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 ‘가족친화인증’ 획득

지연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2/02 [14:26]

새만금개발공사, ‘가족친화인증’ 획득

지연희 기자 | 입력 : 2020/12/02 [14:26]
 

 사진=새만금개발공사


[이코노믹포스트=지연희 기자] 새만금개발공사(사장 강팔문, 이하 공사)가 지난 1일‘가족친화인증’을 받았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는 다양한 일·가정양립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 심사는 지난 7월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9월 현장심사를 거쳐 진행되었으며,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이용률 △직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공사는 ‘유연근무제’로 직원들이 출·퇴근 시간을 효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문화의 날’, ‘가정의 날’을 운영하여 저녁이 있는 삶을 장려하였다.
 
아울러 자녀가 있는 직원을 위하여 육아시간, 자녀돌봄휴가 등을 적극 권장하여, 직원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강 사장은“앞으로도 많은 직원이 가족친화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P
 
jyh@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지연희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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