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청렴 문화 확산 ‘마주함’ 프로젝트 시행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6/04/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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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청렴 문화 확산 ‘마주함’ 프로젝트 시행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6/04/15 [15:57]
 

마주함. 사진=한국남부발전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직원들이 스스로 청렴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 가운데 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는 ‘마주함’ 프로젝트를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마주함’은 ‘마주 앉아 주저 없이 소통하며 함께 고민한다’는 의미를 담은 소규모 그룹미팅 프로그램이다. 형식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반부패·청렴에 대해 가감 없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현장에서 실제 근무하는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사내 제도나 정책에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한 점을 찾아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연간 20회 이상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소통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청렴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양석 남제주빛드림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모든 직원이 청렴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청렴 선도 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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