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안전 결의대회’ 개최

이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3/30 [07:55]

새만금개발공사,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안전 결의대회’ 개최

이석균 기자 | 입력 : 2021/03/30 [07:55]
 

사진=새만금개발공사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기자] 새만금개발공사(사장 강팔문, 이하 ‘공사’)는 29일 오전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현장사무실 앞에서 무재해를 다짐하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는 새만금 복합개발용지 내 도시 조성공사의 전 단계로, 총 1,22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10.46㎞ 길이의 제방을 쌓고 총 1,907만㎥의 매립과 2,119만㎥의 준설을 시행한다. 작년 12월에 공사에 착수하여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는 사업부지 진입로를 개설 중이다.
 
이날 열린 결의대회에서는 공사, 새만금개발청, 원·하도급사 및 현장 근로자 등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관계자가 합심하여 안전 결의문을 제창하고,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발표하였다.
 
참석자들은 공사 현장의 무재해·무사고를 결의함으로써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강팔문 사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핵심 가치임을 공유하고, 본 사업현장 전체에 걸쳐 안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전파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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