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마커는 몸속 세포나 혈관, 단백질, DNA 등을 이용해 체내 변화를 알아낼 수 있는 지표다. 질병 예측 및 조기 발견, 치료 반응을 평가하는 데 사용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메딕은 신규 항암제의 효능 등을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후보를 발굴하고, 한미약품은 이를 활용한 신약 임상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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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코노믹포스트 황채원 취재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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