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은 귀농인이 농업 분야에서 창업하고 농촌에 주거 공간을 마련하는 데 지원함으로써 신규 농업인력을 육성하고, 농업 인구 구조의 개선과 지역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농협 자금을 활용하여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연이자 1.5%)로 시행하고,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으로 농업창업 분야에는 3억 원, 주택 구입 분야에는 7천500만 원을 최대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1958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이면서 가구주여야 하며, 귀농인 또는 재촌 비농업인, 귀농 희망자(퇴직예정자) 중 각각의 조건을 만족하게 되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희망자는 2월 13일까지이며, 횡성군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참고하여 농정과 농업인력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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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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