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폴 바셋, 독거노인 위한 '소화가 잘되는 우유' 7만여개 기부

이코노믹포스트 | 기사입력 2017/01/05 [11:41]
Notice: Undefined variable: fb_count_db in /home/inswave/ins_news-UTF8-PHP7-2023/news_skin/economicpost_co_kr/main/sub_read_skin.html on line 72

매일유업-폴 바셋, 독거노인 위한 '소화가 잘되는 우유' 7만여개 기부

이코노믹포스트 | 입력 : 2017/01/05 [11:41]

 

▲  


[이코노믹포스트=곽현영기자]
  매일유업이 커피 전문점 '폴 바셋'과 함께 진행한 '메리 밀크크리스마스'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을 통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 7만4000여개를 기부한다고 5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폴 바셋과 함께 지난 12월 '메리 밀크크리스마스'이벤트를 실시하고,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기부 수량을 적립했다.

이벤트는 소비자의 제품구매가 '소화가 잘되는 우유' 적립으로 이어지는 방법으로 시행, 어려운 이웃을 돕는 공익적인 취지에 공감한 소비자들의 활발한 참여로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7만개 이상 기부할 수 있게 됐다.

소비자들의 참여로 적립된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올 한 해에 동안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의 우유 안부 캠페인을 통해 독거노인들에게 모두 전달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혼자 사는 노인 가정에 매일 아침 우유 1개씩을 배달하고 집 앞에 우유가 2개 이상 쌓여 있다면 배달원이 즉시 신고해 노인의 안부를 확인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지난해 1월부터 후원을 약속하고 광진구, 강북구 독거노인들을 위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후원해 온데 이어 이번 기회로 더 많은 독거노인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참여하여 그 기쁨을 함께 느끼고 연말연시에 따뜻한 기부 문화를 전파하게 되어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EP

  • 도배방지 이미지

매일유업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