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포스트=김재화 언론학 ·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전해진 이야기지만 사실이겠죠. 진나라 시황제는 늙기도 죽기도 싫었습니다. 하긴 김작가라도 그랬을 것 같습니다. 이승이 개똥밭이라도 저승보단 낫다고 하잖습니까. 미스 차이나 진선미가 밤낮이고 온갖 서빙 다 해줘, 매일 7성급호텔뷔페식 먹어, 비단옷이 옷장에 가득, BTS나 임영웅 같은 아이들을 매일 자기 전용극장에 불러다 공연 볼 수 있어. 이런 거 맘껏 더 누려야 하는데, 어디 시황제가 죽고 싶었겠냐구요?! 그런데 시황제의 불로장생약은 저 김작가가 잘 압니다. 늙어도 건강을 오래오래 유지할 수 있는 몸에 좋은 10대 건강식품으로 동서양 의사들 모두 꼽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10대 건강식품보다 효능이 천배만배나 더 좋은 건 따로 있다는 거 아시는지요? 자, 문제는 이게 아무리 돈이 많아도 가게나 홈쇼핑에서도 팔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매일 마구마구 웃어댑니다. 첫째, 매일 히죽히죽~ 웃는 겁니다. 둘째, 누가 내 발을 밟아도 감사의 말을 하는 겁니다. 셋째, 뭐니 뭐니 해도 운동입니다. 서울서 제주도 가고 싶다? 운동할 좋은 기회입니다. 넷째, 사랑의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길거리에서도 예쁜 여자나 멋지고 유머러스한 남자 찾으면 냅다 손목 붙잡고 말할 일입니다. “우리 사랑해요.” 마지막 다섯째, 모든 것에 감동합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겨우 2,3백 년밖에 못 살았다? 김작가를 찾아오세요. 다른 비법 또 있거든요. 갈쳐 드릴게요!. SW erobian2007@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믹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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