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9월 한달동안 고성사랑카드 할인율을 기존 12%에서 15%로 높이고, 구매 한도는 최대 100만 원까지 확대한다.
인센티브 혜택은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적용되며, 전용 앱(그리고)에서 카드 등록 및 충전 후 결제 시 받을 수 있다. 단, 지류형 상품권에는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
고성사랑카드 가맹점 등록을 원하는 관내 소상공인은 사업자등록증을 지참하여 고성군청 경제체육과 지역경제팀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카드가 필요한 경우 전용 앱‘그리고’ 또는 농·축협을 방문하여 받을 수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성사랑카드 할인율 상향이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군민 생활비 절감 효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으로도 지역화폐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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