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부산지원, ‘2026년 식육포장처리업 영업자 대상 특별교육’ · ‘일대일 맞춤형 기술상담’ 운영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6/04/0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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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부산지원, ‘2026년 식육포장처리업 영업자 대상 특별교육’ · ‘일대일 맞춤형 기술상담’ 운영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6/04/07 [14:11]
 

사진=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 부산지원은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2026년 식육포장처리업 영업자 대상 특별교육’ 및 ‘일대일 맞춤형 기술상담’을 오는 4월 14일(부산)과 15일(창원) 이틀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육은 관내 식육포장처리업체가 안정적으로 해썹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업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부산과 창원에서 무상으로 개최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축산물 위생관리법」 및 표시기준 개정사항 △축산물 위생관리를 위한 영업자 준수사항 △해썹 원리와 개념 △시설개선자금 신청 방법 등 안내 △스마트 해썹의 이해 △현장 적용 사례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자리에는 ‘일대일 맞춤형 기술상담’도 병행해 △해썹 기준서 작성 △현장 미흡 사례 분석을 통한 개선 방안 제시 △현장 애로사항 해소 등 해썹 인증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업체를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광재 부산지원장은 “해썹 의무적용을 앞두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이번 교육과 상담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업체별 여건에 맞춘 맞춤형 지원으로 해썹 준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해썹 제도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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