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2026년 신규 친환경 벼 재배 희망농가 교육’ 실시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6/04/1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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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6년 신규 친환경 벼 재배 희망농가 교육’ 실시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6/04/10 [12:48]

희망농가 교육. 사진=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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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전남 곡성군은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대청마당에서 (사)한국친환경협회 주최로 ‘2026년 신규 친환경 벼 재배 희망농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과제와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026~2030)의 목표인 친환경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신규농가 및 일반농가의 친환경농업 전환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친환경 벼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들이 참여했으며, 친환경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친환경농산물 인증 절차 △유기농업의 기본 원리 △영농일지 작성 방법 △친환경 벼 재배 기술 등 실질적인 영농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특히 이번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은 친환경농산물 인증에 필요한 의무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친환경농업 진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친환경 벼 재배의 저변을 확대하고 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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