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경제를 보는 눈-이코노믹포스트</title> 
    <link>https://www.economicpost.co.kr</link> 
	<atom10:link  xmlns:atom10="http://www.w3.org/2005/Atom"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href="https://www.economicpost.co.kr/rss/rss_news.php" />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강원관광재단, '2026 강원 비건 푸드 페스타' 개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71</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139123583.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강원관광재단</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비건(동물성 식품을 배제하는 채식 문화) 및 친환경 식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춘천 화동2571에서「2026 강원 비건 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2026 강원 비건 푸드 페스타」는 최근 증가하는 친환경·건강식 동향과 지속가능한 관광 수요에 발맞춰 강원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과 비건 문화를 접목한 미식 관광 행사이다.</div><div> </div><div>최근 국내외 관광시장은 단순 관광을 넘어 환경·건강·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여행 경향(트렌드)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MZ세대(2030세대)를 중심으로 채식·지역 먹거리(로컬푸드)·쓰레기 줄이기(제로웨이스트) 등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강원관광재단은 강원의 자연 친화적 이미지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특화 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관광 정체성을 구축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div><div> </div><div>이번 행사는 비건 및 친환경 식문화에 관심있는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강원 지역 먹거리(로컬푸드) 홍보관 △채식 요리 강좌 △비건 대담회(토크쇼)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div><div> </div><div>특히 도내 소상공인, 농가, 비건 관련 기업 등이 직접 참여하여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며, 관광객들에게는 단순 소비 중심이 아닌 체험과 교육이 결합된 내용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내 소상공인·비건 관련 업체의 판로 확대 및 관광 연계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div><div> </div><div>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페스타는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강원의 자연과 지역 식문화를 지속가능한 관광 사업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비건 문화를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5:03: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7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참가기업 모집]]></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69</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13330167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경기도</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경기도가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경기도 공동관에 참가할 업체를 6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경기도와 수원시가 공동주최하는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공정 장비, 소재, 부품, 기술 솔루션 및 설계소프트웨어 등 반도체 패키징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국제 인증 전시회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열린다.</div><div> </div><div>산업전은 참가기업 기술 세미나, 국내외 반도체 패키징 트렌드·기술 동향을 소개하는 국제포럼, 바이어 상담회, 채용박람회, 기술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된다. 특히 국제반도체산업그룹(ISIG)이 주최하고 글로벌 반도체 리더 및 기업이 참여하는 ‘국제 반도체 경영진 서밋(ISIG Executive Summit Korea)’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동시 개최돼 첨단 반도체 산업의 신기술과 미래 방향성을 논의하고 비즈니스 네트워킹 기회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div><div> </div><div>경기도 공동관은 도내 팹리스·소재·부품·장비·패키징 등 반도체 기업 공동관으로 운영되며, 공고일(5월 21일) 기준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div><div> </div><div>박민경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패키징은 차세대 반도체의 연산능력·전력효율 등을 좌우하는 반도체 후공정의 핵심기술로, 특히 AI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라 반도체 생태계에서 첨단 패키징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는 패키징 혁신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글로벌 산업전시회로 도내 많은 반도체 기업이 함께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iv><div> </div><div>공모 선정 결과는 전문가 평가를 거쳐 6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5:00:0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69</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부산 행복마일리지' 사업 참여자 모집]]></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68</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6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126058172.png" alt="" width="664"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부산광역시</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김경덕)는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을 통해 행복을 누리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혜택이 쌓이는 「부산 행복마일리지」사업 참여자를 오는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div><div> </div><div>「부산 행복마일리지」는 '부산이즈굿 동백전' 모바일 앱을 통해 걷기, 15분도시 시설 방문, 자원봉사 등의 미션 성공 시 포인트를 적립하고 지역화폐 동백전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부산시민 행복 정책이다.</div><div> </div><div>하루 8천 보(65세 이상은 5천 보) 이상 걸으면 100포인트가 지급되며, 주 3회 이상 실천 시 추가 200포인트가 지급된다.</div><div> </div><div>앱 내 ‘15분도시 생활권 맵’에서 ‘들락날락’, ‘하하(HAHA)센터’ 등 600여 개 행복시설 방문 후 큐알(QR) 코드 인증 시 50포인트가 적립되며, 주 3회 이상 실천하면 추가 200포인트가 지급된다.</div><div> </div><div>또한 ‘자원봉사은행’ 앱에서 봉사 미션을 수행하고 적립한 포인트를 ‘행복 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다.</div><div> </div><div>19세 이상(2007.12.31. 이전 출생자)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모집 7만 명,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대상자를 위한 특별모집 3만 명을 합쳐 총 10만 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div><div> </div><div>특별모집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 고립·은둔 청년, 고독사 위험 가구, 정신 건강 위기 대상 등이다.</div><div> </div><div>65세 이상 고령층은 신청 단계에서 자동으로 특별모집 대상으로 분류돼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아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div><div> </div><div>기존 1·2차 시범사업 참여자는 모집기간에 다시 신청해야 참여할 수 있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사업은 시범사업 참여자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최소 5천 포인트 이상 적립해야 동백전 전환이 가능했던 제약은 없애고 동백전 전환 한도는 기존 4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상향하여, 적립된 포인트를 모두 동백전으로 쉽게 사용하도록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div><div> </div><div>1·2차 시범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만족도 조사 결과 높은 만족도와 재참여 의사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번 사업은 포인트 적립 상향 등 참여자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div><div> </div><div>「부산 행복마일리지」 참여 신청은 오는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부산이즈굿 동백전 앱'을 통해 가능하며, 포인트 적립은 10월 28일까지 5개월간 가능하다.</div><div> </div><div>자세한 사항은 동백전 누리집 또는 앱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iv><div> </div><div>박근록 시 행정자치국장은 “앞선 시범사업을 통해 '행복 마일리지' 사업에 대한 시민의 높은 관심과 호응 그리고 참여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행복을 이어가고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참여자 확대와 포인트 혜택 증가 등 사업 확대 방안을 고민하고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5:00:0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부산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68</guid>
     </item> 
	  <item>
       <title><![CDATA[‘금리·유가’ 동반 폭락에 뉴욕 증시 3대 지수 일제히 급등]]></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12901593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뉴욕 증권거래소. AP</p></td></tr></tbody></table><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1.25em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코노믹포스트=조명애 워싱턴 에디터·불문학 박사】 뉴욕 증시가 일제히 급반등에 성공했다. 가계 소비와 재정 건전성을 위협하던 장기 금리가 고점을 찍고 내려온 데다, 국제 유가마저 5% 넘게 폭락하면서 시장을 짓누르던 인플레이션 공포가 상당 부분 해소된 덕분이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3대 주요 지수는 일제히 상승 곡선을 그렸다.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645.47포인트(1.31%) 상승한 50,009.35에 거래를 마쳤다. S&amp;P 500지수는 79.30포인트(1.08%) 오른 7,432.91, 나스닥 종합지수는 399.65포인트(1.55%) 오른 26,270.36에 각각 마감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날 증시 반등의 가장 큰 견인차는 그동안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며 치솟았던 미 국채 금리의 하락(국채 가격 상승)이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특히 미국 가계의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직결되어 실물 경제의 아킬레스건으로 꼽히던 미 30년 만기 국채 금리의 진정이 결정적이었다. 전날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인 5.20%까지 치솟으며 미국의 재정 건전성과 가계 소비력을 파탄 낼 수 있다는 경고음이 울렸으나, 이날은 0.07%포인트 내린 5.11% 수준으로 후퇴하며 숨통이 트였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시장 벤치마크 역할을 하는 미 10년 만기 국채 금리 역시 이날 0.10%포인트 내린 4.58%를 기록했고, 연준의 기준금리 행보에 민감한 미 2년 만기 국채 금리도 0.08%포인트 떨어진 4.04% 수준에서 움직이며 채권 시장 전반이 안정을 찾았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급등하던 국제 유가가 큰 폭으로 꺾인 점도 증시 전반에 온기를 불어넣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5.66% 떨어진 배럴당 98.26달러에 마감하며 심리적 저항선이던 100달러선 아래로 내려왔다. 글로벌 기준점인 브렌트유 역시 5.63% 내린 배럴당 105.02달러를 기록했다. 유가 폭락은 원자재 가격 상승 압박을 받던 제조 및 기술 기업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며 주가 반등의 강한 모멘텀이 되었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이번 뉴욕 증시의 일제히 상승은 최근 베이징에서 이루어진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 이후, 글로벌 공급망과 무역 갈등이 파국으로 치닫지 않을 것이라는 안도감이 시장에 선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미·중 간의 극적인 타협 기류가 흐르자 시장을 얼어붙게 했던 공급망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졌고, 이것이 국채 금리와 국제 유가를 동시에 끌어내리는 연쇄 효과를 낳은 것이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하지만 오늘의 반등을 완벽한 추세 전환으로 낙관하기에는 여전히 리스크가 상존한다. 30년물 국채 금리가 5.11%로 내려왔다고는 하나, 이는 여전히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을 가중시키고 미국 가계의 대출 상환 능력을 압박하는 고통스러운 수준이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 불씨가 완전히 꺼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늘의 유가 하락이 일시적인 기술적 조정에 그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향후 발표될 미국의 실질 소비 지표와 고용 보고서가 고금리 환경을 얼마나 버텨내고 있는지 확인하기 전까지는 변동성 장세 속의 눈치보기 랠리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span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ffffff;"><span style="box-sizing: inherit; font-weight: bold; line-height: inherit;"><span style="box-sizing: inherit; background-color: #e74c3c;"><br /></p><p style="box-sizing: inherit; margin: 0px 0px 1em; padding: 0px; font-size: 17.008px; line-height: 1.625em; text-rendering: optimizelegibility; letter-spacing: -0.05em; color: #333333; word-break: norma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webmaster@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6:06: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월드 와이드]]></section2>
	   <author><![CDATA[조명애 워싱턴 에디터]]></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67</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현대엔지니어링, ‘세계 벌의 날’ 맞아 ‘플랜비 2호 정원’ 개장식 개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6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10524309.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개장식. 사진=서울특별시</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라 함.) 와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5월 20일, ‘세계 벌의 날(World Bee Day, 5월 20일)’을 맞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플랜비 2호 정원’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날 개장식에는 서울시 김영환 정원도시국장과 현대엔지니어링 송명숙 전략기획본부 마케팅전략실장, 파트너사 저스피스재단 오희영 대표, 어반비즈서울 박진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div><div> </div><div>이번 사업은 지난 2025년 2월 서울특별시와 현대엔지니어링이 체결한「기프트하우스 Plan Bee(꿀벌 서식지 및 밀원정원 조성사업)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었다.</div><div>  </div><div>‘기프트하우스 플랜비(Plan Bee)’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주거취약계층에게 모듈러 공법으로 건축한 안전한 거주지를 제공해 온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을 확장한 프로젝트이다.</div><div> </div><div>현대엔지니어링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총 3곳의 꿀벌 서식지를 조성할 예정인 바, 지난해 북서울꿈의숲에 조성된 플랜비 1호 정원에서는 약 210㎡ 규모의 꿀벌정원과 양봉 5봉군을 운영하여 약 100kg의 벌꿀을 생산했다. 또한 이렇게 생산한 벌꿀의 판매 수익금은 올해 경계선지능 청년 대상 도시양봉 교육 프로그램에 재투자할 예정으로 생태계 회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이 선순환되는 사회공헌활동 모델로 운영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올해 조성된「Plan Bee 2호 정원」은 보라매공원 중앙잔디광장 동편 약 120㎡ 규모의 꿀벌정원과 관리사무소 옥상 약 60㎡ 규모(5봉군)의 도시양봉장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정원 내에는 산책로와 휴게 공간을 함께 마련해 벌과 사람이 공존하는 자연친화형 생태정원으로 조성했다.</div><div>  </div><div>정원에는 계절별 개화 시기를 고려한 다층형 밀원식재 구조를 적용해 봄부터 가을까지 꽃이 이어지는 생태 순환형 정원을 구현했다. 봄철에는 백리향, 아주가, 수레국화, 데이지 등을 식재하고, 여름철에는 숙근샐비어, 에키네시아, 배초향, 솔체꽃 등을 중심으로 풍부한 개화 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어 가을철에는 아스타와 층꽃나무 등을 식재해 늦가을까지 안정적인 밀원 환경이 유지되도록 했다.</div><div>  </div><div>이렇게 조성된 「Plan Bee 2호 정원」은 계절별 순차적 개화를 통해 먹이 공백을 최소화하고, 꿀벌의 선택 채집 활동을 유도하는 자연 초지형 밀원정원 방식을 적용해 도시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생물다양성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div><div> </div><div>보라매공원 관리사무소 옥상에 조성한 도시양봉장은 꿀벌에게 안정적인 서식처를 제공하는 동시에 경계선지능 청년들에게 도시 양봉 직업훈련 교육 기회를 제공해 자립 기반 마련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div><div>  </div><div>특히, 벌의 안정적인 활동 환경과 시민 안전성을 동시에 고려해 사람의 주요 이동 동선과 분리된 관리사무소 옥상에 도시양봉장을 조성했다. 아울러 벌 쏘임 사고 등에 대비해 ‘영조물 손해배상 보험’에도 가입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했다.</div><div>  </div><div>또한, 밀원식물 정원과 도시양봉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벌의 생태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고, 생태교육과 환경 인식 확장이 가능한 도시형 생태 거점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서울시는 내년에도 ‘플랜비 3호 정원’을 추가 조성하여 도시화와 기후변화로 서식지를 잃어가고 있는 꿀벌에게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생물다양성 증진 등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이어나갈 계획이다.</div><div> </div><div>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현대엔지니어링과 함께 조성한 플랜비 2호 정원을 통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생태교육 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정원도시 서울 구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05:00:0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서울특별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66</guid>
     </item> 
	  <item>
       <title><![CDATA[한전KDN,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단체부문 대통령표창 수상]]></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65</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32349729.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박상형 사장(오른쪽). 사진=한전KDN</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지난 19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개최된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단체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는 일자리, 수출, 사회공헌 등 중소기업의 혁신성장과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정부와 중소기업계가 함께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 의지를 다지는 행사로 올해 37번째를 맞았다.</div><div> </div><div>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진행한 이번 대회는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김민석 국무총리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업종별 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 및 유관기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div><div> </div><div>한전KDN의 이번 수상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중소기업 자립 기반을 마련해 온 성과들이 축적된 결과로 주목받은 분야는 단연 중소기업의 미래 생존 전략인 DX(디지털 전환) 및 AX(인공지능 도입) 기술 지원이다.</div><div> </div><div>한전KDN은 지난해 7월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 DX·AX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체 데이터센터와 독보적인 ICT 기술 역량을 투입해 중소기업 맞춤형 컨설팅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해 왔다.</div><div> </div><div>한전KDN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돕는 연차별 ESG 지원체계 구축도 빛을 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상생협력 R&amp;D 성과물을 도입하여 2.2억 원 규모의 ‘AI 기반 ESG 데이터 대시보드’를 개발·실증했으며 이를 발전시켜 올해는 ‘디지털 ESG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적용하는 결실을 맺기도 했다.</div><div> </div><div>더불어 협력사 및 지역 중소기업 34개사를 대상으로 ESG 인증 취득을 전방위로 지원하는 등 상생의 가치를 실현했으며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금융지원과 자금 유동성 확보에도 앞장섰다.</div><div> </div><div>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오늘의 뜻깊은 수상은 한전KDN의 에너지ICT 전문성과 중소기업인들의 혁신 의지가 결합해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 ESG 경영 체계 정착 등 중소기업이 실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전방위적인 지원 고도화로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에너지 동반성장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7:34:07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65</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FOOD WEEK KOREA 2026’ 식품기업 모집]]></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6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43212231.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될 ‘FOOD WEEK KOREA 2026(푸드위크 코리아 2026)’에 참가할 국내 수출 유망 식품기업을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푸드위크 코리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aT가 코엑스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관합동 B2B, B2C 식품박람회로 지난해는 42개국 950업체가 참가했으며, 나흘간 총 5만 5천 명 이상이 방문했다.</div><div> </div><div>11월에 개최될 금년도 행사는 ‘혁신, 일상이 되다’라는 주제로 K-푸드 수출 확대 지원에 중점을 두고 바이어초청 상담회, 문체부·중기부 협업을 통한 K-푸드 브랜드가치 제고 등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div><div> </div><div>모집 규모는 100업체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참가비 200만원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 △국내 유통사 입점 상담 △수출 초보기업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div><div> </div><div>기타 자세한 행사 내용 및 신청 방법은 aT수출종합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7:45:31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64</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2026년 입주기업 국내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추진]]></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63</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5133165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직무대행 강상기)은 입주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기술력 홍보를 위해 ‘2026년 입주기업 국내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 사업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DGFEZ) 내 입주기업들이 국내 유망 산업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참여기업에는 제품 및 기술 홍보와 함께 신규 거래처 발굴, 투자자 네트워크 구축 등 실질적인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며, 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div><div> </div><div>이번 사업에는 DGFEZ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11개 사가 지원했으며, 외부 전문가의 공정한 평가 절차를 거쳐 최종 7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기업들은 각자의 산업 분야에 적합한 전국 단위 전시회에 참가해 신제품을 홍보하고, 바이어 상담 및 시장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게 된다.</div><div> </div><div>선정된 기업과 참가 예정 전시회는 다음과 같다.</div><div> </div><div>△㈜유투엔지는 방사선관리구역 출입통제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4.22.~4.24, 벡스코)’에 참가해 원자력 산업 분야 시장 확대를 추진했다.</div><div> </div><div>△㈜씨엠에이글로벌은 초극세사 크리너 제조기업으로, ‘2026 서울일러스트코리아(4.23.~4.26, 코엑스)’를 통해 생활소비재 시장 공략에 나섰다.</div><div> </div><div>△㈜씨티에이는 화학물질 누액감지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amp;그린에너지전(5.20.~5.22, 코엑스)’에 참가해 환경안전 분야 기술을 홍보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우리기술은 초음파 수위계 및 유량계 전문기업으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amp;그린에너지전(5.20.~5.22, 코엑스)’에서 친환경 계측 기술을 선보인다.</div><div> </div><div>△㈜진은 전자식 액추에이터 제조기업으로, ‘2026 부산모빌리티쇼(6.25.~7.5, 벡스코)’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부품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div><div> </div><div>△㈜휴코스는 사무용 가구 제조기업으로, ‘제33회 식품기기 전시회(6월, aT센터)’에 참가하여 산업용 가구 시장 판로를 확대할 예정이다.</div><div> </div><div>△동진제강은 로프 제조 전문기업으로, ‘2026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 자재 박람회(11.4.~11.7, 엑스코)’에 참가하여 산업용 로프 제품의 판로 확대에 나선다.</div><div> </div><div>각 기업에는 전시회 준비부터 참가,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친 밀착 지원이 제공되며, 바이어 상담, 시장조사, 제품 홍보 등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div><div> </div><div>한편, 지난해 동일 사업을 통해 6개 기업이 참여하여 총 187건의 상담과 약 15억 9천만 원 규모의 상담 실적을 기록하는 등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div><div> </div><div>강상기 DGFEZ 청장 직무대행은 “국내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은 지역 기업들이 시장과 직접 연결되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7:52:36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63</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전력기술,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 4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62</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5639706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한국전력기술</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 이하 ‘한전기술’)은 감사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로써 한전기술은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하며 투명하고 선진화된 내부통제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div><div> </div><div>감사원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공공기관의 자체감사활동 실적을 심사하고 있다. 올해 심사는 ① 기관 전반의 내부통제 지원, ② 자체감사기구 구성 및 인력 수준, ③ 자체감사활동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div><div> </div><div>한전기술은 공기업군 31개 기관 중 3위를 기록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리스크 평가 기반의 내부통제체계를 효과적으로 구축하고 운영한 점, △기존 감사와 차별화된 ‘혁신지원형 감사’를 통해 기관 핵심기능을 점검하고 효율성·효과성을 제고한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한 점, △감사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증진하고 이를 실질적인 감사 성과로 연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div><div> </div><div>윤상일 한전기술 상임감사는 “견고한 내부통제체계 구축을 위한 임직원의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산적인 대안 제시와 적극행정 활성화를 기조로 감사업무를 추진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7:57:48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62</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61</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0201453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업무협약식. 사진=한국장애인고용공단</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5월 20일 공단 구로디지털훈련센터에서 직무개발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8개 기업과 함께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은 적합 직무 부족으로 장애인 고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직무개발 집중 컨설팅을 지원해 기업 맞춤형 직무를 발굴하고 이를 장애인 일자리로 연계하는 사업이다.</div><div> </div><div>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8개 참여기관은 △직무개발을 위한 직무디자인 협력체계 구축 △개발 직무에 대한 기업 현장 적용 노력 △개발 직무를 통한 장애인고용 실천 노력 △동종·유사 산업으로의 개발 직무 보급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에 대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div><div> </div><div>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은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서는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 직무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단은 참여기관과 함께 기업이 필요로 하고 장애인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직무를 발굴해, 지속 가능한 장애인 고용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8:02:55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61</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사이버대학교, ‘2026학년도 장애학생 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6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2130664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간담회. 사진=대구사이버대학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이근용)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지난 14일 교내에서 ‘2026학년도 장애학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간담회는 “함께 만드는 세상”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이근용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본부 주요 보직자와 재학생들, 총학생회에서 참석해 장애학생 지원 정책과 학습환경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div><div> </div><div>행사에서는 장애학생들이 대학 생활과 온라인 학습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과 건의사항을 공유했으며, 대학 측은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보다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div><div> </div><div>특히 학생들은 학습 접근성 향상, 상담 및 복지 지원 확대, 원활한 학사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대학 관계자들은 장애학생들이 차별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div><div> </div><div>이근용 총장은 “장애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대학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맞춤형 지원과 소통을 통해 더욱 포용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대구사이버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대학 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소통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7:22:59 +0900</pubDate>
	    <section>sc157</section>
	   <section_k><![CDATA[에듀 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60</guid>
     </item> 
	  <item>
       <title><![CDATA[해남군의회, '어린이·청소년 의회체험교실' 개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59</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2549444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의회체험교실. 사진=해남군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해남군의회(의장 이성옥)는 5월 20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해남동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청소년 의회체험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어린이·청소년 의회체험교실은 해남동초등학교 6학년 6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개회식과 3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의원발의 대표조례안인 「오토바이 사고 예방 및 스쿨존 안전 강화 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하여 찬·반 토론 및 표결 등의 순으로 운영되었다.</div><div> </div><div>참여 학생들은 “실제 의회처럼 안건을 토론하고 표결하는 과정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div><div> </div><div>또한 오장수 해남군의회 의회사무과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여러분의 빛나고 멋진 미래를 응원한다”고 인사의 말을 전했다. </div><div> </div><div>한편 해남군 어린이·청소년 의회체험교실은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해남동초등학교 6학년 8반, 1반 2개 학급이 체험을 이어갈 예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7:27:06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59</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교육청, ‘2026년 배움동행 평화·통일 리더십 캠프’ 운영]]></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58</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015354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평화통일 리더십 캠프. 사진=대전광역시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대전시교육청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관내 중학생 102명과 교사, 민주시민교육활성화지원단 등 114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배움동행 평화·통일 리더십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캠프는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던 ‘학생 나라사랑·통일·역사 캠프’의 중점 가치를 이어받았으며, 올해는 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학생 참여형 평화·통일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로 구성됐다. 학생들이 교과서와 영상 등 자료에만 의존하는 단편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분단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이 공존하는 역사적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며 현장 체험학습의 의미를 극대화했다.</div><div> </div><div>또한 캠프 활동의 안전을 위해 출발 전 학교별 동영상 시청 및 퀴즈 등을 통한 1차 안전교육을 완료했으며, 캠프 장소 도착 후에도 숙소 이용 및 성폭력·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2차 대면 현장교육을 철저히 시행했다.</div><div> </div><div>학생들은 먼저 인문학적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공간인 파주 라이브러리스테이 지지향(紙之鄕)에서 EBS 최태성 역사강사의 평화 리더십 특강을 통해 역사적 성찰과 통일에 대한 인문학적 토대를 다졌다. 이어 디자인씽킹과 협동 방 탈출 게임, 조별 토론을 통해 소통과 연대의 가치를 깊이 있게 체험한다. 이처럼 실내에서 다진 지성적 성찰과 집단지성의 경험을 바탕으로, 파주 DMZ 일대와 임진각, 캠프 그리브스 등 역사적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지식으로만 접하던 평화와 통일의 필요성을 몸소 깨닫고 미래 사회의 민주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역량을 주도적으로 함양한다.</div><div> </div><div>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학교에서 캠프를 준비하며 던졌던 질문의 답을 파주 DMZ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며 찾을 수 있어서 신기했다”라며 “특히 교과서로만 보던 분단의 현장을 직접 체험해 보니 평화가 왜 필요한지 가슴 깊이 와닿았으며, 학교에 돌아가서 친구들과 이 생생한 경험을 꼭 나누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div><div> </div><div>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분단과 평화의 상징적인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평화와 통일 문제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삶의 맥락 속에서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실천적 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록 생생한 체험 중심의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7:03:2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대전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58</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전기안전공사, '에너지데이터 이용 활성화·인공지능 활용 촉진'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5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0942465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업무협약.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20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로카우스 호텔에서 에너지데이터 이용 활성화 및 인공지능 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날 협약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에너지공단 등 에너지 공공기관과 LG AI연구원, NC AI 등 민간기업을 포함한 총 26기관이 참여했다.</div><div> </div><div>이번 협약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 중인 「에너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 추진전략」의 일환으로, 에너지 분야 디지털전환(DX)과 인공지능전환(AX)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탄소중립 실현 및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이날 협약기관들은 △에너지 데이터 안전 개방·연계·유통 및 공동 활용체계 구축 △에너지분야 AI 모델 공동 개발 △데이터 표준화 및 보안체계 강화 △AI기반 에너지 신사업 발굴 및 역량강화 등 혁신 생태계 조성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div><div> </div><div>특히,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설비의 디지털화로 전기재해 유형이 복잡·다양해지는 가운데, AI 기술을 활용한 예측형 안전관리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AI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전기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div><div> </div><div>남화영 사장은 “AI 대전환은 누군가가 이끌어야 할 과제가 아니라 함께 힘을 모아 가야 할 우리 공동체의 미래”라며 “금번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들과 데이터 공유 및 AI 기반 서비스 개발 등에 우리공사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7:11:06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57</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대학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초청 강연·연구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5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4707317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과기부 차관 강연. 사진=강원대학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는 5월 20일 춘천캠퍼스 글로벌경영관 AMP컨퍼런스홀 및 대학본부 교무회의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초청 강연 및 연구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행사는 이공계 지역 대학원생과 신진 연구자들의 과학기술 분야 이해를 돕고 대학 기초연구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이날 행사에는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과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을 비롯해, 대학 주요 보직 교원 및 기초연구 수행 연구자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div><div> </div><div>1부 행사에서는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글로벌경영관에서 ‘과학기술로 여는 미래, 함께 만드는 변화’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으며, 2부 행사로 대학본부 교무회의실에서 ‘지역 연구현장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 소통 간담회’가 열렸다.</div><div> </div><div>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생화학과 이정형 교수를 비롯한 대학 기초연구 수행 연구자 10명이 참석해 연구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div><div> </div><div>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은 “AI와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되는 지금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동력은 탄탄한 기초과학 연구와 우수한 혁신 인재들”이라며 “오늘 강연이 우리 대학의 미래 세대인 학생들과 신진 연구자들이 새로운 연구의 이정표를 세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6:48:24 +0900</pubDate>
	    <section>sc157</section>
	   <section_k><![CDATA[에듀 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56</guid>
     </item> 
	  <item>
       <title><![CDATA[제주대 GTEP사업단, ‘메가쇼&트래블쇼 2026 시즌1’ 참가]]></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55</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56353742.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메가쇼&amp;트래블쇼 2026. 사진=제주대학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제주대학교(총장 양덕순)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단장 박진우 무역학과 교수, 이하 GTEP사업단)은 지난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4·5홀에서 열린 ‘메가쇼&amp;트래블쇼 2026 시즌1’에 참가해 제주 지역 협력업체의 제품 홍보와 현장 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전시회 참가는 GTEP사업단 학생요원들이 소비재 및 여행·라이프스타일 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협력업체 제품의 현장 홍보와 소비자 응대를 직접 수행함으로써 전시·마케팅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전시 현장에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유통 관계자와의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제주 기업 제품의 시장 가능성을 점검하는 기회가 됐다.</div><div> </div><div>제주대학교 GTEP사업단은 이번 전시회에 20기 학생요원 8명을 파견했으며, 유앤아이제주, 광령푸드, 공심채, 제주어가 청해수산 등 제주 지역 협력업체의 제품 홍보와 부스 운영을 지원했다. 참가 학생들은 전시 부스 조성, 제품 진열, 제품 설명, 소비자 응대, 바이어 상담 보조, 상담일지 작성 등 전시회 운영 전반에 참여하며 실무 중심의 현장 경험을 쌓았다.</div><div> </div><div>협력업체별로 유앤아이제주는 제주 자연 원료를 활용한 웰니스 라이프 제품을 선보였으며, 광령푸드는 지역 특산물 기반 가공식품과 로컬 푸드 브랜드를 홍보했다. 또한 공심채는 친환경 아열대 채소와 지속 가능한 농식품 제품을 소개했으며, 제주어가 청해수산은 고품질 수산물 가공품과 프리미엄 해산물 브랜드를 중심으로 소비자 및 유통 관계자 대상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div><div> </div><div>이번 참가는 단순한 전시회 참여를 넘어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무역이론, 수출마케팅, 전시 운영 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보는 지역특화 마케팅 실습의 장이 되었다. 학생들은 전시 기간 동안 소비자 반응을 직접 관찰하고, 제품별 시장성 및 경쟁력을 분석하며, 향후 마케팅 전략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확보했다.</div><div> </div><div>또한 전시회 참가 이후에는 협력업체별 결과보고서 작성, 바이어 상담일지 정리, 카드뉴스 제작 등을 통해 전시 성과를 정리하고 사후관리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시 기획부터 현장 운영, 상담 관리, 결과보고에 이르는 무역 실무 프로세스 전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div><div> </div><div>박진우 제주대학교 GTEP사업단장은 “이번 메가쇼&amp;트래블쇼 2026 시즌1 참가는 제주 지역 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소비자와 유통 관계자에게 알리는 동시에,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마케팅과 무역 실무를 체득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제주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글로벌 무역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6:57:51 +0900</pubDate>
	    <section>sc157</section>
	   <section_k><![CDATA[에듀 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55</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교육청, ‘글로벌 리더 팔도 한바퀴’ 확대 운영]]></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5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0125745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팔도 한바퀴. 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광주시교육청이 세계적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리더 팔도 한바퀴’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글로벌 리더 팔도 한바퀴’는 학생들이 전국 각지의 역사·문화·생태·산업 현장을 탐방하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주제를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div><div> </div><div>올해는 오는 11월까지 초등학생 4팀, 중학생 16팀 등 20팀 250여 명이 전국 18개 지역을 탐방한다. 지난해 120여 명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났다.</div><div> </div><div>학생들은 학교별 탐방 주제에 따라 제주·대구, 서울·인천·강화, 함양·진주, 세종 등의 민주·인권·평화, 역사·문화, 기후·생태, 산업현장을 경험한다.</div><div> </div><div>지난 16일에는 첫 탐방에 나선 신광중학교 학생들은 1박2일 일정으로 전주에서 역사, 문화를 체험했으며, 20일에는 운수초등학교 학생들이 울산으로 생태·문화·산업 자원 체험활동을 떠났다.</div><div> </div><div>시교육청은 학생들이 탐방 과정에서 배우고 느낀 점을 공유하며 배움을 심화할 수 있도록 사전 학습, 현장 탐방, 사후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div><div> </div><div>고인자 정책국장은 “학생들이 전국 각지의 역사와 문화, 생태, 산업 현장을 체험하며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과 세계를 함께 이해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6:02:5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광주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54</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교육청, ‘제55년차 전남영농학생축제’ 성료]]></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53</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0738258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영농학생축제 과제이수 발표 현장. 사진=전라남도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남교육청은 전남 도내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꿈과 비전을 펼치는 ‘제55년차 전남영농학생축제’가 20일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div><div> </div><div>‘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 농업으로 비상하다’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는 전남 지역 9개교 농업계 학과계열 학생 234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FFK’(Future Farmers of Korea) 회원들로, 총 20개 분야(전공경진 6종목, 실무능력경진 8종목, 과제이수발표 4종목, FFK골든벨, FFK예술제)에 걸쳐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div><div> </div><div>특히, 실무능력경진 분야에는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맞춰 스마트팜 운영, 농식품 가공 분야가 신설돼 학생들이 농업 현장의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또, 기존의 조경 설계 분야도 실질적인 결과물 산출이 가능한 조경 시공 분야로 개편돼 대회 현장성을 한층 강화했다.</div><div> </div><div>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80명은 오는 9월 대구에서 열리는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전남 대표로 출전한다.</div><div> </div><div>김영신 교육국장은 “농업은 미래 산업과 생명 가치를 함께 품은 핵심 분야”라며 “FFK 회원들이 학교에서 익힌 지식과 기술을 AI·디지털 기술과 접목해 미래 농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6:08:4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53</guid>
     </item> 
	  <item>
       <title><![CDATA[사학연금-노동조합, 노동환경 공동 대응 협력 기반 마련 ‘노사 상생 협약’ 체결]]></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52</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1736632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상생 협약식. 사진=사학연금</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 이사장 송하중)은 5월 20일, 나주 본부 11층 한울실에서 노동조합과 ‘노사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최근 국내 노동환경은 제도 변화, 보상체계에 대한 관심 확대, 인공지능(AI) 확산 등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사학연금 노사는 신뢰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공동 해결하고, 중장기적 과제를 발굴·추진하고자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div><div> </div><div>협약의 주요 내용은 △보수 및 복리후생 제도의 합리적 개선 △미래과제 공동 발굴 및 단계적 추진 △상생 기반의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등이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협약은 단기 현안 대응을 넘어,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행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향후 노사협의회와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미래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실행 가능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사학연금 송하중 이사장은 “지금의 노동환경 변화는 조직 운영 방식 전반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가 함께 변화에 대응하며 조직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노동조합 정희자 위원장은 “구성원의 기대 수준과 노동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면 노사 간 지속적인 소통과 실질적인 개선 노력이 중요하다.”며, “협의체를 통해 도출된 과제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사학연금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노사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6:18:36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52</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자치도, ‘제3회 청소년박람회’ 개막]]></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51</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273054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청소년박람회. 사진=전북특별자치도</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익산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제3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를 개막하고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와 진로 체험 기회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div><div> </div><div>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열린 이번 박람회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익산시와 공동으로 개최됐으며, “청소년의 상상이 전북의 미래로 피어나다”를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자기주도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는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도내 청소년과 도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div><div> </div><div>박람회 개최 장소인 익산중앙체육공원은 넓은 광장과 녹지 공간을 갖춰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한 행사 공간으로 운영됐다.</div><div> </div><div>박람회에는 미래·진로마당, 지역·성장마당, 그린마당, 글로벌마당, 상담마당, 안전마당, 나눔마당, 스트레스 해소마당 등 8개 분야에서 총 128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지난해보다 체험 부스를 확대 운영해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div><div> </div><div>개막식은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으며,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과 축하공연, 개막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이어 프랑스 태권도 선수 출신 방송인 파비앙 코르비노가 참여한 글로벌 토크콘서트가 열려 청소년들에게 진로와 도전, 글로벌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청소년들의 관심을 모았다.</div><div> </div><div>현장에서는 JB 글로벌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여행 VR 체험과 글로벌 빙고게임, 국제기구 및 개발협력(ODA) 관련 글로벌 특강 등이 진행돼 청소년들의 국제 감각과 진로 탐색 기회를 넓혔다.</div><div> </div><div>전북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연계한 기후·환경 프로그램 부스와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도 운영돼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가능한 생활문화 확산 메시지를 전달했다.</div><div> </div><div>아울러 전북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상담마당과 ‘1388 청소년 지원부스’를 통해 고민 상담과 심리지원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청소년 아트페스티벌과 야외 스포츠 활동,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div><div> </div><div>박람회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학교 밖에서 AI 기술과 VR 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어 흥미로웠고, 파비앙 강연을 통해 미래와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진로를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뜻깊었다”고 말했다.</div><div> </div><div>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박람회가 청소년들이 미래 진로를 탐색하고 글로벌 역량과 창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상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6:28:5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북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51</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자치도, ‘북극항로 준비 지역협의체’ 출범식 개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5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32418155.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발대식. 사진=강원특별자치도</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원특별자치도는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해지방해양수산청과 협력해 5월 20일 제2청사 환동해관 대회의실에서 ‘북극항로 준비 지역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날 출범식에는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과 김채균 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을 비롯해 행정기관과 유관기관, 대학, 선사 관계자 등 산학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div><div> </div><div>행사에서는 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북극항로 정책 현황과 강원특별자치도의 대응 방향을 공유하는 주제발표 및 전문가 토의가 진행된다.</div><div>  </div><div>협의체는 향후 정부의 북극항로 정책에 신속히 대응하고 도내 무역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수립을 위해 전문가 참여 범위를 지속 확대해 나가는 한편, 세미나와 포럼, 심포지엄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의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div><div> </div><div>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북극항로 시대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선제적 대응이 이뤄지지 않으면 항만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강원도 항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정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6:34:2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50</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도교육청, 에너지 위기 극복·근무환경 개선 ‘맞춤형 통근버스’ 공공기관 혁신 사례]]></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49</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4002232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에너지 위기 극복과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도입한 ‘맞춤형 통근버스’가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공공기관 혁신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20일 밝혔다.</div><div> </div><div>도교육청은 지난 4월 15일부터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통근버스 운영을 전격 시작했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른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홀짝제) 의무 시행에 발맞춘 것이다. </div><div> </div><div>현재 상반기 시범 운영 기간으로 총 7대(출근 4대, 퇴근 3대)를 운행 중이며, 당초 승용차 5부제 시행에 맞춰 5대를 운영 계획했으나, 에너지 위기 상황이 심화됨에 따라 7대로 확대 운영하며 정책 실효성을 높였다. </div><div>  </div><div>과거 2018년에 중단되었던 통근버스가 재개된 배경에는 직원들의 실질적인 고충 해결이 자리잡고 있다. 도교육청은 위치 여건상 대중교통 이용이 상대적으로 불편해 승용차 2부제 시행 시 직원들이 출퇴근 부담이 컸던 상황이었다.</div><div> </div><div>한 달여간의 운영 결과 통근버스를 이용하는 직원들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 직원들은 △출퇴근 스트레스 감소 △유류비 등 경제적 부담 완화 △동료 간의 소통 기회 확대 등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하반기 이용자 수 변동 추이를 분석하여 정식 운영 및 물량 확정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이번 통근버스 운영은 단순한 이동 수단 제공을 넘어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div><div> </div><div>이형희 총무과장은 “우리 교육청의 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승용차 2부제 이행의 어려움을 통근버스가 훌륭히 보완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출퇴근 부담을 덜어주는 복지적 측면과 탄소 배출을 낮추는 환경적 측면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6:41:11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강원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49</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거제공업고등학교 학생·교사 대상 ‘BJFEZ 인사이트 트립’ 운영]]></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48</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3517847.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인사이트 트립(거제공고 중소조선연구원). 사진=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이 지역 학생들에게 우수 기업과 산업 현장을 직접 알리기 위해 추진하는 ‘BJFEZ 인사이트 트립’이 고교 교육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경자청은 지난 5월 13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쳐 거제공업고등학교 조선기계·전기과 학생 및 교사 7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투어 프로그램 ‘BJFEZ 인사이트 트립’을 운영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트립은 기존 대학생 위주의 프로그램을 고등학생까지 확대한 사례다.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조기에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지역 내 우수 기업으로의 취업과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거제공업고등학교 방문은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학교 측의 호응이 높아 지난 13일 1차 방문에 이어 20일 2차 방문까지 2주 연속으로 진행됐다. 이는 전공과 연계한 맞춤형 현장학습에 대한 교육 현장의 관심과 수요를 보여주는 사례다.</div><div> </div><div>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전공인 조선기계·전기 분야와 연계해 BJFEZ 홍보관, 중소조선연구원, 한라IMS(주)를 차례로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div><div> </div><div>참가 학생들은 먼저 BJFEZ 홍보관을 방문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입지 경쟁력과 주요 산업, 발전 비전을 살펴봤다. 이어 중소조선연구원에서는 조선·해양 분야 연구개발 현황과 관련 콘텐츠를 접하며 기술 변화와 산업 현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div><div> </div><div>마지막 일정으로 학생들은 부산 강서구 화전산단에 위치한 글로벌 조선기자재 전문기업 한라IMS(주)를 방문했다. 한라IMS는 선박용 수위 측정 장치, 원격 제어 시스템, 평형수 처리 장치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BJFEZ의 대표 강소기업으로, 학생들은 기업 소개를 듣고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조선기자재 제조 공정과 산업 현장의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했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견학은 보안과 안전상의 이유로 외부 공개가 쉽지 않은 제조 현장이지만, 경자청의 적극적인 협력 요청과 기업의 지역 인재 양성 의지가 맞물려 성사됐다. 한라IMS 김영구 대표이사는 “조선·기계 분야의 미래인 학생들이 현장을 직접 눈으로 담는 것은 단순한 견학 이상의 가치가 있다”며 “이러한 관심이 지역 기업에 대한 자부심으로 이어져 훗날 훌륭한 동료로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iv><div> </div><div>경자청은 이번 고교생 대상 프로그램을 계기로 학과별·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인사이트 트립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단순한 견학을 넘어 지역 산업체와 청년 인재를 연결하는 현장형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div><div> </div><div>박성호 청장은 “인사이트 트립은 청년들이 BJFEZ 안에서 자신의 성장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전공별 특성에 맞는 우수 기업과 연구기관을 연계해 지역 인재들이 지역 산업 현장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iv><div> </div><div>한편, 경자청은 올해 3월부터 부산·경남권 대학 및 고등학교 관련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BJFEZ 인사이트 트립’을 운영하고 있으며, BJFEZ 홍보관 관람, 주요 지구 투어, 기관 방문, 입주기업 견학 등을 연계해 지역 산업 이해도 제고와 청년 인재풀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36:41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48</guid>
     </item> 
	  <item>
       <title><![CDATA[울산항만공사, ‘모듈형 항만용 인명구조 사다리’ 특허 취득]]></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4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4049629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모듈형 인명 구조 사다리. 사진=울산항만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가 개발한 ‘모듈형 항만용 인명구조 사다리’가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015년 항만에 적합한 인명구조 사다리를 개발해 실용신안을 취득한 바 있으며, 이후 현장 적용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개선하면서 고도화를 추진해 왔다.</div><div> </div><div>그 결과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인명구조 사다리는 기존의 일체형 구조에서 벗어나 손상된 부분만 선택적으로 교체할 수 있는 모듈형 방식으로 설계되어 유지보수의 신속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div><div> </div><div>특히, 사다리 하부에 추가 장치를 결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길이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조수간만의 차가 큰 서해안 및 남해안에서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div><div> </div><div>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항만은 해상 추락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공간으로, 신속한 인명 구조를 위한 설비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라며 “앞으도로 항만 안전 강화를 위한 기술 개발과 현장 중심의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iv><div> </div><div>울산항만공사는 특허를 받은 모듈형 인명구조 사다리를 울산항 내 주요 시설에 순차적으로 확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41:49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47</guid>
     </item> 
	  <item>
       <title><![CDATA[울산중기청, ‘e커머스를 활용한 인도 시장 진출’ 온라인 교육 개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46</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4623927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노형석, 이하 울산중기청)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이 선제적으로 해외 바이어를 발굴하고 시장 점유율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6월 2일 14시, 「e커머스를 활용한 인도시장 진출」 온라인 교육을 화상회의(Zoom)로 개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본 교육은 울산중기청 등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교육으로 참여기업을 함께 모집하며 매월 다른 주제를 정하여 개최하는데 이번 교육은 경기중기청 주관으로 진행된다.</div><div> </div><div>인도는 14억이 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구를 바탕으로 e커머스 시장 규모가 2026년 기준 1,592억 달러에 달하며, 오는 2031년까지 연평균 15.89%의 가파른 성장을 이어갈 핵심 대체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한국 화장품 대(對)인도 수출액(‘24년 상반기 USD3,455만)은 전년 동기 대비 44.7%나 증가하는 등 현지 K-브랜드의 수요와 온라인 구매 비중이 급격히 확대되는 추세다. 우리 중소기업들에 이처럼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인도 e커머스 시장의 특성과 실무적인 진출 전략을 전수하여 성공적인 현지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div><div> </div><div>이번 교육은 전국 수출중소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인도 e커머스 시장에 대한 거시적 분석부터 실무적인 입점 전략까지 포괄적인 커리큘럼이다.</div><div> </div><div>교육은 크게 2개 분야로 나누어 이루어진다. 전반부에서는 인도 e커머스 시장의 정량적 규모와 성장 지표를 분석하여 중장기적 전망을 공유하고, 현지의 복잡한 물류 인프라 체계와 통관 프로세스 등 물리적 진출 장벽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인도의 다변화된 종교·인종적 특수성이 소비 패턴에 미치는 영향과 주의사항을 전달하며, 지식재산권(IP) 보호 전략 및 위조품 유통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교육함으로써 기업의 핵심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가이드를 마련한다.</div><div> </div><div>이어지는 실무 세션에서는 현지 시장 점유율 1위를 다투는 아마존 인디아(Amazon India)와 플립카트(Flipkart), 신흥 강자로 떠오른 지오마트(JioMart) 등 주요 플랫폼별 입점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안내한다. 단순 입점을 넘어 현지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인플루언서 협업 모델과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마케팅 최적화 방안을 전수하고, 기업별 상황에 맞는 유통 채널을 결정할 수 있도록 ‘플랫폼 선택 매트릭스’ 활용법을 제시하여 독자적인 진출 로드맵 구축을 돕는다.</div><div> </div><div>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6월 2일 정오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중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51:23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46</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광역시, ‘2026 세계인의 날’ 행사 개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45</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5518790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광주광역시</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세계인의 날’(5월20일)을 기념해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에서 ‘2026 광주광역시 세계인의 날(Together Day 2026)’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세계인의 날’은 내·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다양성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법무부가 제정한 국가기념일이다. 광주시는 매년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 외국인주민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마련해 왔다.</div><div> </div><div>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광주국제교류센터가 공동 주관하고 광주시가 후원하는 ‘2026 광주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의 주제는 ‘광주시민×세계시민: 모두의 축제’이며,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경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참여형 글로벌 축제로 열릴 예정이다.</div><div> </div><div>‘세계인의 날 기념식’은 오후 2시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내·외국인 교류 확대에 힘쓴 시민활동가, 통역사 등에게 유공자 표창이 수여된다. 또 우즈베키스탄·네팔 전통 공연, 광주국제교류센터 시민합창단 공연, 플래시몹, 서아프리카 밴드 공연 등이 진행된다.</div><div> </div><div>올해 ‘세계인의 날’은 세계 전통물품 전시와 글로벌 마켓 프로그램을 확대,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 행사장에는 △글로벌 마켓 △세계문화체험전 △외국인지원기관 등 3개 분야 28개 부스가 운영된다.</div><div> </div><div>‘글로벌 마켓’은 세계 각국의 전통 물품을 소개·판매하는 공간으로 에콰도르, 일본, 케냐, 필리핀, 베트남, 중국, 파키스탄 등 각국의 문화와 특색을 담은 물품을 선보인다.</div><div> </div><div>세계문화체험전은 외국인주민이 직접 소개하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은 국가별 전통놀이와 생활문화 등을 체험하며 세계 문화를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다.</div><div> </div><div>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 가족센터, 글로벌광주방송, 광주경찰청, 지역 대학병원 국제진료센터 등 10개 기관이 홍보·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노동·생활·의료·가족·정착 등 다양한 분야의 외국인주민 지원 서비스를 안내할 계획이다.</div><div> </div><div>또 ‘광주에서 떠나는 세계여행’ 여권 투어 이벤트를 운영, 행사장 곳곳 부스에서 도장(스탬프)을 모은 시민에게 선착순으로 세계음료를 증정한다.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에 참여 중인 외국인주민은 행사 참석 시 최대 4시간 출석 인정이 가능하다.</div><div> </div><div>광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시민과 외국인주민의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성과 포용성을 기반으로 한 공동체 가치를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div><div> </div><div>정경록 외국인주민과장은 “세계인의 날은 광주에서 함께 살아가는 다양한 국적과 문화권의 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되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광주가 다양성을 존중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도시이자 세계시민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 활성화와 외국인주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56:4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광주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45</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대학교, ‘제4차 유료 가족회사 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4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5655512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간담회. 사진=인천대학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강동구)은 지난 5월 19일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제4차 유료 가족회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간담회는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사업(RISE)」의 일환으로, 유료 가족회사와 대학 연구자 간의 교류를 확대하고, 기업의 실질적인 애로사항 해결과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경기 침체와 자금 조달 환경 변화 속에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자금 활용 방안과 산업 안전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div><div> </div><div>이날 간담회에는 가족회사 대표 및 실무자, 산학협력단 관계자, 산학협력중점교수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식회사 티케이패널, 주식회사 이노디스, 주식회사 골프에비뉴코리아, 강운공업(주), 디와이오토(주), 이제이소프트, 주식회사 손텍, 주식회사 경신, 경방신약(주), 주식회사 위쥬테크, ㈜듀크린, 주식회사 프라텍, 주식회사 케이팜스, ㈜블루플래닛, ㈜진영, ㈜나우로보틱스, 주식회사 알리 등 지역 가족회사가 참여했다.</div><div> </div><div>이날 간담회에서는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5년 산학협력 주요 성과와 2026년 가족회사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기술보증기금 관계자가 참여해 기술보증 및 정책자금 지원사업 활용 전략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소방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안전과 경영자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산업 현장의 안전관리 및 화재 예방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div><div> </div><div>이어진 교류 시간에는 가족회사와 대학 연구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공동 연구, 기술이전, 재직자 교육 등 다양한 산학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div><div> </div><div>강동구 인천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간담회는 기업의 현장 수요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대학의 연구 역량과 연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산업 발전과 혁신 성장을 이끄는 산학협력 플랫폼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58:12 +0900</pubDate>
	    <section>sc157</section>
	   <section_k><![CDATA[에듀 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44</guid>
     </item> 
	  <item>
       <title><![CDATA[영암군, ‘필리핀 계절근로자’ 추가 입국]]></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5757840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필리핀 계절근로자 입국. 사진=영암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영암군은 농번기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p><div> </div><div>군은 지난 19일 필리핀 계절근로자 33명이 추가 입국해 지역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입국자는 지난해 영암군과 협약을 체결한 필리핀 제너럴 에밀리오 아기날도시 지역 출신으로, 비대면 화상면접(ZOOM)을 통해 선발됐다.</div><div> </div><div>근로자들은 고구마와 알타리무, 과수 재배 농가 등에 배치돼 본격적인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게 된다.</div><div> </div><div>영암군은 지난 7일 입국한 필리핀 계절근로자 25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58명의 필리핀 계절근로자를 농가에 배치했다. 또 오는 21일에는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118명이 추가 입국할 예정이다.</div><div> </div><div>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58:21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43</guid>
     </item> 
	  <item>
       <title><![CDATA[보성군, ‘제2기 BS청춘마켓’ 입점자 모집]]></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00256185.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BS청춘마켓. 사진=보성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보성군은 청년 창업 활성화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녹차골 보성향토시장 내 ‘제2기 BS청춘마켓’ 입점자 2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BS청춘마켓’은 전통시장 유휴 공간에 청년 창업가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감성을 접목한 창업 공간으로, 수공예품·친환경 제품·반려동물 용품·지역 특산 먹거리 등 다양한 청년 점포가 입점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얻으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div><div> </div><div>이번 모집 규모는 총 2개 점포(소매점 5호·6호, 각 34㎡)이며, 대상은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 49세 이하 보성군 거주 청년 창업가다. 입점자는 「보성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에 따라 연간 사용료 약 62만 5천 원 수준으로 점포를 이용할 수 있다.</div><div> </div><div>우선 선발 분야는 디저트 및 카페류다. 다만 커피 전문점은 제외되며, 프랜차이즈 가맹점, 유흥·숙박업, 사행성 업종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또한 녹차골향토시장 내 기존 운영 업종과 중복되는 분야도 제외된다.</div><div> </div><div>입점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보성군청 인구정책과 일자리공동체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div><div> </div><div>선정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상품 경쟁력, 운영 의지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입점자를 선발한다.</div><div> </div><div>최종 선정된 입점자는 계약일로부터 2년간 점포를 운영하게 되며, 주 5일 이상 연중 상시 운영 등 운영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div><div> </div><div>보성군 관계자는 “BS청춘마켓은 청년들에게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시장에는 새로운 소비층과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모델”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보성군은 2024년 BS청춘마켓 개장 이후 총 7개 청년 창업 점포를 운영하며 청년 창업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청년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01:0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42</guid>
     </item> 
	  <item>
       <title><![CDATA[완도군, 2026년 식품 안전 관리 ‘우수 기관’ 선정]]></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0242858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우수기관 선정. 사진=완도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완도군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진행한 ‘2026년 식품 안전 관리’ 평가에서 시군구 부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p><div> </div><div>평가는 식품 안전 관리 향상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 및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 안전 관리 제도 운영, 위생 관리, 우수 사례 등 업무 전반에 대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div><div> </div><div>군은 직무 교육 이수율, 현장 장비 활용률, 기한 내 민원 처리·이물 신고 처리 비율, 식품 안전 관리 기관 간 협업 사례 등 모든 분야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div><div> </div><div>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품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품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03:0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41</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교통공사-서울교통공사, 7호선 '열차 안전운행 합동 캠페인' 실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4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0342667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합동 캠페인. 사진=인천교통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0일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7호선 온수역에서 ‘열차 안전운행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캠페인은 온수역 기관사 교대 과정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천교통공사 7호선승무팀과 서울교통공사 신풍승무사업소·보라매영업사업소 관계자들이 참여했다.</div><div> </div><div>양 기관은 회의를 통해 온수역 상·하선 교대 시 운전실 조명 점등, 종착역 잔류승객 안전 대책, 열차 승계 시 주요 사항 인수·인계 강화 등 사고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div><div> </div><div>또한 운전실 내 태블릿PC(S-Navi) 로그인 활성화와 객실 냉난방·안내방송 상태 유지 등 열차 운영 관련 사항도 함께 점검했다.</div><div> </div><div>이어 기관사 교대 장소와 승강장 일대에서는 기관사 대상 안전의식 제고와 격려 활동을 진행했으며, 에스컬레이터 이용 질서 준수와 무리한 승·하차 자제 등 시민 안전수칙 홍보 활동도 실시했다.</div><div> </div><div>공사 박종일 기술본부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운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04:49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40</guid>
     </item> 
	  <item>
       <title><![CDATA[함평군, ‘2026년 청렴라이브’ 성료]]></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0514295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청렴라이브. 사진=함평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함평군은 “지난 19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유관기관과 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 교육 ‘2026년 청렴라이브(Live)’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p><div> </div><div>이번 교육은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과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교육 운영지침에 따라 공직사회의 청렴 의식 제고와 반부패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특히 올해 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청렴라이브’ 대상기관으로 함평군이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교육에는 함평군 공직자뿐만 아니라 함평경찰서와 함평교육지원청, 함평소방서 등 반부패·청렴 실천 민관협의체 기관 공직자들도 함께 참여했다.</div><div> </div><div>교육은 △청렴 연극 공연 △청렴 특강 △청렴 콘텐츠 영상 시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진행된 청렴 연극 공연은 갑질 등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코믹한 상황극 형식으로 풀어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으며, 청렴의 가치와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했다.</div><div> </div><div>이어진 청렴 특강에서는 이해충돌방지법·청탁금지법·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접목해 공직자들이 청렴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직무상 갑질 예방과 공정한 직무수행 등 공직사회에서 요구되는 청렴 실천 방안도 함께 안내됐다.</div><div> </div><div>함평군 관계자는 “청렴은 군민 신뢰를 얻기 위한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함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05:4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39</guid>
     </item> 
	  <item>
       <title><![CDATA[곡성군,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접수]]></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0740301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곡성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남 곡성군은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오는 6월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p><div> </div><div>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부산물의 자원화, 재활용을 촉진하고, 유기물 공급으로 토양 환경보전을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으로,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혼합유박)과 부숙 유기질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한다.</div><div> </div><div>올해부터는 개정된 사업 시행지침에 따라 신청 시기 등 사업 추진 시기가 대폭 조정됐다. 기존 신청 기간은 사업 시행 전년도 11월부터 12월까지였으나, 2027년도 사업부터는 사업 시행 전년도 6월부터 7월로 앞당겨, 사전 행정절차를 조기에 마무리하고 연초 농가에 비료를 신속히 공급하는 등 영농 편의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div><div> </div><div>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다. 온라인 신청은 농업e지를 통해 6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신청이 가능하며, 이후 11일부터 15일까지 신청서 검토⋅수정⋅보완 기간을 거쳐 신청내용이 확정된다.</div><div> </div><div>대면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30일간 신청이 가능하며,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div><div> </div><div>곡성군 관계자는 “유기질비료 사업은 농산물 재배에 있어 필수적인 사업으로, 신청 시기가 앞당겨짐에 따라 농업인들이 혼선 없이 신청해 누락되는 농업인이 없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며 “차질 없이 봄철 영농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퇴비를 안정적으로 공급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08:1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38</guid>
     </item> 
	  <item>
       <title><![CDATA[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관계 기관 추진 점검 회의’ 개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0922306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점검 회의. 사진=영양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영양군은 5월 20일 기획예산처·농식품부·경상북도 합동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상황 점검 회의 및 기본소득 가맹점 현장 방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p><div> </div><div>영양군 관계자를 비롯해 기획예산처 김태곤 경제예산심의관, 농림축산식품부 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 경상북도 채현호 재정실장, 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 15여 명이 참석하였다.</div><div> </div><div>이번 회의는 영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z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기본소득 사용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div><div> </div><div>참석자들은 영양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기본소득 사업 추진 경과와 운영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기본소득 가맹점인 영양군 꽃차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카페 소풍’과 영양읍 전통시장을 방문해 실제 사용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 상권의 변화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div><div> </div><div>영양군은 올해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 지역순환경제 기반 구축에 힘쓰고 있다. 특히 기본소득 사용처 확대, 사회연대경제 조직과의 연계, 면 지역 소비 기반 확충 등을 통해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div><div> </div><div>특히, 하반기부터는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한‘농촌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면 지역 주민들의 소비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편의 증진에 나설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이동장터 운영 방식으로 추진되며, 생필품및 신선식품 등을 직접 마을로 공급함으로써 식품 사각지대 해소와 면 지역 소비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추진 점검 회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기본소득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iv><div> </div><div>영양군은 26년 4월까지 총 114억여 원의 기본소득 지원금을 군민에게 지급 하였으며, 5월 19일 기준 93억여 원이 사용돼 약 82%의 높은 사용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5월분 기본소득은 오는 5월 28일 지급될 예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09:31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37</guid>
     </item> 
	  <item>
       <title><![CDATA[함양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증상 및 예방법’ 홍보 ]]></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1140498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사진=함양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함양군은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과 홍보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p><div> </div><div>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 변화 등으로 진드기 활동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야외 활동이 많은 지리산유황양파작목반 농업인을 대상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위험성과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매개체인 작은소피참진드기, 개피참진드기, 뭉뚝참진드기, 일본참진드기 등에 물려 감염이 된다. 주요 증상은 38도 이상의 고열과 구토, 설사 등이며, 면역력이 취약한 50대 이상에서 주로 발생해 심각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div><div> </div><div>쯔쯔가무시증 역시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며 50대 이상에서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증상은 전신 발열, 반점상 발진, 심한 두통, 오한이 들어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이다.</div><div> </div><div>군은 농작업 후 감기 몸살과 유사한 의심 증상이 보일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진료 시 의료진에게 반드시 농작업 및 야외활동력을 알려 조기에 치료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div><div> </div><div>또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인 만큼 야외 활동 시 풀밭에 옷을 벗어두지 말고 눕거나 앉는 행동을 자제해야 하며, 장화를 착용하고 바지와 소매 끝을 단단히 여며 진드기 침입을 막아야 한다고 설명했다.</div><div> </div><div>이와 함께 농작업이나 야외 활동 후에는 옷을 반드시 세탁하고 샤워나 목욕을 한 뒤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iv><div> </div><div>함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농업인들의 진드기 노출 및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라며,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작목별 재배 기술 교육, 시범 사업, 농업인 단체 교육 등과 연계해 연중 지속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과 홍보를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iv><div> </div><div>한편, 함양군은 오는 6월까지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지역 농업인 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예방 중심의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12:12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36</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주민대피 훈련’ 실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1434393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산사태 주민대피 훈련. 사진=남양주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와부읍 팔당리 일원에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p><div> </div><div>이날 훈련은 시 산림녹지과와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팔당2리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div><div> </div><div>훈련은 팔당2리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실시됐다. 산림녹지과는 산사태 총괄본부 역할을 맡아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대피 명령을 전파했다. 주민들이 지정된 대피소인 팔당1리 마을회관으로 신속히 대피하며 실재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div><div> </div><div>이창균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훈련은 재난 위험이 높은 시기를 앞두고 대피 체계를 사전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훈련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iv><div> </div><div>진상범 와부읍 도시건축과장은 “산사태 대피 훈련은 다가오는 장마철을 앞두고 꼭 필요한 훈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안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div><div> </div><div>한편 시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223곳과 대피소 63곳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현수막을 설치하고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을 주민들에게 홍보하는 등 산사태 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div><div> </div><div>아울러 시는 오는 10월 15일까지 ‘산사태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여름철 재난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15:1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35</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광주식품대전·부산국제식품대전' 홍보관 운영]]></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3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2105640.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5월 21일부터 5월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식품대전’과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33회 부산국제식품대전’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홍보관은 박람회 참여 업체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마트해썹, 글로벌 해썹, 식품안심업소 등 주요 사업 안내 △일대일 무상 맞춤형 전문기술상담 △기관 누리소통망(SNS) 연계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div><div> </div><div>특히 ‘2026 광주식품대전’에서는 5월 22일에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광주지방 해썹발전협의회 정기 간담회’가 개최된다. 이날 간담회에는 해썹인증원과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광주지방 해썹발전협의회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식품안전 동향 △스마트 해썹 인증업체 사례 등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div><div> </div><div>이어 ‘제33회 부산국제식품대전’에서는 5월 27일에 벡스코 제1전시장 2층 세미나실에서 해썹인증원 부산지원과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합동으로 해썹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어묵 유형 해썹 운영업체의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썹 정책 방향 △해썹의 이해 △스마트 해썹·글로벌 해썹 제도 및 현황 등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div><div>  </div><div>또한, 행사장에서는 해썹인증원 홍보관과 함께 부산지원 관내 해썹 인증 업체 제품을 전시하는 해썹존(HACCP Zone)도 운영된다.</div><div> </div><div>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식품안전은 국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핵심 가치인 만큼 현장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권역별 찾아가는 홍보관 운영으로 현장과 지속적인 소통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22:01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34</guid>
     </item> 
	  <item>
       <title><![CDATA[옥천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2520683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옥천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옥천군은 20일 동이면 적하리 금강 일원에서 극한 재난 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p><div> </div><div>안전한국훈련은 범정부 차원의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전국 단위 훈련이다. 올해 훈련은 옥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상황실 토론훈련과 현장 실전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한 통합훈련 방식으로 추진됐다.</div><div> </div><div>이날 훈련은 시간당 최대 160mm의 집중호우로 하천 범람과 산사태가 동시에 발생하는 극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훈련에서는 사상자 53명, 이재민 492명, 주택 227동 파손, 재산피해 155억 원 규모의 피해 상황이 설정됐다.</div><div> </div><div>참가자들은 △상황판단회의 개최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통합지원본부 가동 △주민 대피 및 고립자 구조 △시설 응급복구 △재난피해자지원센터 운영 등 재난 발생부터 수습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수행하며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div><div> </div><div>이번 훈련에는 옥천소방서, 옥천경찰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KT 등 유관기관과 대청호수난구조대, 자율방재단, 자원봉사센터, 의용소방대, 안전보안관, 마을 주민 등 총 160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소방차와 굴착기, 드론 등 30여 대의 장비가 투입돼 실제 재난 현장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 속에서 훈련이 진행됐다.</div><div> </div><div>특히 군은 훈련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 위험발굴 워크숍과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5명의 국민체험단이 훈련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div><div> </div><div>이헌창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기후위기로 인해 갈수록 예측하기 어려워지는 자연재난에 대비해 이번 훈련은 극한 재난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규모 재난에 대한 실전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25:3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충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33</guid>
     </item> 
	  <item>
       <title><![CDATA[고창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3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2551229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고창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고창군은 대형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해 20일 유관기관과 민간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실전형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날 고창군은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고창소방서, 고창경찰서, 육군 제8098부대 2대대, 한국전력공사, 고창군 자율방재단, 고창군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 고창지구협의회 등 10개 기관·단체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 합동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div><div> </div><div>올해 안전한국훈련은 최근 빈발하는 지진 발생 상황을 시작으로 건물의 연쇄 붕괴와 대형 화재, 특히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 ‘전기차 화재(배터리 열폭주)’와 지반 약화에 따른 ‘산사태 토사 유출’까지 겹친 최악의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div><div> </div><div>훈련은 고창 지역  남동쪽 3.2km 지점 내륙에서 규모 6.7의 강진 발생을 가정해 시작됐다.</div><div> </div><div>지진 발생에 따른 신속한 상황 전파와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건물 붕괴에 따른 화재 진압 및 인명 구조, 주차장 전기차 화재 발생시 질식소화포 및 이동식 침수조를 활용한 배터리 열폭주 진압, 여진으로 인한 인근 야산 산사태 발생에 따른 주민 대피 등 복구 순으로 긴박하게 이어졌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적극 활용해 재난안전대책본부(토론훈련)와 현장지휘소(현장훈련)를 실시간으로 연결, 지휘관의 상황 판단과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div><div> </div><div>또한 고창군민들로 구성된 ‘국민체험단’이 훈련 전 과정에 동참해 주민 대피 동선을 직접 점검하고 평가표를 작성하는 등 군민이 주도하는 안전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div><div> </div><div>고창군수 권한대행 김영식 부군수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극대화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고창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26:0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북특별자치도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32</guid>
     </item> 
	  <item>
       <title><![CDATA[심사평가원 부산본부, 정보화 소외계층 ‘사랑의 PC’ 기증]]></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31</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2556977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PC 기증.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본부장 박정혜, 이하 부산본부)는 19일 지역 내 정보화 소외계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자원 선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PC’ 기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날 부산본부는 사용 연한이 경과한 컴퓨터 본체, 모니터 등 사무자동화기기 총 84대를 사단법인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사랑의 PC보내기 운동본부, 본부장 김정우)에 기증했다. 해당 기기들은 장애인 등 정보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전달되어, 디지털 소통과 정보 활용을 돕는 유용한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나눔은 공공기관의 전산 자원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디지털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자원 재활용을 통해 탄소 중립 실천이라는 ESG 경영 가치를 실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div><div> </div><div>박정혜 본부장은 “이번 기증이 정보화 소외계층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5:27:4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31</guid>
     </item> 
	  <item>
       <title><![CDATA[ 화순군, ‘지방세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시행 ]]></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51253514.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화순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납세자 편의 증진과 징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부터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는 기존 종이 고지서 방식의 한계를 보완해 지방세 체납고지서 등을 모바일로 전달하는 시스템이다. 스마트폰을 통해 체납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즉시 납부까지 처리할 수 있어 납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div><div> </div><div>그동안 종이 체납고지서는 실거주지 불일치 등의 사유로 송달되지 못해 납세자들이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이번에 도입되는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는 우편 수령이 어려운 주민도 실시간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안내문 분실 우려가 적을 뿐 아니라 우편 발송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어 행정 효율성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div><div> </div><div>군은 제도 도입 초기 군민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당분간 종이 고지서 발송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의 활용 범위를 세외수입 체납고지, 환급금 안내문 등으로 범위를 넓혀가며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div><div> </div><div>구현진 재무과장은 “지방세는 지역사회 발전과 행정서비스 제공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재원”이라며, “군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도입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51:4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30</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항만공사, 그린파트너 기관과 ‘숨 쉬는 바다, 갯벌 숲 만들기’ 행사 참여]]></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29</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51416042.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갯벌 숲 만들기. 사진=인천항만공사</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그린파트너 기관과 해양 생태계 복원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숨 쉬는 바다, 갯벌 숲 만들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진행된 100kg 규모의 해홍 종자 파종에 이은 후속 사업으로, 종자 파종지에 해홍 모종 5천 주를 추가로 심어 염생식물 군락지를 보다 견고하게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이날 현장에는 인천항만공사를 포함한 ‘그린파트너’ 소속기관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해 전문 농업인의 지도 아래 직접 해홍 모종을 식재하며 소래습지의 생태적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div><div> </div><div>이번 식재를 통해 대규모 염생식물 군락이 형성되면, 소래습지 일대의 블루카본(Blue Carbon) 흡수 능력이 확대되어 탄소 저감 및 지역 해양 생태계 복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iv><div> </div><div>인천항만공사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지난 3월 종자 파종에 이어 이번 대규모 모종 식재까지 진행됨으로써 해양 생태계 복원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탄소중립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53:08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29</guid>
     </item> 
	  <item>
       <title><![CDATA[진도군, ‘재난발생 초기 피해자 가족 지원 및 소통 가이드 교육’ 진행]]></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5336870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소통 가이드 교육. 사진=진도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진도군은 지난 14일에 군청 상황실에서 ‘재난발생 초기 피해자 가족 지원 및 소통 가이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의 ‘재난 초기 피해자 가족 지원체계 강화’ 방침에 따라 마련됐으며, 재난 발생 초기에 피해자 가족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관계기관 간의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div><div> </div><div>이날 상황실에는 진도군 관계부서를 비롯해 진도경찰서, 진도교육지원청, 진도소방서, 목포해양경찰서 관계자 등 약 20명이 참석해 재난 초기 대응체계와 기관별 역할을 공유했다.</div><div> </div><div>교육에서는 △재난 초기 피해자 가족 전담팀 구성과 역할 △가족지원, 소통 초동대응 흐름 △단계별 주요 임무 △현장 초동 조치와 유의 사항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진행됐다.</div><div> </div><div>특히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흐름을 설명해 피해자 가족을 지원하고, 현장 소통이 단순 행정 지원이 아닌 재난 대응의 중요한 축이라는 점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div><div> </div><div>진도군 관계자는 “재난 초기에는 신속한 구조 활동과 함께 피해자 가족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지속적인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54:25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28</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 고흥몰 ‘재구매 베스트 전’ 운영]]></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4727945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고흥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고흥군은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은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재구매율이 높은 인기 상품을 한데 모은 ‘이유 없이 또 사겠어?’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기획전은 실제 소비자의 반복 구매가 이어지고 있는 고흥몰 대표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한 번 구매한 고객이 다시 찾는 상품을 선별해 고흥 농수특산물의 우수한 품질과 만족도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div><div> </div><div>행사 기간 고흥몰에서는 토마토, 방울토마토, 유러피언 채소, 도라지 조청, 나물에비벼밥, 피클 장아찌, 유자빵, 마왕파이, 상황버섯즙, 유자꽃꿀스틱 등 재구매율이 높은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기획전은 신선 농산물부터 가공식품, 건강식품, 간편식, 디저트류까지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고흥몰은 소비자가 이미 품질을 경험하고 다시 찾는 상품을 중심으로 기획전을 구성함으로써 구매 신뢰도를 높이고, 입점 농가와 업체의 안정적인 온라인 판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iv><div> </div><div>고흥몰 관계자는 “재구매가 많다는 것은 소비자들이 상품의 품질과 맛, 만족도를 직접 인정했다는 의미”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고흥몰의 검증된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고흥몰은 앞으로도 소비자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기획전과 시즌별 특산물 판매전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고흥 농수특산물의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농가와 업체의 소득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47:5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27</guid>
     </item> 
	  <item>
       <title><![CDATA[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조식·바비큐 혜택 담은 실속형 '객실패키지' 운영]]></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4808909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태백 부영그룹 오투리조트</p></td></tr></tbody></table><p><br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강원도 태백 해발 1,100m 청정 고원에 위치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가 실속 있는 구성의 객실패키지를 선보이며 여름 휴양객 맞이에 나선다. </p><p> </p><p>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태백의 맑고 청명한 자연 속에서 힐링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객실과 조식이 포함된 상품에 바비큐 및 식음업장 할인 혜택을 더한 객실패키지를 마련했다. 패키지는 이달부터 11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p><p> </p><p> 객실은 실버, 골드, 다이아몬드, 빌라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중과 주말 요금을 구분하여 합리적인 요금 체계로 고객 편의를 높였다. 객실 구성 또한 침대형 2실, 온돌형 2실, 혼합형(침대 1실+온돌 1실)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된다. </p><p> </p><p>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객실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다양한 부가 혜택도 제공된다. 리조트 내 식당과 카페에서 1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바비큐 이용 시에는 기존 투숙객 할인보다 더 큰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p><p> </p><p> 특히 국내 대표 탄광도시인 태백의 지역적 특색을 살려 탄광 갱도 분위기로 조성한 야외 바비큐장이 눈길을 끈다. 연탄불에 직접 구워 먹으며 정겨운 분위기와 진한 풍미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으며, 메뉴는 취향에 따라 한우 갈비살과 한돈 생오겹살 중 선택할 수 있다.</p><p> </p><p>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한여름에도 평균 기온이 22℃ 안팎의 선선한 날씨를 유지해 무더위를 피해 휴식을 즐기기 좋은 여름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10년간 열대야가 한 차례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모기가 없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p><p> </p><p>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봄부터 가을까지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도 선선한 기후와 쾌적한 환경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만큼 많은 고객들이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만의 시원한 여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hcw@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09:03: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건설/부동산]]></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26</guid>
     </item> 
	  <item>
       <title><![CDATA[구리시, ‘생물다양성의 날’ 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4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42206601.jpg" alt="" width="64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구리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구리시는 오는 5월 20일부터 30일까지 구리시환경교육센터 장자호수생태체험관에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프로그램은 매년 5월 22일인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생물종 다양성과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자연과 공존하는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생물다양성의 날’은 유엔(UN) 생물다양성협약 발표를 기념해 제정된 날로, 생물종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div><div> </div><div>이번 행사에서는 유아와 가족 단위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교육프로그램으로는 △꿈틀꿈틀 애벌레 △생물다양성 보존게임 등이 운영되며, 자유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생물다양성 영상 상영 △멸종위기종을 찾아라 자유 체험 등이 마련된다.</div><div> </div><div>특히 전시관 곳곳에서 멸종위기종을 찾아보는 참여형 체험과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의 연관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div><div> </div><div>구리시 관계자는 “생물다양성은 우리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구리시는 장자호수생태체험관을 중심으로 생태교육과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시민 참여형 환경보전 활동 확대에 힘쓰고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42:4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25</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교육청,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개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24</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4439492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19일 인천학생안전체험관에서 ‘제1회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날 위원회에는 이상돈 부교육감을 비롯한 위원 9명이 참석해 인천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 계획과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운영 계획 등 2개 안건을 심의했다. </div><div> </div><div>이번 심의 결과에 따라 본청 중심의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복합 위기 사안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는 복합 위기 사안을 총괄하고 부서 간 조정 기능을 일원화할 계획이다. </div><div> </div><div>이상돈 인천시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핵심은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학생을 입체적으로 돕는 것”이라며 “학생 맞춤 통합지원 시스템을 통해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받지 않고, 교사도 혼자 부담을 지지 않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45:3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인천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24</guid>
     </item> 
	  <item>
       <title><![CDATA[나주시,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개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4503158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사진=나주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전남 나주시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열고 오월의 희생과 연대 정신을 기리며 민주주의와 인권, 공동체 가치 계승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p><div> </div><div>20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나주시민회관 2층 강당에서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div><div> </div><div>이날 기념식은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을 슬로건으로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광주지방보훈청 관계자, 5·18민주유공자와 유족,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div><div> </div><div>행사는 식전 추모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추념사,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헌화와 분향 순으로 엄숙하게 이어졌다.</div><div> </div><div>특히 참석자들은 5·18민주화운동 당시 나주 시민들의 연대와 참여 정신을 되새기며 광주와 전남 전역으로 확산한 민주화의 함성이 오늘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밑거름이 됐다는 의미를 함께 공유했다.</div><div> </div><div>양동수 5·18민주유공자유족회 나주시지회장은 “오월의 희생과 연대 정신은 세대를 넘어 반드시 기억되어야 할 소중한 역사”라며 “미래세대가 민주주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div><div> </div><div>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46년 전 오월의 나주 시민들은 불의에 침묵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함께 행동했다”며 “오늘의 자유와 민주주의는 평범한 시민들의 용기와 희생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div><div> </div><div>이어 “나주시는 ‘의향 나주’에 걸맞게 오월 정신을 올바르게 계승하고 미래세대와 함께 기억할 수 있도록 민주 역사 교육과 추모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div><div> </div><div>한편 나주시는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자유롭게 추모할 수 있도록 남산공원 망화루 일원에 민주영령 추모 분향소를 설치했고 18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45:43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전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23</guid>
     </item> 
	  <item>
       <title><![CDATA[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조합원 홍보관 성황리 운영 중]]></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4413487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DL이앤씨</p></td></tr></tbody></table><p><br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서 ‘아크로 압구정’의 홍보관을 운영하며 조합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p><p> </p><p>DL이앤씨 지난 16일부터 압구정5구역 조합원을 대상으로 홍보관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홍보관은 조합원들이 DL이앤씨의 제안 내용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사업 전반에 대한 브리핑과 영상 체험, 핵심 설계안 설명, 상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p><p> </p><p>홍보관 프로그램은 조합원이 제안 내용을 단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약 30분간 영상 시청과 PT 브리핑이 진행된다. 이어 개별 상담과 VR기기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사업조건과 상품 설계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설계 담당자의 안내를 통해 모형을 관람하며 단지 내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전체 관람은 약 90분 내외로 운영된다.</p><p> </p><p>이번 홍보관에서는 무엇보다 압구정5구역의 ‘미래가치’에 집중한 설계, 즉, 아크로 압구정이 지향하는 전 세대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하이엔드 특화설계에 대한 차별화 포인트를 상세하게 만나볼 수 있다. 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을 획일화된 고층 단지가 아닌, 서로 다른 위계와 개성을 지닌 하이엔드 주거 유형의 총체적 집합체로 설계했다. △1개층 1세대 구성 △테라스를 품은 고급 맨션 △국내 공동주택 최초의 초대형 슈퍼 펜트하우스 △펜트급 천장고를 갖춘 그랜드 레지던스 등 차별화된 주동계획을 통한 조합원들의 자산가치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설계가 핵심이다. </p><p> </p><p>세대당 실사용 면적을 총 1535평 증가시켰다는 것 또한 자산가치 극대화를 위한 핵심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총 955세대를 3면 이상 개방형으로 설계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실사용 면적 또한 극대화시켰다는 설명이다. 전용면적 84㎡ 기준 서비스 면적이 50㎡ 까지 최대 늘어나는 세대도 있어 30평대 실사용 면적이 총 50평까지 나오는 타입도 설계됐다. </p><p> </p><p>한강 조망 특화도 핵심 포인트 중 하나다. 조합원 전 세대에 S급 이상의 한강 조망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설계 역량을 집중했으며, 한강변 주동 1열에 조합원 세대를 100% 수용 가능하도록 설계해 단지 최고 조망을 조합원 모두가 누릴 수 있게 했다. 조합원의 107%에 달하는 세대에서 2개실 이상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으며 세대에 따라 최대 9개실에서의 조망을 확보해, 바라보는 한강이 아니라 ‘삶에 들어오는 한강’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강점이다.</p><p> </p><p>조경과 커뮤니티 구상도 아크로 압구정의 핵심 차별화 요소다. DL이앤씨는 글로벌 럭셔리 호텔 디자인 스튜디오 야부 푸셸버그, 영국 왕실 조경가 톰 스튜어트 스미스, 세계적 아티스트 사빈 마르셀리스 등과의 협업을 통해 조경과 커뮤니티에서도 차별화를 줬다. 정원과 스카이 커뮤니티, 호텔식 프라이빗 시설 등 아크로 압구정만의 앞서가는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는 요소들도 모형과 V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특히 DL이앤씨는 국내 공동주택 사상 가장 압도적인 244평 규모의 초대형 슈퍼 펜트하우스를 제안한 부분을 강조했다. 단지 전체가 대한민국 최고가 아파트라는 상징성을 얻도록 하는 전략적 아이디어로, 대형 평형뿐 아니라 중소형 평형대까지 펜트하우스 상품을 구성해 압구정5구역 전체의 희소성과 상징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를 완성했다. 단순히 일부 초고가 세대를 위한 특화에 그치지 않고, 테라스·층고·조망 특화 등 다양한 평형대에서 하이엔드 프리미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해 단지 전체의 미래가치를 끌어올리는 전략을 강조했다.</p><p> </p><p>여기에 DL이앤씨는 이주·착공·입주·상가 등 조합원 체감도가 높은 핵심 조건에서 압구정 1위를 제시했다. 이주 1등, 착공 1등, 입주 1등, 상가 수익 1등을 강조하며 압구정5구역에만 올인하는 DL이앤씨의 자부심을 강하게 내비쳤다. 이를 위해 이주비 LTV 150%, 필수사업비 가산금리 0%, 분담금 납부 최대 7년 유예 등 조합원들의 금융 부담을 낮추는 조건을 전면에 내세운 데 이어 57개월 공사기간과 책임준공 등 구체적 방안을 함께 제시했다. </p><p> </p><p>DL이앤씨는 압도적인 사업조건을 통해 조합원 분담금이 총 5210억원(세대당 4.2억원) 절감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상가 면적 또한 기존 조합원안보다 1696평 넓은 5069평을 제안하는 한편, 상가 분양에 대한 대물 변제 조건까지 더해 조합원의 수익 극대화는 물론 미분양에 대한 대응방안까지 확실하게 제시했다. </p><p> </p><p>홍보관을 찾은 조합원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한 조합원은 “단순히 화려한 설계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한강 조망이나 실사용 면적, 층고 특화 같은 요소들이 실제로 단지 가치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치밀하게 고민한 흔적이 역력해 인상 깊었다”며 “압구정5구역을 타 구역 대비 압도적인 단지로 만들기 위해 조합원들의 입장을 대변해 세심하게 고려한 설계안인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p><p> </p><p>DL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을 통해 오직 압구정5구역 조합원들만을 위한 이해와 존중을 담아 모든 역량을 총동원 DL이앤씨의 진심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압구정5구역을 압구정의 최정점에서 더 나아가 글로벌 하이엔드의 정점으로 만들기 위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hcw@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09:17: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건설/부동산]]></section2>
	   <author><![CDATA[황채원 기자]]></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22</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특이민원 전담’ 민원조정 전문관 채용]]></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3909874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화성특례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화성특례시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으로부터 소속 공직자와 시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특이민원 전담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p><div> </div><div>시는 지난 18일 자로 ‘민원조정 전문관’을 신규 채용하고 현장 배치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조치는 특이민원으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정당한 민원 처리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대민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신규 임용된 민원조정 전문관은 특이민원 발생 접수 즉시 현장에 투입돼 초기 조사와 상담 등 초동조치를 담당한다. 또한 향후 사법 절차에 대비해 진술서와 고소장 작성 지원 등 법적 대응 과정도 전담해 처리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위법적인 특이민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며 “민원조정 전문관 운영을 통해 특이민원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고, 공직자 보호와 안정적인 민원행정 운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한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화성시지부장은 “특이민원은 현장 공무원들에게 심각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정신적 건강까지 위협하는 주요 요인”이라며 “이번 전문관 채용이 일선 공무원을 보호하는 실질적인 대응체계이자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39:38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21</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녹색기후기금, 저소득 독거노인 위한 ‘제2회 식품 기부행사’ 개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20</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39103435.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사진=인천광역시</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인천광역시는 20일 남동구 노인복지관에서 녹색기후기금(GCF)과 함께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제2회 식품 기부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행사는 시가 관내 입주한 국제기구와 협력해 추진하는 대표적인 지역 상생 모델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시는 녹색기후기금 등의 자발적 자원을 지역 복지 수요에 매칭하는 가교 역할을 맡았다. 여기에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CMIS)도 작년에 이어 변함없이 동참하면서, 기후 연대와 지역 기여를 실천하는 모범적인 민·관 협력 체계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div><div> </div><div>기부 물품은 지난 3월 한 달간 녹색기후기금 임직원들과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학생,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였다. 정성으로 모인 물품은 총 52박스 분량으로 이들의 지속적인 연대 덕분에 지난해보다 규모가 한층 커졌다. </div><div> </div><div>통조림, 멸균우유 등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료품 1,714점으로 구성됐으며, 남동구 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div><div> </div><div>지난 2013년 송도 G타워에 둥지를 튼 GCF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최초의 국제기구다. 현재 400여 명의 글로벌 인재들이 근무 중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적 지속 가능성을 넘어 지역 취약계층을 보듬는 사회적 책임까지 보폭을 넓히고 있다.</div><div> </div><div>시는 송도국제도시에 입주한 외교·국제기구들이 일방적인 수혜를 넘어 지역 사회의 진정한 일원으로 융합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뒷받침해 왔다. 특히 이번 식품 기부는 시의 촘촘한 복지 전달체계를 통해 국제기구의 선의를 실질적인 지역 돌봄 성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지닌다.</div><div> </div><div>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은 기부 행사에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녹색기후기금 임직원들과 매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는 칼빈매니토바국제학교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온정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인천시의 행정력과 국제기구의 자원을 결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40:17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인천광역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20</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시민 참여형 전시 ‘우리, 꿈을 그리다’ 개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3557388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안성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안성시는 시민 누구나 예술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전시 《우리, 꿈을 그리다》를 5월 19일부터 6월 14일까지 공도 시옷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전시에는 화실에서 처음 붓을 잡은 초보 수강생부터 오랜 시간 깊이 있는 작품 활동을 이어온 화실 원장까지, 다양한 수준과 배경을 지닌 참여자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각기 다른 경험과 시선을 가진 이들이 한 공간에서 같은 주제를 바탕으로 작업하며 저마다의 감성과 해석을 캔버스에 녹여냈다.</div><div> </div><div>특히 동일한 소재를 참여자 개개인의 방식으로 다채롭게 풀어낸 점이 이번 전시의 관전 포인트다. 같은 정물을 그리더라도 누군가는 따뜻하고 화사한 색감으로, 또 다른 이는 차분하고 절제된 톤으로 표현하는 등 작품마다 뚜렷한 개성과 감정이 살아있다. 이러한 다양성은 전시장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하나의 조화로운 흐름을 만들어낸다.</div><div> </div><div>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예술을 어렵게 느끼기보다 편안하게 감상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하는 한편,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창작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작품을 통해 서로의 시선과 감정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예술이 지닌 소통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div><div> </div><div>한편, 안성시가 운영하는 작은미술관(결 갤러리, 시옷 갤러리)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전시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36:29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19</guid>
     </item> 
	  <item>
       <title><![CDATA[&quot;반도체만 잘 나가는 성장 안돼&quot;···전문가들, 'K자형 양극화' 경고]]></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1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37296396.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OGQ 이미지</p></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br />【이코노믹포스트=이지현 기자】 국내외 주요 연구기관과 투자은행(IB) 이코노미스트들이 반도체 수출 호조와 정부의 선제적 추가경정예산(추경) 효과 등에 힘입어 올해 한국 경제가 2.5~3.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과 공급망 불안, 반도체 중심의 'K자형 성장 양극화'는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됐다.<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 /><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기획예산처는 20일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KDI, 삼성글로벌리서치, 현대경제연구원, JP모건, 씨티은행, BNP파리바 등 국내외 주요 연구기관·IB 관계자들과 거시경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 예산안 편성을 앞두고 경제 상황과 향후 재정 투자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 /><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참석자들은 올해 1분기 성장률이 1.7%로 당초 예상(0.9%)을 크게 웃돈 점을 짚으며 연간 성장률도 2.5~3.0%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역시 잠재성장률을 상회하는 확장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 /><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다만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과 공급망 불안, 반도체 중심 성장과 여타 산업 간 격차 확대 등 'K자형 양극화'를 주요 위험 요소로 꼽았다. 반도체 호황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점검 필요성도 제기됐다.<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 /><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박석길 JP모건 본부장은 "정부의 물가안정 정책효과와 원유 가격 상승압력이 혼재된 양상"이라며 "에너지 충격에 따른 인플레이션 영향은 불확실하지만 정책을 통해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 /><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재정의 역할을 둘러싼 주문도 이어졌다.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은 "시장 활력 보강이 필요한 부문에 신속한 추경 집행을 통해 재정의 경기 안정화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고, 윤지호 BNP파리바 본부장은 "저성과 사업에 대한 지출 구조조정 등 재정 효율성 제고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 /><br style="box-sizing: inherit; 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 /><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조 실장은 "반도체 호황과 추경 효과로 올해 성장 흐름은 예상보다 양호하지만 중동전쟁 등 하방 위험이 여전하다"며 "일시적 반등을 넘어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핵심 분야 투자와 구조적 과제 대응에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p><p> </p><p><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Roboto, 'Malgun Gothic', 돋움, dotum, 'Apple SD Gothic Neo',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7.008px; letter-spacing: -0.8504px;">ljh@economicpost.co.kr</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34:00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일반]]></section2>
	   <author><![CDATA[이지현 기자]]></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1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콘텐츠진흥원-고양특례시e스포츠협회, e스포츠 페스티벌 '모두의 플레e' 개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17</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3239720.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경기콘텐츠진흥원</p></td></tr></tbody></table></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은 고양특례시e스포츠협회(협회장 이정원)와 협력하여 개최하는 e스포츠 페스티벌 &lt;모두의 플레e&gt;가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스타필드 고양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행사는 경기 북부 지역의 e스포츠 문화 저변을 넓히기 위해 지난 4월 경콘진이 지역 주요 기관들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결과물로 마련되었다. 단순히 프로게이머들의 경기를 관전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에서 게임을 즐기는 ‘도민 참여형 e스포츠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div><div> </div><div>행사는 이틀간 각기 다른 특색을 가진 메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첫날인 23일은 ‘FC 모바일 데이’로 꾸며진다. e스포츠 유망주들이 실력을 겨루는 ‘하이케이넷배 e스포츠 꿈나무 중·고교 대회’가 열려 현장의 열기를 달구고 일반 시민들이 즉석에서 참여하는 1:1 대전 ‘도전! 2분 골든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짜릿한 승부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div><div> </div><div>둘째 날인 24일은 ‘이터널 리턴 데이’가 진행된다. 지역 연고 e스포츠 구단인 ‘고양 미르’와 ‘대전 오토암즈’의 이벤트전이 펼쳐지며, 팬들을 위한 선수단 팬미팅 및 사인회, 승부 예측 이벤트 등이 마련되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div><div> </div><div>행사 기간 내내 전시장 곳곳에서는 상시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9.9초를 겨냥하라 △격투 게임 체험존 △페이스 페인팅 부스 등을 비롯해 ‘e스포츠 상식 O/X 퀴즈’, ‘SNS 인증 이벤트’, ‘스탬프 투어’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메가박스 영화 예매권, 한정판 게임 굿즈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div><div> </div><div>탁용석 경콘진 원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세대 간 소통의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정원 협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들과의 상생형 협업 모델이자 많은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축제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div><div> </div><div>&lt;모두의 플레e&gt; e스포츠 페스티벌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및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콘진 누리집 또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33:37 +0900</pubDate>
	    <section>sc103</section>
	   <section_k><![CDATA[산업]]></section_k>
	   <section2><![CDATA[공기업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17</guid>
     </item> 
	  <item>
       <title><![CDATA[남해군,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현장 방문’ 주민 격려]]></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32318043.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마을공동급식 현장 방문. 사진=남해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남해군은 상주면 행정복지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추진 중인 마을공동급식 운영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격려하고 운영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p><div> </div><div>이번 현장 방문은 농번기 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덜고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마을공동 급식 운영실태를 살펴보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div><div> </div><div>마을공동급식은 농번기 동안 마을회관 등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특히 바쁜 영농철에 식사 준비 부담을 줄여 농작업 효율 향상과 주민 화합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div><div> </div><div>정점숙 면장은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은 식사 제공을 비롯해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서로를 살피는 공동체 역할에도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iv>아울러 급식 준비에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과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위생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div><div> </div><div>앞으로도 상주면은 공동급식 운영 마을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 불편사항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33:21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1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5급 이상 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고충상담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15</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25575510.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교육. 사진=경기도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경기도의회는 20일 오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의회사무처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고충상담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번 교육은 관리자들의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 역량을 높이고, 고충 발생 시 직원들의 상담 요청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자 역할과 조직 내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이날 강의는 젠더십향상교육원 유정흔 원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관리자급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성희롱·성폭력의 개념과 유형 △고충상담 절차 △2차 피해 방지 △사례 중심의 실무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div><div> </div><div>특히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상담 및 대응 방법을 공유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div><div> </div><div>참석자들은 사례 중심의 교육 덕분에 내용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으며, 교육 후에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div><div> </div><div>경기도의회는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시 초기 대응 과정에서 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이 조직 내 책임 있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피해자 보호와 2차 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iv><div> </div><div>또한 관리자들이 고충상담 절차와 대응 원칙을 정확히 이해함으로써 구성원 간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보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근무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div><div> </div><div>양성호 경기도의회 인사과장은 “관리자의 인식과 대응 역량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과 상담체계 운영을 통해 모두가 존중받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27:06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기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15</guid>
     </item> 
	  <item>
       <title><![CDATA[하동군, ‘옥종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 선정 총력]]></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17557289.jpe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중앙부처 방문. 사진=하동군</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하동군은 하승철 하동군수가 지난 18일 기획예산처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옥종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2027년 신규사업 선정 및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방문은 집중호우 시 반복되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div><div> </div><div>하동군이 공모 신청한 ‘옥종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옥종면 청룡리·병천리 일원에서 추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div><div> </div><div>총사업비 389억 2천만 원(국비 194억 6천만 원, 지방비 194억 6천만 원)이 투입되며, 주요 사업 내용은 △축제 및 보축(2.2k)m △교량 재가설(8개소) △하도 정비(8,700㎡) △배수로 정비(1.38km) △급경사지 정비(2개소) △재해예경보시스템 설치 1식 등이다.</div><div> </div><div>군은 그동안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으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침수위험지구) 지정 등의 행정절차를 추진해 왔다.</div><div> </div><div>이를 바탕으로 지난 2월 신규 신청한 ‘2027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를 다시금 피력하고, 국비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하고자 중앙 부처를 방문한 것이다.</div><div> </div><div>특히, 해당 사업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사업임을 감안하여 하승철 군수가 직접 기획예산처 복지안전예산심의관실과 행정안전부 자연재난대응국을 차례로 방문해 공모사업 선정 시 2027년 소요 사업비 30억 원 가운데 국비 15억 원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div><div> </div><div>군 관계자는 “옥종지구는 집중호우 때마다 상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이라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통해 재해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l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18:24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14</guid>
     </item> 
	  <item>
       <title><![CDATA[밀양시,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20194038.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농업기술센터 전경. 사진=밀양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경남 밀양시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가 오는 5월 31일 마감됨에 따라 아직 신청하지 않은 농업인들의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고 밝혔다.</p><div> </div><div>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자격을 갖춘 농업인에게 지급되는 제도로, 신청 기간 내 접수하지 않을 경우 올해 직불금을 받을 수 없으므로 반드시 기간 내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div><div> </div><div>신청은 농지 소재지(여러 지역에 농지가 있는 경우 가장 면적이 넓은 농지 기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모바일·자동응답시스템(ARS)을 통해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5월 29일까지, 비대면 신청은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div><div> </div><div>방문 신청 대상은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기존 수혜자 중 비대면 미신청자 등이다. 비대면 신청은 기존 등록 정보에 변동이 없고 사전 검증 결과 적격으로 확인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개별 안내 문자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div><div> </div><div>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 소농 직불금은 일정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당 130만 원을 정액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지급 대상 농지에 대해 면적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div><div> </div><div>시는 신청 마감 이후 자격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해 11월경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div><div> </div><div>밀양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청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아직 신청하지 않은 농업인은 반드시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20:53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남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13</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회 &quot;이새날 의원, 잠원한강공원 ‘여기저기 키즈카페’ 성황&quot;]]></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12</link>
       <description><![CDATA[<div>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20006334.pn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여기저기 키즈카페. 사진=서울특별시의회</p></td></tr></tbody></table><p> </p></div><div><span class="bold">[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에서 운영 중인 서울시 ‘여기저기 키즈카페’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여기저기 키즈카페’는 도심 속 공공공간을 활용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놀이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잠원한강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스포츠형 ‘성장 놀이터’를 주제로 에어바운스, 올림픽 체험, 만들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압구정 도산기념사업회와 연계해 월드컵 응원 태극기 모자 및 팔찌 만들기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참여 열기를 더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직접 태극기 응원용품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애국심과 공동체 의식을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div><div> </div><div>아울러 서울시 ‘구석구석 라이브’ 소속 댄스팀과 연주팀의 다양한 거리공연도 함께 펼쳐지며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나는 댄스 공연과 감미로운 음악 연주는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일상속에서 휴식과 힐링을 누릴 수 있는 한강 문화공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div><div> </div><div>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이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아이들과 가족,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험·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특히 놀이와 체험, 문화예술 공연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과 힐링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div><div> </div><div>이어 “앞으로도 서울 곳곳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더불어 시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문화와 예술을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4:21:20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서울특별시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12</guid>
     </item> 
	  <item>
       <title><![CDATA[영천시, ‘구강검진 참여 이벤트’ 진행]]></title>
       <link >https://www.economicpost.co.kr/1686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conomicpost.co.kr/imgdata/economicpost_co_kr/202605/2026052041215481.jpg" alt="" width="67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알림그림. 사진=영천시</p></td></tr></tbody></table><p><span class="bold"><br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span class="bold">] 영천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정기 구강검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지금 구강검진으로 치아건강을 체크하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div> </div><div>이번 이벤트는 영천시 치과의사회와 협력해 추진되며, 관내 치과 또는 보건소에서 구강검진을 받은 시민에게 구강관리용품을 제공해 구강검진 참여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구강건강 관리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검진에 그치지 않고 개인별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교육을 함께 실시해, 구강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div><div> </div><div>참여 방법은 관내 치과 또는 보건소에서 구강검진을 받은 뒤, 제공된 QR코드에 접속해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고 관련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이후 6월 중 보건소를 방문해 올바른 칫솔질 교육을 이수하면 구강관리용품 세트를 받을 수 있다.</div><div> </div><div>보건소 관계자는 “구강질환은 예방과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정기적인 구강검진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이 필요하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pan class="bold"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 #ffffff;">EP</div><div> </div><div>lsg@economicpost.co.kr</div><div>  </div>]]></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3:41:53 +0900</pubDate>
	    <section>sc135</section>
	   <section_k><![CDATA[로컬 리포트]]></section_k>
	   <section2><![CDATA[경북 Report]]></section2>
	   <author><![CDATA[이석균 부장]]></author>
	   <guid>https://www.economicpost.co.kr/1686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