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의회 "이루라 의원, ‘인구소멸 대응 정책’ 등 4개 분야 군정질문"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6/04/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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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의회 "이루라 의원, ‘인구소멸 대응 정책’ 등 4개 분야 군정질문"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6/04/14 [11:17]
 

이루라 의원. 사진=진안군의회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진안군의회는 이루라 의원(가 선거구)이 지난 13일 제30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구소멸 대응 정책’과 ‘지역개발사업의 실효성 문제’ 그리고 ‘공모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자치단체장의 역할’ 등 4개 분야의 주제로 군정질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루라 의원은 먼저 △청년·귀농귀촌 정책 등 인구정책 총괄 관리 컨트롤타워 필요성 △실효성 있는 인구 유입 전략 등 인구소멸 대응 정책에 대해 질문을 펼쳤고, 이어서 △국립진안고원 산림치유원·전북치유관광산업지구·지덕권 산림 약용식물 특화산업단지 연계사업 추진실적 △면 단위 균형 관광 전략 마련 여부 △지속 가능한 관광 전략 등 지역개발사업의 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해 질문했다.
 
이어 이 의원은 공모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군수의 총괄 조정 역할과 사업 실패·지연 시 행정 체계에 대해 확인하고, 제305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제안한 AI 기본사회 대응 과제의 후속 조치 상황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지방소멸이라는 중대한 위기 앞에 부자치단체장은 단순한 보좌 역할을 넘어 행정의 전문성과 정책 조정 능력을 통해 군정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핵심축”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군정질문이 민선 9기 군정 추진 시에도 좋은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발언을 마쳤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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