리즈를 통해 우리 전통 사찰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중한 세계유산이 미래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22:18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11</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석유관리원,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운영지원(SOS)’ 기관협의체 첫 회의 개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1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28132404.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기관협의체 회의. 사진=한국석유관리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1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 무역안보관리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4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운영지원(SOS)’ 기관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기관협의체는 청사 에너지 관리, 구매·계약, 자산관리 등 운영지원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기관 간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해 실질적인 업무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div><div> </div><div>이날 회의에서는 석유관리원의 AI 활용 업무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별 AI 도입 관심 분야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구매·계약 및 자원개방 등 공동 운영시스템 개발 △AI 도입 대상 업무 추가 발굴 △협의체 정례화 등을 주요 협력과제로 논의했다.</div><div> </div><div>석유관리원은 올해 초부터 에너지절약, 구매·계약, 자원개방 등 주요 운영지원 분야의 AI 도입 및 활용을 위한 자체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div><div> </div><div>이날 회의에 참석한 김기동 한국석유관리원 경영이사는 “AI가 공공기관의 업무방식을 혁신하는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는 만큼, 기관별 경험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AI 활용모델을 함께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협의체는 이번 첫 회의를 시작으로 참여기관이 순차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AI 활용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과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29:25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10</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석유공사, '개방형 계약직·경력직 등' 민간 전문가 채용]]></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09</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3327604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한국석유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가 지난 7월 단행한 조직·인사 혁신에 이어, 에너지안보 강화와 미래 혁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개방형 계약직 및 경력직 등 민간 전문가 채용에 나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공사는 지난 7월 ‘성장과 민생에 기여하는 공공기관 경영혁신’을 위해 비축시설 증설 및 국제공동비축사업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성과·역량·전문성 중심의 조직 개편을 단행한 바 있다. 이번 민간 전문가 채용은 조직 쇄신의 연장선으로, 핵심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주도할 우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이번 전문인력 채용 규모는 총 7명으로, 개방형 계약직(민간전담직위) 2명과 경력직 5명이다.</div><div> </div><div>개방형 계약직(민간전담직위) 비축시설 건설 프로젝트와 AI·데이터혁신 분야에서 선발한다. 공사는 비축기지 건설 역량을 조기에 확보하는 한편, AI·데이터혁신 전문가 영입을 통해 석유개발 및 비축사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DX)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div><div> </div><div>경력직은 비축시설 건설, 원유 트레이딩, 사이버보안 등 분야에서 실무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인력을 선발한다. 이를 통해 비축시설 확장 공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글로벌 트레이딩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정보보안 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div><div> </div><div>손주석 사장은 “지난 조직개편에 이어 이번 민간 전문가 채용은 인사 운영의 개방성을 대폭 확대하고, 전문성에 기반한 일하는 방식을 완전히 정착시키기 위한 핵심 과정”이라며 “정부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해 공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혁신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통해 최적임자를 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div><div> </div><div>지원서 접수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모집 분야별 응시 자격, 전형 일정,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채용 공고는 한국석유공사 홈페이지 내 채용정보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34:31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09</guid>
     </item> 
	  <item>
       <title><![CDATA[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 이에스지(ESG) 혁신 정책 대상’ 수상]]></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08</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1707813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대상 수상.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지난 15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2026 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된 ‘한국 이에스지(ESG) 혁신 정책 대상’ 시상식에서 Social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한국정책학회’가 공공기관의 이에스지(ESG) 경영 및 주요 사업의 혁신성·성과·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이번 공모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공모에 참여한 체육공단은 ‘국민체력100 서비스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대국민 스포츠 복지 실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상을 받게 됐다.</div><div> </div><div>특히, 체력 측정 데이터 184만 건을 학습한 인공지능(AI) 맞춤형 운동처방 시스템 구축으로 기존 20분 내외로 소요됐던 처방 및 보고서 생성 시간이 약 1분으로 줄었다. 또한, 전년 대비 체력 측정 참여자는 13.9%, 체력 증진 교실 이용자는 38.1%, 건강 체력 향상 인원은 17.7%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div><div> </div><div>하형주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이에스지(ESG) 가치를 체육공단 본연의 사업에 접목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스포츠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div><div> </div><div>한편, 체육공단은 이번 학술대회 동안 진행되는 정책 엑스포에서 홍보부스 2개소를 운영한다. ‘국민체력100’의 인공지능 맞춤형 운동처방 체험과 함께 스포츠산업 선도 기업 육성 지원 사업 참여기업인 ‘한국 신체 정보’와 공동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체력 측정 및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을 선보인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18:09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08</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무역협회-KOTRA-aT공사-KTR-KFRI, ‘수출기업 할랄시장 진출 지원 강화'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0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4444963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업무협약식. 사진=한국무역협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무역협회(KITA, 회장 윤진식)는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한국식품연구원(KFRI)과 함께 ‘수출기업 할랄시장 진출 지원 강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협약은 글로벌 할랄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주요국이 할랄 인증을 의무화하고 규제를 강화하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기업이 인증·규제 정보 파악부터 실제 시장 진출까지 막힘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기관별 지원 역량을 한데 모으겠다는 취지다.</div><div> </div><div>체결식에는 정희철 한국무역협회 무역진흥본부장을 비롯해 김관묵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경제안보·통상협력본부장, 전기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출식품이사, 신중하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글로벌본부장, 김영찬 한국식품연구원 식품산업연구본부장이 참석했다.</div><div> </div><div>협약기관들은 그동안 개별적으로 제공해온 할랄 관련 정보와 지원사업을 연계해, 시험·분석, 인증 대응, 해외시장 정보, 마케팅 등 기관별 전문 서비스를 기업들이 한 번에 파악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종합 협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div><div> </div><div>구체적으로 △국가별 할랄 정책·규정, 인증제도 및 시장동향 정보 교류 △‘할랄 종합정보 플랫폼’을 활용한 기관별 정보·지원사업 연계 제공 △수출기업의 할랄 인증·시장 진출 애로 공동 발굴 △시험·분석, 인증 상담·컨설팅, 해외마케팅 등 전문 서비스 연계 지원 등을 추진한다.</div><div> </div><div>무역협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약기관들과의 지속적인 정보 교류 및 공동사업 발굴을 통해 할랄시장 진출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수출기업들의 할랄 시장 진출 문턱을 낮춰 나갈 방침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45:48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일반]]></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07</guid>
     </item> 
	  <item>
       <title><![CDATA[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 상생형 AX 선도모델' 구축사업 킥오프 행사 개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0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5127282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킥오프 행사. 사진=중소기업중앙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5일 여의도 중기중앙회 상생룸에서  「대·중소 상생형 AX 선도모델」 구축사업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대·중소 상생형 AX 선도모델」 구축사업은 대·중견기업의 제조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AI전환을 지원하는 상생협력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주관 대·중견기업이 과제당 최대 18억원(총 사업비의 60%)을 지원한다.</div><div> </div><div>킥오프 행사는 중기중앙회가 중소벤처기업부, LG CNS·메가존·삼성전자와 함께 총사업비 약 178억원 규모 7개 과제의 본격적인 사업 착수를 알리고 성공적인 사업 완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div><div> </div><div>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을 비롯해 공급기업으로 참여하는 △LG CNS △메가존 △인터엑스 △시너스텍과 도입 중소기업 7개 사 대표 및 임직원, 관련 업종 中企협동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div><div> </div><div>이날 행사는 김준하 재정경제부 전략경제자문단 AI․로보틱스 분과위원장 (광주과학기술원 AI정책전략대학원장)의 특별강연으로 시작됐다.</div><div> </div><div>김준하 원장은 ‘제조 AI 트렌드와 중소기업 AX 전략’을 주제로, “이제는 모든 기업이 두 개의 공장을 가져야 한다”며 개별 공정 개선을 넘어 여러 공정을 데이터로 연결하는 제조 환경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div><div> </div><div>이어, LG CNS, 메가존 등 사업에 참여하는 4개 사가 중소기업 맞춤형 AX 선도모델 구축 사업계획을 각각 발표했다.</div><div> </div><div>LG CNS는 “현장 설비가 스스로 데이터를 생성하고, AI가 최적의 조치안을 제안하는 지능형 공장”을 비전으로 제시했다.</div><div> </div><div>현장 작업자의 최종 결정을 돕는 AI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팩토바(Factova)'기반 제조 특화 AI 코파일럿(Copilot) 체계를 도입하고, 설비 도입 단계부터 데이터 인터페이스를 표준화하는 AX Ready 원칙을 적용해 구축 이후에도 중소기업이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목표로 한다. </div><div> </div><div>LG CNS는 이번 사업으로 업종별 참조 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템플릿 형태로 확산해 국내 제조업 전반의 AX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메가존은 디지털 전환 사업 경험과 AI 기술을 결합해 제조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 맞춤형 AX 모델’을 제시했다. </div><div> </div><div>특히, 중소기업 사내 데이터를 바탕으로 조치 가이드를 제공하는 품질 AX 에이전트를 통해 현장 숙련공의 노하우를 디지털 자산화하겠다고 강조했다. </div><div> </div><div>인터엑스는 반도체 PCB 제조업체의 전해도금 공정 AX 선도모델을 구축한다.</div><div> </div><div>그간 숙련공의 경험에 의존해 왔던 도금 공정을 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지능형 체계로 전환한다는 계획으로, 품질 최적화 AI, 설비 예지보전 AI,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등 ‘AX 핵심 3가지 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공정 레시피를 실시간으로 제안하는 지능형 플랫폼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시너스텍은 AI 기반의 자율 물류 선도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div><div> </div><div>‘AI 기반 자율 물류 로봇(AMR) 및 ACS(AMR 관제 시스템) 통합 제어 솔루션’을 적용해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무인 자율 이송 체계로 혁신해 중소기업의 전사적 스마트 물류 표준화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div><div> </div><div>양찬회 중기중앙회 전무이사는 “이제 중소기업의 AX를 필수 생산요소 중 하나로 인식하고 확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기업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제조 혁신 노하우와 전문 공급기업의 IT 기술력을 결합한 상생협력 방식으로 중소 제조 현장의 AX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가까이에서 함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한편, 중기중앙회는 이번 킥오프 행사를 시작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1:1 맞춤형 멘토링과 단계별 마일스톤 점검 체계를 가동하고, 중소 제조 현장에서 검증된 AX 성공모델이 협동조합 등을 통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52:3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일반]]></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06</guid>
     </item> 
	  <item>
       <title><![CDATA[KOTRA, ‘2026 인사이드 혼다’ 쇼케이스 상담회 개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05</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5955971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쇼케이스 상담회 현장. 사진=KOTRA</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지난 9월 일본 대표 자동차 부품기업 아이신(AISIN)에 이어 글로벌 완성차 기업 혼다(HONDA)까지 국내 미래차 부품기업과 공급망 협력에 관심을 보이면서, 일본 자동차 공급망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경기테크노파크, 부산테크노 파크와 협력해 15일 일본 도치기현에서 ‘2026 인사이드 혼다(Inside Honda)’ 쇼케이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최근 자동차 산업이 전장화,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소프트웨어 기반 차량(SDV, Software Defined Vehicle)이 미래 자동차 산업 핵심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일본 완성차 기업들 또한 전장화 및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기술, 협력사 확보에 나서면서 그간 계열사 중심의 공급망에서 벗어나 한국의 전동화 부품·기술 기업들을 신규 파트너로 검토하고 있다.</div><div> </div><div>이에 소프트웨어 기반 차량, 자율주행, 전장 및 인공지능, 이차전지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력을 갖춘 국내 30개사가 글로벌 완성차 기업 혼다의 핵심 연구개발(R&amp;D) 거점에 모여 일본 공급망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div><div> </div><div>이번 상담회는 도치기현에 소재한 혼다 연구개발센터 사옥 내 전시장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혼다 측 구매·개발 부서 담당자 및 1·2차 협력사 관계자 등이 직접 참석해 우리 기업 제품 쇼케이스를 참관하고,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아울러 ‘기술 발표 세션’에서는 독자 기술력을 갖춘 국내 8개사가 혼다 측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자사 기술력을 발표했다.</div><div> </div><div>‘인사이드 혼다’ 사업은 코트라가 2024년 이후 2년 만에 개최하는 ‘글로벌 파트너링 사업’으로, 차량용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배터리, 열관리시스템 등 혼다 측으로부터 전장·소프트웨어 및 전동화 관련 구체적인 조달 수요를 사전에 확보해 진행했다. 혼다가 제시한 조건에 맞는 국내 기업들이 사전 엄선돼 참가한 만큼, 현장에서는 실질적인 납품 및 협력 가능성에 대한 심도 있는 상담이 진행됐다.</div><div> </div><div>혼다는 최근 자동차 시장 급변 추세에 대응해 지난 5월 개발비용·개발기간·개발 업무량을 2025년 대비 각각 절반으로 줄이는 ‘트리플 하프(Triple Half)’ 전략을 발표했다. 개발 효율 향상을 위해 자체 개발소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이미 기술력과 양산 역량을 갖춘 외부 기업의 부품·기술 활용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전동화 부품은 물론 전장·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기술력과 글로벌 생산 역량을 갖춘 국내 기업에도 혼다 공급망에 신규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커질 것이란 기대다.</div><div> </div><div>2024년에 이어 연속 참가한 전동화 핵심 부품 제조 국내 A사는 “지난 사업 당시 혼다 조달·개발 담당자들의 호응이 컸어서, 제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연속 참가했다”며, “기존 일본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시장은 보수적이었으나 지난해부터 한국기업에 대한 일본 완성차 업계의 관심이 커진 상태로 이 기회를 잘 활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div><div> </div><div>코트라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혼다와 국내 기업 간 총 50여 건 규모의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했다. 계약 추진 및 신규 벤더 등록을 목표로 상담회 후에도 현지자문, ‘글로벌파트너링(GP)’ 센터 입주 등을 통해 연중 사후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div><div> </div><div>박용민 일본지역본부장은 “혼다의 핵심 연구개발 및 미래 기술에 대한 실증이 이뤄지는 연구개발(R&amp;D) 거점에서 우리 기업과 협력 계기가 마련된 것이 의미 있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국내 미래차 부품 기업들이 일본 완성차 공급망에 새롭게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5:00:53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05</guid>
     </item> 
	  <item>
       <title><![CDATA[완도군, 고향사랑기부 ‘위기부’ 모금 시작 ]]></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0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59103638.jpg" alt="" width="624"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완도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완도군은 10월 13일 고향사랑기부 민간 플랫폼 ‘위기브’ 운영사인 공감만세와 서면으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위기브’를 통한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p><div> </div><div>협약은 온라인 기부 창구를 확대하고 홍보를 강화해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div><div> </div><div>이로써 완도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는 ‘고향사랑e음’과 ‘웰로’와 ‘위기브’ 등 세 곳이 됐다.</div><div> </div><div>이날 답례품 공급 업체를 대상으로 ‘위기브’ 이용 교육을 하여 플랫폼 활용을 돕고, 답례품 제공 운영 준비를 갖췄다. </div><div> </div><div>군에서는 전복과 곱창 김 등 특산품을 비롯해 전복 쿠션과 한지 마그넷 등 완도만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div><div> </div><div>완도군의 고향사랑기부금은 청소년 영화 관람 지원과 학교 밖 청소년 자존감 프로그램, 육아 부모 해양치유 프로그램 등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쓰이고 있다. </div><div> </div><div>지난 2월에는 ‘완도군BC 유소년 야구단’에 지정 기부금 4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유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시즌2 지정 기부 사업을 위한 모금을 이어가고 있다. </div><div> </div><div>연말에는 수도권과 출향인을 대상으로 기금 사업 및 답례품 등을 홍보하여 기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div><div> </div><div>기부금이 늘어날수록 답례품 공급 업체의 매출 증대 및 특산품 소비 촉진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div><div> </div><div>군 관계자는 “고향사랑 기부 창구가 많아짐에 따라 더 많은 분들이 완도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면서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을 위한 사업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00:5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04</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대학교 &quot;강원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닥터오레고닌, 'Start-up Demo Day hosted by KOBIA' 우수상 수상&quot;]]></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03</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0252918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우수상 수상. 사진=강원대학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춘천캠퍼스(캠퍼스총장 유기억) 강원창업보육센터(센터장 최용석) 입주기업 (주)닥터오레고닌(대표 최선은 산림바이오소재공학과 교수)은 10월 14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Start-up Demo Day hosted by KOBIA」 IR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창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중소벤처기업부와 (사)한국창업보육협회가 주최한 ‘Start-up Demo Day hosted by KOBIA’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창업기업을 발굴해 투자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11개 주관 지역협의회가 BI 입주기업 등을 대상으로 예선을 진행해 선발한 15개 기업이 본선에서 경쟁했다.</div><div> </div><div>본선에서는 AC·VC와 창업전문가 등 5명의 심사위원이 △팀 구성 및 역량 30점 △아이템(서비스)의 경쟁력 30점 △시장성 및 성장가능성 30점 △아이템(서비스)의 파급력 10점 등을 기준으로 기업별 IR 발표를 평가했으며, 본선 진출 기업들은 발표 이후 AC 2회와 VC 2회 등 투자자와의 1:1 투자 협상도 진행했다.</div><div> </div><div>(주)닥터오레고닌은 ‘국내 자생 천연물 유래 항노화(근감소, 탈모, 치주질환) 치료 및 예방 관련 신소재 개발 기술’을 발표했으며, 국내 자생 수목자원인 왕느릅나무와 오리나무, 진달래의 유효성분을 표준화·고함량으로 제조해 근감소(근위축), 치주질환, 탈모에 대응하는 신소재를 개발하고 하나의 원료를 여러 파이프라인에 적용하는 ‘one source-multi pipeline’ 구조를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했다.</div><div> </div><div>(주)닥터오레고닌은 설립 이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주)소풍벤처스 등으로부터 누적 21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약학박사인 최선은 대표는 27년 이상 천연물 연구를 수행해 온 교원창업자로 지식재산처 발명 유공자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div><div> </div><div>주요 사업화 성과로는 △용인 세브란스 병원 12주 인체적용시험을 통한 왕느릅나무추출분말의 근력·근기능 개선 효과 검증 △왕느릅나무·오리나무 추출물 식약처 의약외품 원료 별규 인허가 등록 2건 △치주질환 개선 기술 농림식품신기술(NET) 인증 △근감소 25건·치주질환 19건·탈모 완화 9건 등 국내외 지식재산권 확보 △미국·싱가포르·홍콩 오프라인 유통망 입점 등이 있다.</div><div> </div><div>강원창업보육센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학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입주기업의 투자유치와 사업화를 지원하고, IR 역량 강화와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기술창업기업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후속 성장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최용석 강원창업보육센터장은 “대학 연구실에서 출발한 기술이 전국 무대에서 투자자와 심사위원에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입주기업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투자 유치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IR과 멘토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div><div> </div><div>한편, 강원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특화역량 BI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입주기업과 대학 내 창업기업의 성장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기업의 성장단계와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 멘토링 등을 운영해 창업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03:55 +0900</pubDate>
	    <section>sc157</section>
	   <section_k><![CDATA[에듀 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03</guid>
     </item> 
	  <item>
       <title><![CDATA[신안군, ‘제3회 어린이집 꿈나무 큰잔치’ 개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0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0407377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어린이집 꿈나무 큰잔치. 사진=신안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신안군은 10월 16일 암태면 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 어린이집 원아와 가족, 보육교직원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신안군어린이집 꿈나무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원아 수 부족으로 개별 행사 개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11개 어린이집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div><div> </div><div>이날 행사는 어린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재롱잔치를 시작으로 보육 발전 유공자 4명에 대한 표창, 기념식, 버블·벌룬쇼, 가족과 함께하는 꿈나무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div><div> </div><div>이와 함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포토존 등 부대행사도 마련돼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체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div><div> </div><div>김태성 신안군수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는 우리 신안의 가장 큰 희망”이라며 “섬 지역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div><div> </div><div>이어 “아이가 태어나 건강하게 성장할 때까지 지역공동체가 함께 돌보는 환경을 조성하고, 출산·양육 지원과 돌봄시설 확충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신안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iv><div> </div><div>한편, 신안군은 2027년 군 최초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하고, 아이돌봄서비스 확대와 돌봄·문화시설 확충 등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04:2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02</guid>
     </item> 
	  <item>
       <title><![CDATA[강진군, ‘더 스카우트 로컬 in 강진’ 운영]]></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0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0853190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강진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진군은 오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강진 원도심 일원에서 도시 탐험형 야외 방탈출 콘텐츠 ‘더 스카우트 로컬 in 강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p><div> </div><div>이번 콘텐츠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2026 JCEP 체험형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됐으며, 유니크굿컴퍼니와 로컬앤컴퍼니가 참여했다.</div><div> </div><div>‘더 스카우트’는 실제 도시 공간에 스토리와 미션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다. 참가자들은 지도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고 주어진 임무를 해결하며, 강진 시간여행자의 집과 사의재, 영랑생가 등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탐험하게 된다.</div><div> </div><div>이번 프로그램의 작전명은 ‘CELADON CRACK’이다. 참가자들은 비밀 요원 ‘스카우트’가 돼 강진 곳곳에 남겨진 ‘시간의 균열’ 흔적을 추적하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지역의 관광자원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해 참가자들이 직접 걸으며 단서를 찾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강진 원도심의 역사와 공간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든 임무를 완수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보상도 제공된다.</div><div> </div><div>미션은 강진읍 동성로 70에 위치한 ‘강진 시간여행자의 집’에서 시작된다. 참가자는 현장 본부에서 접수한 뒤 단서를 받아 자유롭게 미션을 진행하면 된다.</div><div> </div><div>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예약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원활한 미션 수행을 위해 스마트폰과 편한 신발을 준비하면 되며, 친구와 연인, 가족 단위 방문객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div><div> </div><div>강진군수는 “지역 관광자원을 도보형 미션으로 연결한 이번 콘텐츠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참여형 관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방문객들이 원도심에 머물며 주요 관광지와 주변 상권을 함께 둘러보는 계기가 돼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09:3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01</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개발공사-광동제약, 글로벌 환경보호 캠페인 ‘주스멍 도르멍’ 6기 참가자 모집]]></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40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0916669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제주개발공사(사장 김도영)는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 사단법인 제주올레(대표이사 안은주)와 함께 글로벌 환경보호 캠페인 ‘주스멍 도르멍’ 6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div><div> </div><div>‘주스멍 도르멍’은 ‘주우며, 달리며’라는 뜻의 제주 방언으로, 제주올레 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캠페인이다. 올해 6기부터는 일본 청년들도 참여해 환경보호 활동을 넘어 한·일 청년 간 교류의 장으로 확대된다.</div><div> </div><div>이번 캠페인은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제주올레 길 플로깅 △곶자왈 사운드 워킹 △철새 도래지 생물다양성 교육 △서귀포 원도심 탐방 등이다. 한·일 청년들이 환경문제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교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div><div> </div><div>모집 대상은 환경보호와 국제교류에 관심 있는 만 19~30세 청년이다. 일본 참가자를 포함해 총 30명 규모로 운영되며,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숙박·식사·프로그램 참여 비용이 전액 지원된다. 단, 제주 왕복 항공권은 개별 부담이다.</div><div> </div><div>참가 신청은 10월 26일까지 공식 모집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10월 30일 최종 선정 결과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div><div> </div><div>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일 청년들이 제주의 자연을 함께 지키고 환경보호의 가치를 공유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주개발공사와 함께 제주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10:31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400</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 ‘2026 문화의 달 여수’ 개막]]></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9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1218681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여수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오는 17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인 진모지구 열린무대에서 ‘2026 문화의 달 여수’ 개막식을 열고 가을밤을 수놓을 화려한 문화 축제의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p><div> </div><div>‘문화의 달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공모를 통해 개최지를 선정하는 정부 공식 행사로, 여수시는 지역의 독창적인 문화자원을 인정받아 2026년 개최지로 선정됐다.</div><div> </div><div>‘여수밤바다, 낭만과 문화의 항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개막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공식행사, 주제공연, 축하공연, 불꽃쇼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div><div> </div><div>먼저 마칭밴드와 여수시 캐릭터 기수단이 섬박람회장 곳곳을 순회하며 개막 분위기를 띄운다. 이어 브라질 삼바 타악 밴드 ‘라퍼커션’의 역동적인 타악 퍼포먼스와 여수시립국악단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킨다.</div><div> </div><div>공식행사에서는 주요 내빈들이 무대에 올라 대형 ‘항해의 키’ 조형물을 조종하는 출항 세리모니를 진행하며, 4일간 펼쳐질 문화 항해의 시작을 알린다.</div><div> </div><div>개막식의 백미인 주제공연 ‘여수, 시간을 넘어 빛으로’는 천년의 시간과 365개 섬의 기억을 품은 여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서사극으로 펼쳐진다. 미디어아트와 타악, 어린이합창단·시립합창단의 하모니에 대형 크레인을 활용한 ‘프로젝트 날다’의 공중 퍼포먼스가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주제공연에 이어 서도밴드, 자이언티, 마마무 솔라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K-POP 스페셜 콘서트가 열려 전 세대가 공감하는 열정적인 무대를 이은 뒤 가을 밤하늘과 여수 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을 대규모 불꽃쇼가 마지막을 장식한다.</div><div> </div><div>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며 ‘2026 문화의 달 여수’의 시작을 빛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13:1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99</guid>
     </item> 
	  <item>
       <title><![CDATA[진도군, ‘아침밥 먹기 캠페인’ 추진]]></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9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1529434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영양의날 캠페인. 사진=진도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진도군은 최근 ‘영양의 날’을 맞아 관내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아침밥을 먹어요’ 운동(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운동(캠페인)은 진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선영)’와 연계해 관내 아동복지시설과 청소년활동시설 9개소의 아동과 청소년 23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div><div> </div><div>급식관리지원센터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영양의 날’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제공했다.</div><div> </div><div>안내문에는 ‘건강한 성장과 면역! 식탁에서 지켜요’를 주제로 식품군별 주요 영양소와 면역기능, 건강한 면역을 위한 실천 방법 등을 담았다. </div><div> </div><div>아울러, 규칙적인 아침 식사와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방법’을 소개했다.</div><div> </div><div>진도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영양교육과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해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16:01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98</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교육청,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18세 이하부' 32개 종목 출전]]></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9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1543522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고의숙)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18세 이하부 학생선수 234명이 32개 종목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div><div> </div><div>이번 대회는 2014년 제95회 대회 이후 12년 만에 제주에서 개최된다.</div><div> </div><div>도교육청은 학생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출전학교 강화훈련비를 지원했다. 대회 기간에는 교육청 상황실을 운영하는 현장 지원단을 구성하여 경기 운영 상황과 학생선수의 건강·안전을 살피고 출전학교를 지원한다.</div><div> </div><div>제주특별자치도 학생선수단이 본 대회에 앞서 열린 사전경기에서 값진 성과를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사이클 종목에 출전한 송하빈(영주고 3)은 여자 18세 이하부 △3km 개인추발 △옴니엄 △도로개인독주 15km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 3개를 획득했고, 볼링 남자 18세 이하부 5인조전에서는 남녕고(김우현 3·정준서 3·김은성 2·김철준 1 ·이상협 1·이효진 1) 팀이 호흡을 맞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배드민턴 18세 이하부 혼합복식에 출전한 고성빈(제주사대부고 3)·임현아(제주여고 2) 조 역시 동메달을 추가하며 제주선수단의 사기를 높였다.</div><div> </div><div>도교육청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34개교 1,720명으로 학생 서포터즈 동아리를 구성하고 학교별 응원과 홍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도내 189개교에 홍보 포스터와 홍보 물품을 배부했으며, 학교스포츠클럽과 체육수업, 학교체육대회와 연계해 전국체전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div><div> </div><div>또한 제주제일고 체육관 등 학교 경기장 12곳의 시설을 보수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경기장 인근 학교 주차장 지원과 개·폐회식 및 경기 관람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한다. 우수 학생 서포터즈 동아리 학생 13명은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해 대회의 의미를 더한다.</div><div> </div><div>도교육청 관계자는 “제주에서 12년 만에 열리는 전국체육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가족의 역량을 모으고 있다”며 “출전 학생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경기 현장 지원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17:03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제주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97</guid>
     </item> 
	  <item>
       <title><![CDATA[임실군,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9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1826625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헌혈 차량. 사진=임실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임실군은 오는 10월 22일 군청 광장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밝혔다.</p><div> </div><div>이번 행사는 저출산․고령화사회로 인한 중증 수혈환자 증가와 헌혈자 감소에 따라 혈액수급 상황이 더욱 악화되는 현 상황에서 안정적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공직사회에 사랑 나눔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무원 및 유관기관과 군민 등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div><div> </div><div>군은 지난해 4회에 이어 올해에도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4회 실시하였으며,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하였다.</div><div> </div><div>임실군보건의료원장(김대곤)은 “이번‘사랑의 헌혈’캠페인을 통해  혈액 수급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혈액의 양이 부족해 긴급 상황에 대처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을 막기 위해 공무원 및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div><div> </div><div>헌혈은 만 16세 이상부터 가능하며 본인 확인 절차가 필요하므로 꼭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헌혈 참여자는 혈액검사를 통한 건강상태 체크와 헌혈증서 발급, 자원봉사활동 과 상시학습 4시간 인정 및 소정의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div><div> </div><div>기타 문의사항은 임실군보건의료원 결핵실로 문의하면 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19:06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북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96</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교육청, ‘2026학년도 특수학교 초등방과후·돌봄 운영 사례 나눔’ 행사 개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95</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2836529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방과후·돌봄 운영 사례 나눔. 사진=대전광역시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6일 호텔 인터시티에서 관내 특수학교장, 늘봄지원실장, 방과후 업무담당자 및 교육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특수학교 초등방과후·돌봄 운영 사례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행사는 장애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발달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방과후·돌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방과후·돌봄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div><div> </div><div>특히 서울정진학교 황주현 늘봄지원실장을 초청하여 타 시·도 초등방과후·돌봄 및 늘봄지원실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교별 사례 나눔과 평가 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여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div><div> </div><div>또한 2027년도부터 초등방과후·돌봄 지원 대상이 초등학교 4학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임에 따라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장애학생의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강화와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 경감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특수학교 초등방과후·돌봄은 단순한 보호와 돌봄을 넘어 장애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다양한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여 장애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따뜻하고 든든한 방과후·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30:0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대전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95</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교통공사,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실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9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3326444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농촌봉사활동. 사진=서울교통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균)는 가을 수확철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16일 경기도 연천군 왕징면 일대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농산물 2백만 원 상당을 구매해 서울 성동구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후원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봉사활동에는 공사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연천군의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수확철 일손을 보태고, 지역 농민들과 소통하며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살폈다.</div><div> </div><div>봉사활동에 참여한 승성호 주임은 “직접 사과를 따보는 건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잘 익은 사과를 수확할 때마다 뿌듯함을 느꼈다”라며“동료들과 함께 땀 흘리며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활동은 농번기 인력 확보 어려움으로 농협중앙회에 지원을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사와 농협중앙회는 2024년 광명시 부추 재배 농가, 2025년 파주시 가지 재배 농가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며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div><div> </div><div>공사는 봉사활동을 마친 뒤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2백만 원 상당의 사과 40상자를 구매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해당 농산물은 성동구청 복지정책과와 협의를 거쳐 서울특별시립24시간게스트하우스, 성동희망푸드나눔센터, 서울특별시립비전트레이닝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전달됐다. 이를 통해 노숙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할 예정이다.</div><div> </div><div>한영희 서울교통공사 기획본부장은 “농촌 일손 돕기와 지역 농산물 기부를 통해 지역 소멸·초고령화로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나눔을 함께 실천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며 ESG 경영 실천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34:36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94</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회 &quot;이인화 의원, ‘찾아오는 청소년 의회아카데미’ 참여&quot;]]></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93</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3833989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의회아카데미. 사진=서울특별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울특별시의회는 교통위원회 이인화 의원(강남 3, 국민의힘)이 10월 15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찾아오는 청소년 의회아카데미’에 참여한 일원초등학교(강남구 영동대로4길 20, 개포2동) 6학년 4·5반 학생들을 만나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학생들의 생각과 질문을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서울특별시의회는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민주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청소년 의회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찾아오는 청소년 의회아카데미’는 서울 소재 학교 및 유관기관 청소년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론 수업을 마친 이후 시의회를 방문해 본회의장을 견학하고 안건 표결, 자유발언 등 모의 회의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div><div> </div><div>일원초 학생들은 반려동물 양육위기 예방, 학원가 불법 주정차 금지, 보행 불편 개선 및 관리 강화, 인공지능 활용의 투명성, 청소년 밈 중독 예방, 이산가족 세대 간 기억 계승 등 다양한 주제로 모의 조례안을 마련하며 생활 속 문제를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체험했다.</div><div> </div><div>이인화 의원은 건축사라는 자신의 직업에 빗대어 조례 제개정과 예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등 시의원의 역할을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특히 조례가 시민 모두가 지켜야 할 기준이 되고, 예산은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꼼꼼히 살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div><div> </div><div>또한 이 의원은 “시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는 이유는 서울시민 모두가 더 편안하고 공평하며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학생들도 주변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자기 생각을 당당하게 표현하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div><div> </div><div>제12대 서울시의회 “찾아오는 청소년 의회아카데미”는 지난 8월부터 현재까지 총 8개 학교, 약 20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의회 체험과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39:3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서울특별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93</guid>
     </item> 
	  <item>
       <title><![CDATA[테슬라, 하늘 나는 2세대 스포츠카 공개…&quot;공중 회전도&quot;]]></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360874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테슬라가 15일(현지 시간) 약 9년 만에 하늘을 나는 2세대 스포츠카를 공개했다. 테슬라 소셜미디어X</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3608740.jpg" alt="본문이미지"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테슬라가 15일(현지 시간) 약 9년 만에 하늘을 나는 2세대 스포츠카를 공개했다. 테슬라 소셜미디어X     ©이코노믹포스트</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br />【이코노믹포스트=김지혜 기자】 테슬라가 하늘을 나는 2세대 스포츠카를 공개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15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오후 미국 텍사스주 맥그리거에 있는 스페이스X 로켓 시험장에서 하늘을 나는 2인승 로드스터(Roadster)를 시연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각진 모양의 로드스터는 가파른 경사로를 올라간 후 공중에서 여러 차례 회전하고 공기 추진기를 이용해 착륙했다. 동일한 엔진을 이용해 테슬라 차량 5대를 뛰어넘는 묘기도 선보였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테슬라는 로드스터가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까지 약 1초 만에 가속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고 속도는 시속 230마일을 넘을 것이라고 밝혔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차량 생산은 2028년께 시작할 전망이다.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 회사와 세계 최고의 로켓 회사가 협력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보게 될 것"이라며 "이것이 인공지능(AI)이나 초지능(SI)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관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또 테슬라가 자율주행 및 로봇기술로 전환하는 가운데 "로드스터는 궁극적으로 테슬라가 만드는 (마지막) 수동 운전 차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다만 이번 시연 과정에서는 사망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실제 운전자는 차량에 탑승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sky@economicpost.co.kr  </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4:32: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일반]]></section2>
	   <author><![CDATA[김지혜 기자]]></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92</guid>
     </item> 
	  <item>
       <title><![CDATA[SH, 불법하도급 뿌리 뽑는다···예방교육부터 현장점검까지 촘촘히]]></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9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43268873.gif"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SH</p></td></tr></tbody></table><p><br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불법하도급 근절을 위해 15일 공사 대강당에서 공사 감독관과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 관계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불법하도급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p><p> </p><p>이번 교육은 최근 정부가 공공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불법하도급 단속과 관리·감독을 강화함에 따라 현장 관계자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불법하도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주요 교육 내용은 △하도급의 법적 성격과 관련 법령 △「건설산업기본법」및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불법하도급 금지 규정 △불법하도급 예방을 위한 수급인의 의무와 실무 대응 방안 △대법원 판례 및 하도급대금 조정 관련 분쟁 사례 등이다.</p><p> </p><p>특히 하도급 계약과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 요인을 현장 관계자가 사전에 파악하고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했다.</p><p> </p><p>SH는 불법하도급 교육과 함께 현장 밀착형 점검 활동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p><p> </p><p>외부 하도급 관리 전문가와 SH 공사 감독자 등이 참여하는 ‘하도급 현장관리단’을 운영해 △계약절차 △대금 지급 △근로자 관리 △시공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있다.</p><p> </p><p>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불법하도급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현장별 맞춤형 지도와 후속 조치를 실시해 위법 행위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p><p> </p><p>또한 하도급 자체 점검 매뉴얼을 제작·배포하고 주요 점검 사항과 제도 변경 내용을 현장 관계자에게 안내하는 등 하도급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p><p> </p><p>SH는 앞으로도 예방교육과 현장점검을 연계해 불법하도급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계약과 대금 지급 등 하도급 거래 전반에 대한 관리·감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p><p> </p><p>황상하 SH 사장은 “불법하도급은 부실시공과 안전사고, 임금 체불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과 현장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관계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하도급 현장관리단 운영을 내실화해 건전하고 공정한 하도급 거래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hcw@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52: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91</guid>
     </item> 
	  <item>
       <title><![CDATA[보성군, ‘제3회 군수배 전국산악자전거·국민라이딩 대회’ 개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50509081.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보성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보성군은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제암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제3회 보성군수배 전국산악자전거 및 국민라이딩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보성군이 후원하고 한국산악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산악자전거(MTB)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 등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보성의 가을 자연을 함께 즐기는 행사로 마련된다.</div><div> </div><div>첫날은 가파른 내리막 코스에서 속도와 주행 기술을 겨루는 다운힐 경기(1.4km)가 열린다. 11월 1일에는 숲길을 달리며 지구력과 주행 능력을 겨루는 크로스컨트리 경기(22km)와 순위 경쟁 없이 참여하는 국민라이딩(3km)이 진행된다.</div><div> </div><div>경쟁 경기는 상급자·중급자·초급자 등 참가자의 기량에 따라 부문을 나눠 운영한다. 비경쟁 프로그램인 국민라이딩은 자전거 동호인들이 순위에 대한 부담 없이 숲길을 달리며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div><div> </div><div>대회가 열리는 제암산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임도를 갖춘 산림휴양 공간이다. 보성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자전거 레저스포츠의 매력을 알리고, 참가자와 동반 가족의 방문이 지역 관광과 소비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iv><div> </div><div>아울러, 군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코스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의료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div><div> </div><div>대회 세부 일정과 참가 안내는 한국산악자전거연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div><div> </div><div>군 관계자는 “전국의 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이 보성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가 보성의 가을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자전거 레저 스포츠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3:51:2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90</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자치도, ‘미시령 터널 이용자 휴가비 이벤트’ 진행]]></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89</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11431474.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미시령 힐링가도 이벤트 추첨. 사진=강원특별자치도</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원특별자치도와 미시령 힐링가도 4개 시·군(속초시·홍천군·인제군·고성군),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지난 15일 ‘미시령 터널 이용자 휴가비 이벤트’ 9월 통행자를 대상으로 당첨자 추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최종 지급 대상자에게는 1인당 25만 원 상당의 강원상품권 및 지역화폐가 지급될 예정이다.</div><div> </div><div>이날 추첨에는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 강원특별자치도 이재선 도로행정팀장, 인제군청 김용호 관광개발팀장이 추첨하여 9월 미시령 터널 통행 당첨자를 선정했다.</div><div> </div><div>이번 이벤트는 미시령 터널 이용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미시령 힐링가도 일대를 다시 방문하도록 유도하고 주변 관광지 방문과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미시령 힐링가도를 단순히 지나가는 길에서 다시 찾고 싶은 여행길로 만들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div><div> </div><div>휴가비 이벤트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8월 통행자 대상 추첨은 지난 9월 완료해 당첨자 40명을 선정했다. 이번에는 9월 통행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했으며, 10월 통행자를 대상으로 한 마지막 추첨은 오는 11월 진행될 예정이다.</div><div> </div><div>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벤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미시령 힐링가도 일대를 다시 찾고 강원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마지막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div><div> </div><div>9월 이벤트 추첨 결과 및 10월 통행자 대상 이벤트 추첨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3:12:5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89</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도교육청, ‘교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88</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1540918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강삼영)은 16일부터 3일 동안, 강릉 한국여성수련원에서 ‘교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프로그램은 교육활동 침해와 직무 스트레스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과 정서적 소진을 경험한 교사들의 심리·정서 회복을 지원하고, 건강한 교육활동 지속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div><div> </div><div>주요 내용은 △1:1 맞춤형 개인상담 △심리검사 △명상테라피 △신체자각 및 조절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교사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몸의 상태를 살피고 조절하며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연대감과 회복의 힘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 </div><div> </div><div>장웅성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교육활동 과정에서 지친 교사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다시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원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이 건강한 교육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필요에 맞는 심리·정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원의 심리·정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상담 △교원 맞춤형 심리검사 △학교로 찾아가는 자기돌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1월에도 교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3:16:3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88</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도의회,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건의문 발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8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2106585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건의문 발표. 사진=강원특별자치도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 박길선)는 10월 16일‘「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지방의회는 주민의 뜻을 대변하고 집행기관을 견제·감시하는 지방자치의 한 축이지만, 1991년 지방의회 부활 이후 35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독립적인 법률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지방자치법」의 틀 안에서 조직과 운영에 제약을 받고 있다. </div><div> </div><div>그동안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제도적 진전이 있었지만,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확대된 만큼 조직과 예산, 감사 및 의정지원 체계에 대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것이 도의회의 입장이다.</div><div> </div><div>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지방의회 자체 조직권·예산편성권 보장 및 자체 감사기구 설치 기반 마련 △정책지원관 및 전문위원 정수 확대·현실화 △지방의회와 집행기관 간 실질적인 견제와 균형을 위한 관련 제도 종합 정비를 국회와 정부에 촉구할 예정이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건의안은 여야 교섭단체가 공동으로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촉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div><div> </div><div>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이번 공동 건의를 계기로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3:22:5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87</guid>
     </item> 
	  <item>
       <title><![CDATA[청송군, ‘찾아가는 지역상품권 앱 사용교육’ 실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2953700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지역상품권 앱 사용교육. 사진=청송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농어촌 기본소득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청송시니어클럽 스마트폰 교육지원단과 연계해 찾아가는 지역상품권 앱 사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교육은 스마트폰이나 앱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이 농어촌 기본소득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지원단은 경로당 등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앱 사용방법을 설명하고, 이용 과정에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안내했다.</div><div> </div><div>주요 교육 내용은 지역상품권 앱 사용방법을 비롯해 기본소득 지급내역·잔액·유효기간·결제내역 확인, 청송사랑카드 이용 및 관리 방법 등이다. 이와 함께 사용 가능 가맹점과 권역별 이용 범위, 주유소·편의점·면 지역 하나로마트 등 한도 적용 가맹점의 이용 기준도 안내해 주민들이 기본소득을 보다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div><div> </div><div>청송군은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교육 과정에서 확인된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개선의견을 향후 안내 및 사업 운영에 반영해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div><div> </div><div>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지급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일상에서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안내와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이용 불편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3:30:5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86</guid>
     </item> 
	  <item>
       <title><![CDATA[안양시, ‘2026년 제12회 평생학습 한마당 축제’ 개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8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3538588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안양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오는 24일 안양시평생학습원 광장에서 ‘2026년 제12회 안양시 평생학습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p><div> </div><div>이번 축제는‘기억을 채우고 내일을 그리는, 안양 평생학습 놀이터’를 주제로 관내 평생학습기관·단체와 동아리가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이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려진다.</div><div> </div><div>개막식에서는 평생학습 유공표창, 성인문해백일장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어 평생학습 성과발표, 전시·체험부스, 이벤트존 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div><div> </div><div>성과발표회에서는 오카리나, 하모니카, 패션쇼, 댄스 등 10개 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축하공연으로는 팝페라 그룹 에클레시아, 가수 이도진, 정혜린, 엘리디가 무대를 장식한다.</div><div> </div><div>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된다. 광장 일대에는 동아리, 학교,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전시·체험부스가 운영돼 업사이클링, 캘리그라피, 가죽공예, 드립커피 체험 등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div><div> </div><div>특히 관내 공방과 협업해 조성한 이벤트 부스 ‘안양-메이드(Anyang-Made) 놀이터’에서는 스티커 사진(항공샷) 촬영, 은반지 만들기, 향수 및 립밤 만들기 등 나만을 위한 특별한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div><div> </div><div>최대호 안양시장은 “배움의 가치를 나누고 세대 간 소통을 이끄는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느끼고 희망찬 내일을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div><div> </div><div>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3:36:0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85</guid>
     </item> 
	  <item>
       <title><![CDATA[나주시, ‘망미루 전망대’ 현판식 개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8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3910876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현판식. 사진=나주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남평의 역사적 기억을 담은 ‘망미루’의 이름을 되살리고 지석천의 아름다운 풍광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전망공간을 마련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p><div> </div><div>16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남평읍 동사리 131-2번지 일원에서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나주시의회 관계자,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망미루 전망대’ 현판식을 개최했다.</div><div> </div><div>망미루 전망대는 ‘지석천 강변도시 마실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석천과 남평 일대의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106㎡ 규모로 조성됐다.</div><div> </div><div>사업은 2025년 12월 착공해 2026년 9월까지 진행됐으며 총공사비 4억 1천만 원이 투입됐다.</div><div> </div><div>‘망미루(望美樓)’는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본다는 뜻과 함께 임금을 우러러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div><div> </div><div>옛 망미루는 조선 중기 남평현감 조재호가 관아 서쪽에 건립한 것으로 전해지며 현재 건축물은 남아 있지 않지만 고지도와 문헌 등을 통해 그 존재와 역사가 전해지고 있다.</div><div> </div><div>이번에 조성한 전망대는 옛 망미루를 원래 위치와 건축 형태 그대로 복원한 시설은 아니다.</div><div> </div><div>대신 ‘망미루’라는 이름과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인 전망공간에 되살려 남평의 과거와 현재를 잇고 지역의 역사, 문화와 자연경관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div><div> </div><div>나주시는 망미루 전망대가 지역 주민에게는 일상에서 지석천을 바라보며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 남평을 찾는 관광객에게는 지역의 역사와 아름다운 강변 풍광을 함께 즐기는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iv><div> </div><div>특히 지석천과 드들강 일원의 자연경관과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해 남평 지역 관광의 매력을 높이고 체류와 방문을 확대하는 관광 기반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윤병태 나주시장은 “망미루 전망대가 남평의 역사적 의미와 지석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남평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3:40:1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84</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 ‘관광·축제 활성화 미래전략포럼’ 개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8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421178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고흥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는 21일 스페이스고흥(우주발사체 복합문화센터) 누리홀에서 ‘대한민국 관광의 미래, 고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고흥 관광·축제 활성화 미래전략포럼’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포럼은 고흥군과 고흥군의회가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철도공사, 전라남도관광재단, 광주매일신문이 후원한다.</div><div> </div><div>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는 관광 분야 전문가와 언론인, 군민 등 각계각층이 참석해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한다.</div><div> </div><div>포럼은 이건철 전 전남관광재단 대표의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이진의 전남연구원 연구위원의 ‘고흥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미래전략’과 손신욱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의 ‘고흥 축제 경쟁력 강화와 마케팅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후 연구위원과 대학교수, 여행업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종합 토론을 통해 고흥 관광·축제의 발전 방향과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div><div> </div><div>고흥군은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 관광정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 및 관광 전문기관과의 정책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국비 공모사업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div><div> </div><div>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고흥 관광과 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관광정책에 반영해 고흥만의 차별화된 관광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3:43:0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83</guid>
     </item> 
	  <item>
       <title><![CDATA[화순군,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개막]]></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8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4512879.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고인돌 가을꽃 축제장. 사진=화순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10월 16일 화순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의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p><div> </div><div>‘꽃길 따라 만나는 천년의 이야기’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10월 25일까지 열흘간 이어진다. 올해는 예산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 별도의 개막식 없이 진행하며, 개막일에는 제45회 군민의 날 행사를 축제장에서 함께 개최했다. </div><div> </div><div>이번 축제는 세계문화유산의 화순 고인돌 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국화 등 가을꽃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졌다.</div><div> </div><div>특히 화순 고인돌의 정체성을 담은 ‘고인돌 유니버스(DM·DolMen)’를 주요 콘텐츠로 선보인다. 축제장에는 ‘짱돌이 마을’을 중심으로 청동기 시대 의상과 놀이, 사냥, 장신구 만들기, 고인돌 작명소, 팔주령 비누 공방, 짱돌이 과자 제작소 등 선사시대 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했다.</div><div> </div><div>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춘식이’를 활용한 콘텐츠도 눈길을 끈다. ‘춘식이 마을’에는 대형 춘식이와 어피치 에어벌룬, 캐릭터 포토존 등이 조성되고, ‘춘식이 역사로드’를 통해 고인돌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div><div> </div><div>가을꽃을 활용한 테마정원도 축제의 볼거리다. 도곡 고인돌 잔디광장 일원에는 포토정원과 국화정원, 어린이정원, 나비정원 등이 조성되며, 국화 분재 전시도 함께 마련했다. 춘양 지역에는 동물정원과 어린이 놀이터를 운영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div><div> </div><div>이 밖에도 DM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과 풍부한 먹거리, 쉼터를 마련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div><div> </div><div>이맹우 관광체육과장은 “올해 축제는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의 역사적 가치에 다채로운 가을꽃과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많은 관광객이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화순의 역사와 문화, 맛과 사람을 함께 만나며 지역 곳곳을 여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군민의 날인 10월 16일은 무료로 개방되며, 화순군민을 제외한 일반 관람객은 10월 17일부터 1인 5,000원의 입장료가 적용된다. 입장료는 화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화순사랑상품권 5,000원으로 전액 환급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3:45:46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82</guid>
     </item> 
	  <item>
       <title><![CDATA[영암군, ‘청춘클래스 요리 체험’ 참여자 모집]]></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8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4824838.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영암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영암군은 영암군청년센터 달빛청춘마루가 청년의 여가활동 기회 확대 및 소통·교류 활성화를 위해 이달 30일 열리는 ‘찾아가는 10월 청춘클래스’ 요리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요리를 만들며 일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함께하는 체험의 장에서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div><div> </div><div>프로그램은 전남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연계해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궁중로제떡볶이와 진미채볶음을 만들 예정이다. </div><div> </div><div>프로그램은 오후 1~3시에 삼호읍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열린다. </div><div> </div><div>영암군에 거주·생활하는 19~49세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신청은 이달 17~27일 달빛청춘마루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방문해서 할 수 있다. </div><div> </div><div>청춘클래스에 처음 참가하는 청년을 우선 선발하고, 선정 결과는 28일 개별 안내한다. </div><div> </div><div>하혜성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청년들이 요리 체험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며 교류하는 기회를 얻는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div><div> </div><div>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달빛청춘마루에서 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3:48:5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81</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2026 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산업전' 참가]]></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8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3715530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홍보부스. 사진=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산업전(Offshore Korea 2026)’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산업통상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180개사 47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해양에너지·플랜트 산업 관련 기업과 기관이 참가해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 간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전문 산업 전시회다.</div><div> </div><div>경자청은 방문객과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주요 산업지구와 우수한 입지 여건, 물류·산업 인프라 및 기업 지원제도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국·영문 홍보자료와 홍보영상을 활용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투자 환경을 국내외 관계자들에게 알릴 계획이다.</div><div> </div><div>특히 해양에너지·플랜트 관련 기업 및 투자 관심 기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기업의 업종과 투자계획 등을 바탕으로 입주 가능 지역과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기업별 투자수요를 파악해 실질적인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div><div> </div><div>경자청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해양·플랜트 산업을 비롯한 연관 분야의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산업생태계와 투자 기반을 널리 알려 국내외 기업의 투자를 더욱 활발히 유치해 나갈 예정이다. </div><div> </div><div>박성호 청장은 “이번 전시회는 해양산업 분야의 기업과 관계자들에게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과 투자 환경을 직접 알리는 좋은 기회”라며, “현장에서 기업의 목소리가 담긴 맞춤형 투자 상담을 통해 내실 있는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38:15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80</guid>
     </item> 
	  <item>
       <title><![CDATA[울산항만공사-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2026 스마트해운물류 창업Flame 성과 발표회’ 개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79</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4149634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홍보부스. 사진=울산항만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울산항만공사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4일, 종하이노베이션센터 6층 유스타 홀에서 ‘2026 스마트해운물류 창업Flame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행사는 ‘2026 스마트해운물류 창업Flame’ 프로그램 중 유니콘테스트(초기창업)와 창업오디션(예비창업)에 참여한 기업들이 올 한해 거둔 성과를 발표하고,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통해 실제 투자 유치와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div><div> </div><div>이날 진행된 최종 평가는 각 기업이 선보인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과 혁신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업이 선발 됐다. </div><div> </div><div>그 결과 비정형 제조환경 공정률분석 인공지능(AI) 기술을 선보인 프보이(주)가 유니콘테스트에서 1등을 차지했고, 인공지능(AI) 해상적하보험 중개 플랫폼을 선보인 센티아가 창업오디션에서 1등을 차지했다. </div><div> </div><div>아울러 ㈜엠티지, ㈜일리아스AI, ㈜새벽바다 등 다수의 유망기업이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스마트 해운물류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였다. </div><div> </div><div>최종 우수 기업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2월 2일 ‘2026년 스마트해운물류 융합인재 및 기업지원 국고보조금사업 최종성과보고회’를 통해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울산항만공사 사장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div><div> </div><div>또한 울산항의 기술 실증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의 우수 참여 기업은 오는 11월 중 별도의 과정을 거쳐 선정하는 등 현장 적용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div><div> </div><div>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이번 성과 발표회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이 실제 투자와 연결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우리나라 해운물류 산업이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43:16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79</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quot;국제농업박람회, ‘2026 하반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참여&quot;]]></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78</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4704303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수출상담회.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국제농업박람회는 최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6 하반기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여해 2025 국제농업박람회 참가기업의 수출 후속상담과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수출상담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여수광양항만공사 등이 협력해 진행됐다. 국제농업박람회는 지난해 참가기업의 지속적 수출 지원을 위해 사후관리 연계 상담회를 운영했다.</div><div> </div><div>상담회에는 통합특별시 본청과 5개 해외사무소, 나주시, 영암군 등 관계기관의 협력을 통해 당초 계획보다 확대된 해외 바이어 37개사가 초청됐다. 전남광주 농수산식품의 수입 의향과 거래 실적이 확인된 바이어를 중심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div><div> </div><div>국제농업박람회는 지난해 박람회 이후 기업별 수출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후속 컨설팅을 이어왔다. 이번 상담회에선 기존 바이어와의 협상이 지연되거나 추가 조율이 필요한 기업에 재상담 기회를 제공했다.</div><div> </div><div>특히 기존 상담에서 바이어가 요구한 보완사항을 반영하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했다. 현지 유통망 특성에 맞는 상품 구성과 포장·디자인 전문가 상담을 통해 기업의 수출 계약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기존 바이어와의 관계 유지뿐 아니라 신규 바이어 매칭도 병행해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div><div> </div><div>국제농업박람회는 이번 후속상담에서 확보한 바이어 의견과 상담 자료를 2027 국제농업박람회의 바이어 유치와 사전 매칭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박람회 참가기업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수출 지원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div><div> </div><div>고숙주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은 “박람회에서 맺은 바이어와의 인연이 단발성 만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수출 계약이라는 결실로 이어지도록 사후관리에 역점을 뒀다”면서 “이번 사후관리 과정에서 축적된 바이어 피드백과 상담 데이터는 ‘2027 국제농업박람회’ 바이어 유치와 사전 매칭 고도화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 박람회를 지역 농수산식품의 상시 수출 지원 플랫폼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국제농업박람회는 2027년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2027 국제농업박람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48:1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78</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의회 &quot;김강헌 의원, '특별법 종전 근무지역 보장 규정' 적재적소 인력배치 제약 지적&quot;]]></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7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5209569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김강헌 의원, 시정질문.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김강헌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2)이 지난 10월 13일 제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통합 이전 공무원의 근무지역을 보장한 특별법 규정이 효율적인 인사와 조직 운영을 제약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김 의원은 “행정조직은 하나로 통합됐지만 기존 전남청 근무자는 전남에 광주청 근무자는 광주에 머무르는 구조가 계속된다면 사실상 인력을 두 조직으로 나눠 운영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div><div> </div><div>이어 “하나의 지방정부가 된 만큼 과거 지역의 경계를 넘어 행정수요와 전문성에 따라 필요한 곳에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어야 한다”며, “조직만 통합하고 인사체계가 기존 지역에 묶여 있다면 진정한 행정통합이라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div><div> </div><div>이에 민형배 시장도 “이번 인사를 해보니 해당 규정으로 인한 제약이 아주 많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며, 행정서비스 수요에 맞춰 조직과 인력을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인정했다.</div><div> </div><div>또 근무지역 보장 규정의 개선 필요성을 묻는 김 의원의 질의에 민 시장은 “바꿔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div><div> </div><div>끝으로 김 의원은 “통합의 실질적인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공직사회부터 기존 지역의 경계를 넘어설 필요가 있다”며 “전문성과 행정수요에 맞는 인력 배치가 가능하도록 특별법 개정을 포함한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53:0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77</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자치도, '청년 체감형 특례 발굴 세미나' 개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7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56593012.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세미나. 사진=전북특별자치도</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북특별자치도는 15일 전주 청동북카페에서 청년정책참여단(전북청년허브센터)를 비롯한 도내 청년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자치도 청년 체감형 특례 발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세미나는 전북특별법과 특례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년의 시각에서 생활·일자리·주거·교육 등 일상 속 제도적 애로사항을 발굴해 특례 전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특히 전북특별자치도가 지향하는 ‘체감성장’과 연계해 청년이 실제 생활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체감형 특례’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div><div> </div><div>이날 세미나에서는 장윤경 전북특별자치도 총괄지원과장이 전북자치도 출범 배경과 추진현황, 전북특별법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div><div> </div><div>이어 전북연구원 천지은 연구위원은 전북특별법과 특례제도의 기본 개념과 역할, 생활 속 불편을 법·제도 개선과제로 구체화해 특례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소개했다.</div><div> </div><div>질의응답과 토론에서는 청년들이 생활과 정책 참여 과정에서 경험한 불편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시하고, 이를 전북특별법 특례 또는 제도개선 과제로 연결하는 방안을 논의했다.</div><div> </div><div>주요 의견으로는 청년 인구 유출을 줄이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와 취·창업 기회 확충이 제시됐다. 대학가 주변 주거비 부담 완화, 교통·문화 등 생활 여건 개선, 지역기업과 청년 간 일자리 연계 강화 등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 필요성도 제기됐다.</div><div> </div><div>참석자들은 취업·주거·정착 등 청년 생활 전반의 제도적 제약을 개선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전북특별법 특례로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다.</div><div> </div><div>전북특별자치도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온라인 특례발굴실과 연계해 지속 관리하고, 관련 부서 검토와 중앙부처 협의, 법적 타당성 검토 등을 거쳐 전북특별법 특례화 가능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div><div> </div><div>아울러 이번 청년 분야를 시작으로 대학생, 청년 농업인 등 다양한 정책 대상과의 소통을 확대해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체감형 특례’ 발굴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div><div> </div><div>문성철 전북특별자치도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은 “특례의 가치는 조문 수보다 도민이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변화를 체감하느냐에 있다”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지향하는 체감성장과 연결해 청년들이 느끼는 불편을 제도 개선으로 이어가고,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특례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57:5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북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7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교육청,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폐교 활용(대부) 공모사업' 추진]]></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75</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0329764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폐교 활용모델을 발굴하고, 공익적 활용 확대를 위해 폐교 활용(대부)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공모는 지역주민과 지방자치단체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는 폐교 활용모델을 개발하고, 폐교의 공익적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공모 대상은 군산·정읍·무주·고창·부안 등 5개 지역의 폐교 10개교다. </div><div> </div><div>전북교육청은 오는 11월 20일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아 5개 내외 사업을 선정하고, 선정된 주민단체와 지방자치단체에 해당 폐교를 2년간 무상으로 대부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신청 대상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주민단체와 지방자치단체다. 주민단체는 공모일 현재 해당 폐교의 폐교 당시 통학구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성인 주민이 50% 이상 참여한 조합이나 마을회 등의 공동체여야 한다.</div><div> </div><div>주요 활용 분야는 농수산물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역 특산물 전시·판매·체험시설 등 소득증대시설이나 평생교육·문화·체육·복지시설 등 주민 공동이용시설 등이다. </div><div> </div><div>지방자치단체는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용·공공용 또는 비영리 공익시설 조성 계획을 제출하면 된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공모는 폐교를 단순히 관리하거나 처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주민이 직접 활용 방안을 제안하고 운영에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폐교를 지역의 교육·문화·공동체 거점으로 재생하는 데 의미가 있다.</div><div> </div><div>공모사업은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사업 대상의 적합성, 사업의 타당성, 실현 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11월 서류심사와 12월 발표심사를 거쳐 12월 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자세한 사항은 전북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div><div> </div><div>이와 함께 전북교육청은 폐교의 효율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한 제도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 1월 폐교 매입 주체 범위를 확대했으며, 9월부터는 폐교 대부를 시행해 지방자치단체와 법인, 비법인사단 등의 폐교 활용 참여 기회를 넓혔다.</div><div> </div><div>또한 폐교 활용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주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별 폐교활용공론화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활용가능한 폐교 유휴물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필요한 기관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4개 권역에 폐교 유휴물품 관리은행도 구축했다.</div><div> </div><div>천호성 교육감은 “폐교는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지역주민,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교육적 가치와 공익성을 살려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폐교 활용을 확대해 폐교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2:04:1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북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75</guid>
     </item> 
	  <item>
       <title><![CDATA[대한항공, 11월 유류할증료 3개월 연속 인상…'뉴욕 왕복' 9만원↑]]></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7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4124887.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대한항공</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br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대한항공이 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상향 조정한다. 지난달에 이어 3개월 연속 오름세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대한항공은 다음 달 1일부터 발권되는 국제선 항공권에 총 33단계 중 27단계의 유류할증료를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이에 따라 거리별 유류할증료는 편도 기준 5만5600원~40만8100원이 부과된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이번 11월 유류할증료 산정 기준이 된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5일까지의 싱가포르 항공유(MOPS) 평균 가격은 갤런당 414.03센트(배럴당 173.89달러)로 집계됐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국제선 유류할증료는 MOPS 평균 가격이 갤런당 150센트 이상일 때 10센트 오를 때마다 1단계씩 인상되는 계단식 구조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이에 따라 장거리 승객들의 항공권 비용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뉴욕, 댈러스, 보스턴 등 비행 거리가 가장 긴 노선의 경우 11월 발권 시 왕복 기준 81만6200(편도 40만8100원)의 유류할증료가 부과된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이달 적용 중인 72만5200원(편도 36만2600원)보다 9만1000원 오른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역대 최고치였던 지난 5월 같은 노선의 왕복 항공권에 112만8000원이 부과됐던 것과 비교하면 72.3% 수준이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이는 최근 미국과 이란이 원유 수송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에서 물리적 충돌을 재개하면서, 국제 유가가 반등한 영향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hcw@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38: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일반]]></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74</guid>
     </item> 
	  <item>
       <title><![CDATA[반도체 벨트 불장에···전국 아파트 매수심리 5년만에 '100선' 돌파]]></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1913388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DB</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br />【이코노믹포스트=김윤경 기자】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를 중심으로 집값이 뛰면서 전국 아파트 매수심리가 약 4년11개월 만에 기준선(100)을 넘어섰다. 사려는 사람이 팔려는 사람보다 더 많아진 것이다.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16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12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100.3으로 전주(99.6)보다 0.7포인트(p) 상승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전국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어선 것은 2021년 11월 다섯째 주(100.1) 이후 약 4년11개월 만이다. 올해 초 96.3에 머물렀던 지수는 꾸준히 상승하며 매도 우위(매수자보다 매도자가 적은 상황)에서 매수 우위로 돌아섰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매매수급지수는 한국부동산원이 주택시장의 수요와 공급 상황을 수치화한 지표다. 기준선인 100보다 높을수록 매수 수요가 공급보다 우세하고, 낮을수록 매도하려는 움직임이 강하다는 의미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전국 지수가 100을 넘어섰다고 해서 모든 지역에서 매수세가 강해진 것은 아니다. 이번 매수 우위 전환은 서울과 수도권의 매수심리 회복이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112.0으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수도권 전체도 106.1을 기록하며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서울 직주근접 수요가 쏠린 성남, 과천이 포함된 경기 경부1권과 '반도체 벨트' 화성, 평택이 포함된 서해안권도 각각 2.7p, 1.0p 오르며 상승세를 이끌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반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매매수급지수는 94.8로 기준선에 미치지 못했다. 부산은 89.2, 대구는 90.4에 그치는 등 주요 지방 광역시에서도 매도 우위가 이어졌다. 수도권과 지방의 매매수급지수 격차는 11.3포인트에 달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다만 지방에서도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매수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이다. 대전(100.7)과 세종(100.1)이 기준선을 웃돌았고, 충북(101.6)과 전북(102.1)도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대구 역시 전주 89.8에서 90.4로 상승하며 90선을 회복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전국 매매수급지수가 마지막으로 100을 웃돌았던 2021년 11월 말과 비교하면 지역별 수급 구도가 크게 달라졌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당시 전국 매매수급지수는 100.1로 현재와 비슷했지만 수도권은 99.3, 지방은 100.9를 기록했다. 서울 역시 98.0으로 기준선 아래에 머물렀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이러한 차이는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에도 반영됐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10월 둘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0% 상승했다. 수도권은 0.20% 오른 반면 지방은 0.01% 상승하는 데 그쳤다. 서울은 0.16% 상승했으며, 경기 지역은 0.26% 올라 수도권의 가격 상승을 주도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특히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를 중심으로 가파른 상승세가 나타났다. 수원 영통구의 아파트값은 한 주 사이 0.69% 올랐고, 화성 동탄구(0.66%)와 용인 기흥구(0.52%)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인근 성남 분당구(0.79%)와 군포시(0.72%) 역시 경기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올해 누적 상승률에서도 지역별 격차가 뚜렷했다. 전국 아파트값이 올해 들어 2.99% 상승한 가운데 수도권은 5.90%, 서울은 8.49%, 경기는 5.79% 올랐다. 반면 지방은 0.27% 상승하는 데 그쳐 수도권과 지방의 누적 상승률 격차가 5.63%포인트에 달했다.<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br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윤지해 부동산평론가는 "과거에는 수도권에 집이 있어도 지방에 임대용 주택을 한 채 더 사놓는 경우가 있었다"며 "지금은 수도권 수요가 지방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지방의 수요를 회복하려면 대출이나 세금 등 관련 규제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맑은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6px; letter-spacing: -0.25px;">kyk@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1:14: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일반]]></section2>
	   <author><![CDATA[김윤경 기자]]></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73</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교육청, ‘2026 학부모 소통·공감 토크콘서트’ 개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72</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5700190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토크콘서트. 사진=부산광역시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15일 국립부경대학교 대학극장에서 유치원·어린이집·초등 1~2학년 학부모 3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학부모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토크콘서트는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한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에게 자녀 양육에 필요한 전문적인 정보와 문화 공연을 통한 정서적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div><div> </div><div>행사는 ‘사랑으로 크는 아이’를 주제로 한 따뜻하고 감동적인 샌드아트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행복한아이 연구소 서천석 소장의 ‘쉽게하는 육아 비결’ 강연이 진행되어 학부모들에게 자녀 양육의 기쁨을 되새기고 부모로서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div><div> </div><div>서 소장은 자녀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긍정적인 양육 방법을 소개하며 부모와 자녀 간 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div><div> </div><div>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부모로서의 자신감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과 배움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57:51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부산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72</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교통공사-공항철도, '합동 환승 안전 캠페인' 실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71</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52084399.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캠페인. 사진=인천교통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15일 계양역에서 공항철도와 함께 합동 환승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캠페인은 ‘갈아타기 전, 안전부터 첵.첵.첵! 365’를 주제로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배려하는 환승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공사 이제철 안전관리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안전한 지하철 이용문화 조성을 이끌었다.</div><div> </div><div>참여자들은 환승객을 대상으로 △환승통로에서 뛰지 않기 △걸으면서 스마트폰 보지 않기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잡기 △에스컬레이터에서 걷거나 뛰지 않기 등 일상에서 지켜야 할 주요 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했다.</div><div> </div><div>또한 시민이 퀴즈판에서 안전한 행동을 직접 선택하는 참여형 퀴즈 이벤트를 운영했다. 참여 시민에게는 정답과 관련된 안전수칙을 설명하고 홍보물품(키링)을 증정해 자발적인 안전 실천을 유도했다.</div><div> </div><div>공사 이제철 안전관리본부장은 “환승통로와 에스컬레이터에서는 서두르지 않고 주변을 살피는 작은 실천이 사고 예방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한 도시철도 이용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53:04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71</guid>
     </item> 
	  <item>
       <title><![CDATA[IPARK현대산업개발,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견본주택 오픈]]></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5506512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IPARK현대산업개발</p></td></tr></tbody></table><p><br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청주 가경 아이파크 7단지는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309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2층, 4개 동, 전용면적 84~116㎡, 총 543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4㎡ 204세대, 102㎡ 226세대, 116㎡ 113세대로 이루어진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8단지는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70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9개 동, 전용면적 84~116㎡, 총 1,128세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84㎡ 302세대, 102㎡ 309세대, 116㎡ 517세대로 이루어진다.</p><p> </p><p>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는 청주시 내 주거 선호도가 높은 흥덕구 가경동 일대에 수요가 많은 전용면적 84㎡ 타입과 전용면적 85㎡ 이상인 대형 타입으로 들어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를 수 있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환기에 유리하다. 또한 대형 타입 등에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했으며, 전용면적 84㎡ B형에는 이면 개방형 거실을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대형 타입에는 알파룸과 팬트리 구성 등 공간활용도를 높인 설계를 기반으로 넉넉한 수납공간을 적용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p><p> </p><p> 이로써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공급을 통해 지난 2019년 4월 입주를 시작한 청주 가경 아이파크 1단지 905세대, 2020년 2월 입주를 시작한 청주 가경 아이파크 2단지 664세대, 2021년 5월 입주를 시작한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 983세대, 2022년 3월 입주를 시작한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 201세대, 2023년 2월 입주를 시작한 청주 가경 아이파크 5단지 925세대, 2027년 초 입주가 예정된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 946세대까지 총 6,295세대에 달하는 아이파크 브랜드 시티를 완성한다. </p><p><span class="bold"> </p><p><span class="bold">◇ 교통·교육·쇼핑·문화·업무지구 등 도심 인프라, 자연 모두 누리는 입지 </p><p>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는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 청주1·2·3순환로, 서부로 등이 인근에 지나 인접한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반경 약 2km 내에는 시외버스터미널도 있어 외부 지역으로 이동도 쉽다. </p><p> </p><p> 반경 약 1km 내에는 복대초, 서현초, 서현중, 경덕중, 가로수도서관, 학원가 등 교육 관련 시설이 위치한다. 주변 약 2km 내에는 NC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중심 상권 등이 조성되어 있어 쇼핑·문화 등 생활편의가 우수하다. 청주일반산업단지, 오창과학산업단지, 오송생명과학단지, 청주테크노폴리스 등 주요 업무지구도 인근에 분포되어 있어 직주근접 여건도 준수하다. 일대에는 홍골근린공원과 가경공원, 감나무실공원, 서현근린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석남천이 흘러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p><p> </p><p><span class="bold">◇ 트렌디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아이파크 브랜드시티 조성 </p><p>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는 기존 청주 가경 아이파크 1~6단지의 정체성인 브라운 톤과 수평 패턴 디자인을 계승함과 동시에 현재 트렌드에 맞춰 디자인했다. 특히 가경공원과 석남천의 수직과 곡선을 모티브로 기존 1~6단지에서 볼 수 없는 시그니처 측벽을 디자인 했다. 저층부는 IPARK의 디자인 철학을 담아 단지 출입구부터 세대까지 하나의 여정으로 이어지는 공간설계를 통해 IPARK에서만 누릴 수 있는 따뜻하고 환대받는 분위기를 디자인했다.</p><p> </p><p> 청주 가경 아이파크 7단지는 홍골근린공원과 연계한 조경을 조성하기 위해 외곽 녹지 축을 조성한다. 특히 공원에서부터 단지 내 녹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여정을 모티브로 750m의 순환형 산책로가 들어선다. 또한, 동선을 따라 커뮤니티시설이 위치한 만남의 숲, 수경시설과 티하우스가 있는 중앙 숲 광장, 산책 공간인 흐름의 숲, 어린이 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을 배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p><p> </p><p> 청주 가경 아이파크 8단지는 잔디 광장, 수경시설, 티하우스 등이 연출된 중앙 숲 광장과 커뮤니티시설 상부에서 차분한 휴식과 사색을 즐길 수 있는 고요의 숲이라는 두 개의 중심 테마공간을 중심으로 녹지가 조성되며, 1.2km에 달하는 순환 산책로를 따라 어린이 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을 배치해 통합된 활동 공간을 완성한다.</p><p> </p><p>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의 커뮤니티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시니어 라운지 등이 조성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세대 당 주차대수는 각각 1.69대, 1.79대로 여유로운 주차 공간도 갖췄다.</p><p> </p><p><span class="bold">◇ 스마트홈 IoT 기술 집약돼 편리한 스마트한 주거환경 제공 </p><p>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는 IPARK현대산업개발만의 특화된 스마트홈 IoT 기술이 집약되어 편리하고 경제적이면서 스마트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p><p> </p><p> 먼저 안면인식 시스템이 적용된 공동현관과 범죄예방 건축설계 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가 적용된 단지 내 CCTV는 입주민들에게 보안이 강화된 출입 통제 시스템을 제공한다. 지하 주차장에는 비상벨을 설치해 위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으며, 빈 주차 공간 유무를 알려주는 시스템도 갖췄다. </p><p> </p><p> 세대 현관은 푸시앤풀(PUSH&amp;PULL) 방식의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이 설치되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고, 현관 안면인식 카메라에는 거동이 수상한 사람이 있으면 자동으로 녹화되는 블랙박스 기능이 있어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p><p> </p><p> 세대 내부에는 월패드와 통합스위치, 스마트 스위치 등을 실별 기능에 알맞게 설치했다. 거실의 월패드는 조명, 난방, 환기, 도어록을 제어하고, 통합스위치는 조명의 밝기와 색상을 각각 10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온도조절 등 제어가 가능하다. 현관의 스마트 스위치를 사용하면 EV 호출과 날씨 정보 등 편의 정보 활용이 가능하다. 외출방범모드 시 월패드, 통합스위치, 스마트 스위치에 내장된 근접센서를 활용한 침입 감지 시스템을 통해 세대 내의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확장형의 경우 거실에 공기 질 측정 센서가 있어 실내 공기 질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p><p> </p><p> 어린이 놀이터에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되어 있고, 공용부에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통해 전기료를 절감하며, 전기차 충전시설 및 원격검침시스템도 마련돼 있다. 또한, 전용 앱을 통해 조명, 난방, 환기 등의 세대 기기 제어가 가능하며, 전기차 충전 현황 조회, 방문 차량 등록, 선호 주차 공간 알림 등의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p><p> </p><p> 청주 가경 아이파크 7단지의 청약 접수는 10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28일이다. </p><p> </p><p> 청주 가경 아이파크 8단지의 청약 접수는 10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27일이다. </p><p> </p><p> 정당계약은 두 단지 모두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11월 경이다.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574-1번지 일원에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hcw@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12: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건설/부동산]]></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70</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의회 &quot;신영희 의원, '공항소음 피해주민 지원센터 설립' 현장 행보&quot;]]></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69</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4436434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현장방문. 사진=인천광역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인천광역시의회는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신영희 의원(국·옹진군)이 인천시 공항소음 피해주민 지원센터가 수행할 구체적인 업무와 주민 수요를 파악하고, 지속가능한 전담 지원체계 마련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신 의원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인천시 해양항공국 관계자들과 함께 공항소음 주민지원센터 운영 사례 벤치마킹에 참여해 제주특별자치도 공항소음민원센터와 서울특별시 공항소음대책 주민지원센터 등을 방문했다.</div><div> </div><div>이번 방문은 신 의원이 지난달 10일 시정질문에서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센터 설치와 맞춤형 복지 제공을 요구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div><div> </div><div>타지역의 운영 경험을 살펴 인천에 적합한 센터 설립·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주민지원 종합대책 수립 연구용역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div><div> </div><div>주요 점검 사항은 센터 설립 과정과 운영 방식, 적정 인력 및 예산, 민원 상담 및 피해신고 처리체계, 소음측정과 제도개선 활동 등이다. 청력검사와 보청기 지원, 심리상담 등 주민 건강과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업의 추진 방식도 벤치마킹 항목에 포함됐다.</div><div> </div><div>인천은 주민지원센터 설치를 위한 조례상 근거를 마련했으나, 과거 민간위탁 적정성 검토에서 사무량과 경제성 등의 이유로 두 차례 부적합 통보를 받아 예산 편성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div><div> </div><div>신영희 의원은 “공항소음 피해주민에게 필요한 것은 불편을 호소할 창구와 함께 건강과 생활을 실질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라며 “소음 모니터링부터 민원 상담, 청력검사와 심리 상담까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기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div><div> </div><div>이어 “다른 지역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의 피해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인천시와 군·구, 공항공사 등이 역할과 재원 분담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연구용역이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이어지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인천시는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 종합대책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주민지원센터 설립 타당성, 주민 실태조사 방법, 주민지원 및 제도개선 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div><div> </div><div>신 의원 역시 앞으로 연구용역 추진과 예산 확보 과정을 점검하며 공항소음 피해주민을 위한 지원체계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45:4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인천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69</guid>
     </item> 
	  <item>
       <title><![CDATA[DL이앤씨, 성남 '상대원2구역' 홍보관 개관···&quot;4,885가구 대단지 랜드마크로 완성한다&quot;]]></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47579768.gif"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DL이앤씨</p></td></tr></tbody></table><p><br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DL이앤씨는 경기 성남시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상대원2구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조합원 대상 홍보관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지난 10일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에서나 볼 수 있었던 별도 홍보관을 개관하며, 조합원들을 직접 만나 구체적인 사업 비전과 청사진을 공유하는 등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p><p> </p><p>상대원2구역의 새 단지명인 ‘그라투스(GRATUS)’를 내건 이번 홍보관은 이달 30일까지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네 차례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개관 직후부터 조합원들의 발길이 이어져 이미 방문 예약 인원만 1,000명을 훌쩍 넘어섰으며, 현장의 열기는 갈수록 고조되는 분위기다.</p><p> </p><p>상대원2구역 재개발은 성남 중원구 상대원동 3810번지 일대에 지상 최고 29층, 43개 동, 총 4,885가구에 달하는 매머드급 대단지를 조성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당초 2021년 DL이앤씨가 도급 계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 초부터 시공사 교체를 둘러싼 이견으로 진통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7월 법원이 DL이앤씨의 손을 들어주면서 시공사 지위가 최종 확인됐고, 이를 계기로 양측은 해빙기를 맞았다. 현재는 성공적인 도급변경계약 조율과 신속한 착공 인허가를 위해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p><p> </p><p>DL이앤씨 관계자는 “조합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요청에 힘입어 단지의 가치를 온전히 전할 수 있는 홍보관을 마련하게 됐다”며, “성남 최고의 랜드마크를 완성한다는 각오로 우수한 상품 설계는 물론 조합원 부담을 대폭 덜어줄 압도적인 조건을 충실히 설명해 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p><p> </p><p>실제 단지는 차별화된 외관 특화를 위해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완성하는 옥탑 디자인, 입면 특화를 위한 커튼월룩과 금속패널, 웅장한 문주 디자인을 도입했다. 이와 함께 축구장 10개 크기에 달하는 압도적인 녹지면적(20,200평)을 바탕으로 특화정원 67개소, 수경시설 5개소, 5.9km의 산책로를 조성해 조경 완성도를 극대화했다.</p><p> </p><p>여기에 성남 최대 규모인 5,900평의 58개 커뮤니티 시설을 비롯해 스카이풀, 게스트하우스, 스카이라운지, 스카이 프라이빗 스파 등 6개의 스카이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했다. 특히 삼시 세끼(조식·중식·석식)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올데이 다이닝’ 시설이 2개소나 마련되어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크게 높일 전망이다.</p><p> </p><p>사업 조건 역시 조합원들의 부담을 대폭 덜어주는 방안들을 약속했다. 분담금 납부 조건을 ‘입주 1년 후 100% 납부’로 제시했으며, 3.3㎡(1평)당 699만원의 확정 공사비, 일반분양가 100% 수용, 신속한 착공 보장, 조합 요구 도급계약서(안) 100% 수용, 프리미엄 가전제품 5년 구독 케어서비스 등 20가지 혁신적인 사업조건을 약속하며 사업 추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담았다.</p><p> </p><p>DL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 운영을 계기로, 빠른 사업 추진에 대한 모든 조합원들의 염원을 뼈저리게 공감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생각한다”며 “계속해서 DL이앤씨는 조합과의 탄탄한 협력을 바탕으로 상대원2구역을 성남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hcw@economicpost.co.kr </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8:40: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건설/부동산]]></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68</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인천 영화 주간 2026’ 개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6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39442288.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인천광역시</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시가 주최하고 인천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인천 영화 주간 2026(INCHEON FILM WEEK 2026)’이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CGV인천연수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올해 행사는 ‘우리는 서로의 미래다’를 메인 주제로 삼아, 미래를 바라보는 다각도의 시선과 인간 및 새로운 존재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div><div> </div><div>매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영화를 통해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해 온 대표 영화 축제인 만큼, 이번에도 풍성한 장르와 시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div><div> </div><div>축제의 포문을 여는 개막식은 오는 23일 오후 7시 CGV인천연수 2관에서 진행된다. 개막 선언과 함께 가수 김현철의 축하 공연에 이어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가 함께 만든 개막작 〈AI엄마〉가 상영된다. 작품은 인공지능(AI)이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은 근미래를 배경으로 가족과 관계의 진정한 의미를 따뜻하고 날카롭게 그려낸다.</div><div> </div><div>이번 영화 주간에서는 개막작을 포함해 총 24편의 작품이 관객을 만난다. △‘초이스: 미래의 모든 순간’, △‘큐레이션Ⅰ: 휴머노이드는 가족이 될 수 있을까?’, △‘큐레이션Ⅱ: SF 애니메이션이 욕망하는 관계의 유토피아’, △‘포커스Ⅰ: 블레이드 러너와 (복제)인간의 조건’, △‘포커스Ⅱ: 아이, 미래의 상징을 넘어 의지로’, △‘인천 영화 열전: 인천 영화의 반짝이는 현재’ 등 총 6개의 특색 있는 섹션을 통해 미래 사회를 향한 다양한 상상력을 펼쳐 보인다.</div><div> </div><div>특히 지난 8월부터 진행된 시민 투표 ‘인천 시민's 초이스’를 통해 ‘인천 시민이 가장 사랑하는 인생 영화’로 선정된 SF 명작 〈가타카〉가 ‘초이스: 미래의 모든 순간’ 섹션에서 특별 상영되며, 관람객에게는 소장용 스페셜 티켓이 증정되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div><div> </div><div>영화 상영 외에도 감독, 배우, 영화 전문 큐레이터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네토크(CT)와 관객과의 대화(GV)가 다수 준비되어 작품의 감동을 더 깊이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CGV인천연수 로비에서는 나만의 영화 카탈로그를 제작하는 ‘나의 작은 영화관’, 미래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우리는 서로의 미래다’ 등 관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SNS 인증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div><div> </div><div>채은동 시 정책조정국장은 “인천 영화 주간이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영화를 가까이 만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인천 영화 주간 2026’의 모든 상영작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예매는 오는 10월 22일 오후 6시까지 인천 영화 주간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프로그램 및 시간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40:41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인천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67</guid>
     </item> 
	  <item>
       <title><![CDATA[오스템파마, ‘2026 뷰티월드 두바이’ 참가…중동 구강케어 시장 공략 본격화]]></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3906759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2026 뷰티월드 두바이’ 현장. 오스템파마</p></td></tr></tbody></table><p><br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오스템파마(대표이사 문병점)가 구강케어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는 메나(MENA: Middle East and North Africa) 지역 진출을 위한 시험대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오스템파마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2026 뷰티월드 두바이(Beautyworld Middle East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p><p> </p><p>‘뷰티월드 두바이’는 메나지역 최대 규모의 B2B 뷰티·퍼스널케어 박람회다. 중동에서부터 북아프리카까지 광활한 지역을 아우르는 행사 답게 미용 분야 세계 4대 행사로 꼽힐 만큼 규모가 크다. </p><p> </p><p>올해 또한 56개국 1,300여 기업이 참가하고, 전 세계에서 63,000명에 달하는 참관객이 집결해 성황을 이뤘다.</p><p> </p><p>오스템파마는 셰이크 사이드 홀 3(Sheikh Saeed Hall 3)에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대표 브랜드인 ‘뷰센(Vussen)’과 ‘오스템(Osstem)’의 치약, 칫솔, 양치키트 시리즈 등 국내외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p><p> </p><p>그 중에서도 브랜드를 대표하는 ‘뷰센28’과 ‘뷰센C’가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뷰센28’은 실제 치과 미백 치료 성분인 과산화수소를 2.8% 함유한 제품으로, 최근 2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구강애프터케어·덴탈케어 부문을 수상한 대표 인기 품목이다.</p><p> </p><p>함께 선보인 ‘뷰센C’는 고함량 불소(1,450ppm)를 함유해 강력한 충치 예방 효과를 갖췄다. 여기에 간단한 캡슐 형태로 구취 제거와 비타민D 보충이 동시에 가능한 ‘오스템 민트볼 D’까지 더해 차별화된 구강케어 기술력을 알렸다.</p><p> </p><p>행사 기간동안 해당 부스에는 180곳이 넘은 바이어사들이 방문했다. 일부는 품목과 발주 수량, 단가 등 구체적인 수출 상담도 이뤄졌다.</p><p> </p><p>오스템파마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UAE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협력회의(GCC: Gulf Cooperation Council) 6개국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유통 파트너를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나아가 내년까지 현지의 주요 H&amp;B 스토어와 대형 유통 채널, 이커머스 플랫폼 입점을 마무리하고, 이를 교두보 삼아 카타르, 쿠웨이트, 북아프리카 등 인근 시장으로 수출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p><p> </p><p>실제로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구강관리 시장은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 확대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에 따르면 2026년 기준 해당 시장 규모는 약 42억 8천만 달러로 추정되며, 연평균 5.73%씩 성장해 2031년에는 56억 6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p><p> </p><p>오스템파마 관계자는 “뷰센은 누적 판매량 2,500만 개(2017년~2025년 뷰센 치약 전 품목 판매량 기준)를 달성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품질과 경쟁력을 입증 받은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능성과 치과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동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K-덴탈케어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p>한편, 오스템파마는 현재 중국, 러시아, 미국, 일본, 멕시코, 대만 등 41개국에 구강케어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hcw@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6 08:47:00 +0900</pubDate>
	    <section>sc104</section>
	   <section_k><![CDATA[생활경제]]></section_k>
	   <section2><![CDATA[유통/소비자경제]]></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66</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회 &quot;정진철 의원, '위례선 트램, 12월 개통 가능 여부' 추진현황 점검&quot;]]></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65</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1746922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간담회. 사진=서울특별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울시의회는 정진철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5)이 지난 15일 오후 2시, 도시기반시설본부 관련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위례선 트램 12월 개통을 손꼽아 기다리는 주민들을 대신해 개통 일정에 차질이 없는지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현재 도시철도 건설공사 공정률은 96.6%다. 정성훈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설계부장은 지난 12일 ‘위례선(트램) 도로 분야 교통시설 안전진단 용역’을 수의계약 형태로 발주했다고 설명했다. 과업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6개월로, 기간을 모두 채우면 진단은 내년 4월쯤 끝난다. 위례선 트램 개통하려면 안전진단 결과를 반영해 서울경찰청으로부터 교통안전 심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div><div> </div><div>정 의원은 “위례선 트램 사업은 올해 연말 개통으로 알려져 있고, 올해 상반기부터 시범운행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은 12월 개통을 믿고 기다리고 있다”며 “개통을 불과 두 달 앞두고 일정 지연 우려가 커지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div><div> </div><div>일정이 지연된 이유를 묻는 정 의원의 질의에 해당 부서는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갈등조정 심의 결과, △도로법에 의한 도로(구도) 지정, △도로시설에 대한 교통시설안전진단(한국도로교통공단 한정) 시행, △안전진단 결과 반영해 서울경찰청 교통안전 심의 요청할 것을 9월 1일 통보받았다”고 답했다.</div><div> </div><div>서울시는 현재 갈등조정 심의결과에 따른 후속절차 진행 중이다. 12월 개통 가능 여부에 대해 해당 부서는 “연내 개통을 목표로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겠다”면서도 “트램은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사업으로 법·제도적으로 미비한 점이 있고, 교통안전 심의 결과에 따른 보완 사항 여부에 따라 개통 시기에 영향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div><div> </div><div>정진철 의원은 “연말 개통이 어려울 수밖에 없어 보이는데, 그동안 절차 준비가 부족했던 것은 아닌지, 예상 가능한 문제는 아니었는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면서도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div><div> </div><div>아울러 정 의원은 “안전진단을 진행하면서 연말 개통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주민들에게 개통 연기 경위와 최종 개통 시점을 미리 설명하고 양해를 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해당 부서는 “그 부분까지 고려해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div><div> </div><div>한편, 위례선 트램 운행 구간은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천역에서 8호선 복정역과 남위례역까지 총연장 5.4㎞다. 서울에 트램은 1899년 최초로 도입돼 1968년까지 약 70년간 운행됐다. 위례선이 개통하면 58년 만에 서울에 트램이 부활하게 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18:53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서울특별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65</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교육청, ‘2027학년도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희망 학생 모집]]></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6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4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23551237.png" alt="" width="643"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서울특별시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다양한 꿈과 끼를 응원하고 맞춤형 성장을 든든하게 지원하기 위해 일반고등학교(자율형 사립고등학교 포함) 3학년 진학 예정 학생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 희망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위탁과정 모집은 하나의 잣대로 아이들을 줄 세우지 않고 각자의 소질에 맞는 다양한 성장의 길을 열어가겠다는 정근식 교육감 2기 비전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과 깊은 맥을 같이 한다. 오직 ‘대학 진학’이라는 단일한 목표로 치우치기 쉬운 고3 학생에게 실질적인 새로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div><div> </div><div>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과정은 일반고 3학년 학생이 소속 학교의 학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1년 동안 지정된 산업(문화예술)정보학교에서 실무 중심의 전문 직업교육을 이수하는 제도이다. 과정 수료 시 소속 일반고 졸업장 취득과 함께 직업교육 이수 경력을 동시에 인정받게 된다. 특히, 교육비는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전액 지원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전히 없앴다.</div><div> </div><div>무엇보다 2027학년도 위탁과정은 급변하는 미래 산업 수요에 발맞춰 유망 분야로 학과를 개편하여 직업교육의 매력도를 한층 높였다. 학생들은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전문 분야를 직접 선택해 경험할 수 있으며, 촘촘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은 물론, 졸업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취업 경쟁력을 갖추거나 관련 전공으로의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등 입체적인 맞춤형 진로 설계가 가능하다.</div><div> </div><div>직업교육 위탁운영 기관은 서울 시내 6개 각종학교로, △금천문화예술정보학교 △서울산업정보학교 △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아현산업정보학교 △은평문화예술정보학교 △종로산업정보학교이다. 모집 학과, 교육과정, 최신 실습 시설, 취업 현황 등 상세 내용은 각 학교별 QR코드(붙임)를 통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div><div> </div><div>주요 모집 일정은 다음과 같다.</div><div>  △원서 접수: 2026년 10월 26일~ 10월 28일 16:00까지 </div><div>    - 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 '교데통'으로 접수</div><div>  △면접 및 관찰평가: 2026년 11월 2일</div><div>    - 학생이 면접 당일 학교생활기록부Ⅱ 직접 제출</div><div>  △합격자 발표: 2026년 11월 6일</div><div>  △예비소집: 2026년 12월 7일 14:00</div><div> </div><div>위탁교육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소속 학교 담임교사 또는 진로진학상담교사와의 심층 상담을 거쳐 자신에게 맞는 희망하는 학교 및 학과를 확인한 후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div><div> </div><div>정근식 교육감은 “아직 명확한 진로를 결정하지 못했거나, 책상 앞의 공부보다 실습 중심의 전문 기술을 배우며 내일을 준비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이번 위탁과정이 최고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교육청은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의 색깔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당당하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직업교육 기회를 발견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div><div> </div><div>세부 모집 요강 및 일정은 서울특별시교육청 및 각 산업(문화예술)정보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25:1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서울특별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6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사례 나눔 워크숍’ 개최]]></title>
       <link >http://www.economicpost.co.kr/181363</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10/202610162913739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교권보호전담관. 사진=경기도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이 교육활동 보호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교권보호전담관을 대상으로 ‘교권보호전담관 사례 나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오는 17일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는 교권보호전담관 150여 명이 참석한다. </div><div> </div><div>워크숍은 다변화되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과 아동학대 피신고, 악성 민원 등에 대해 교권보호전담관들의 현장 지원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다각적인 실무 중심의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div><div> </div><div>워크숍은 △교권보호전담관 현장 지원 사례 나눔 △사례 중심 실습 △분임별 협의 및 시뮬레이션 △분임별 도출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div><div> </div><div>박현석 교권보호전담관 수석부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시뮬레이션 중심으로 기획되었다”며 “교권보호전담관들이 분임별 협의체 운영을 통해 도출한 다양한 해결 방안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 보호 지원이 더욱 신속하고 정교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iv><div> </div><div>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은 교권보호전담관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현장 밀착형 지원을 확대하여, 교원이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div><div> </div><div>이번 연수는 교권보호전담관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남부권과 북부권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남부권은 17일에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북부권은 24일에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6 10:30:1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www.economicpost.co.kr/181363</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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