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구입 물품 기부

박지윤 기자 | 기사입력 2020/06/03 [10:08]

새만금개발공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구입 물품 기부

박지윤 기자 | 입력 : 2020/06/03 [10:08]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는 새만금개발공사 임직원들. 사진=새만금개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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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박지윤 기자] 새만금개발공사가 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새만금개발공사 임직원 20여명은 이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산공설시장, 김제전통시장, 부안상설시장 등 전통시장 3곳을 방문해 쌀·육류·생선류 등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했다.
 
공사는 구입한 물품을 장애인 시설(군산 목양원, 김제 지구촌마을) 및 노인요양시설(부안 로뎀실버케어)에 전량 기부했다. 
 
강팔문 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전통시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이번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전통시장이 하루빨리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매년 2회(설날·추석) 전통시장 방문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P
 
pjy@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박지윤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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