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포스트 최민경 취재부 기자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이코노믹포스트=최민경 기자] 남해군은 지난 23~24일 양일간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급식 기획생산을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기본교육은 학교급식 등 공공급식에 남해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산물을 연중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였다. 개인위생과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되었다.
23일에는 농산물 마케팅, 기획생산 농가조직화 방안을, 24일에는 로컬푸드 및 푸드플랜의 이해와 함께 GAP 농산물 인증을 위한 기본교육 등 총 4개과정에 8시간을 실시하였다.
김민철 남해군 먹거리생산자회장은 “진주텃밭 소희주 대표의 농민의 입장에서 우러나오는 현실적인 강의를 통해 내가 생산하는 농산물이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으며,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철민 먹거리순환팀 담당자는 “더 많은 농가가 공공급식에 참여하여 품목도 다양해지고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8월 30일과 31일에도 작물의 수확 후 저장관리기술에 대하여 전문교육을 실시하니 많이 참석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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