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다채로운 봄맞이 행사' 진행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6/04/1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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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다채로운 봄맞이 행사' 진행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6/04/17 [13:44]
 

봄맞이 행사. 사진=삼성화재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이하 모빌리티뮤지엄)은 봄을 맞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모빌리티뮤지엄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개관 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하는 '나이트뮤지엄'을 운영한다. 선선한 저녁 공기와 함께 조명이 켜진 박물관의 야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나이트뮤지엄은 가족, 연인 등 다양한 관람객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야간 연장 운영에 발맞춰 박물관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들도 저녁 시간대까지 이어진다. 특히, 클래식카에 탑승해 야간 공원 일대를 달리는 '헤리티지 드라이브'가 새롭게 운영되고 야외공연장에서는 '백 투 더 퓨처', 'F1 더 무비', '허비' 등 자동차를 주제로 한 영화들이 상영된다.
 
4월 25일에는 국내 최대 클래식카 온라인 커뮤니티인 '클래식카코리아'의 상반기 정기모임인 '모뮤와 클카(모빌리티뮤지엄과 클래식카코리아)'행사가 진행 예정이다.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클래식카 100여 대가 전시관 앞 원형광장과 야외공원 일대에 전시되고 모빌리티뮤지엄이 복원한 최초의 국산 자동차 '시발자동차'와 국산 최초 고유 모델 '포니'를 시승해 볼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된다.
 
모빌리티뮤지엄은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용인문화재단과 손잡고 합창단, 오케스트라 공연 등 수준 높은 레퍼토리로 구성된 음악회를 올 상반기 3회 개최 예정이고 다양한 자동차 동호회들과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특색 있는 야외 전시와 시승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자동차 문화의 저변을 넓혀갈 계획이다.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나이트뮤지엄과 대규모 클래식카 축제, 그리고 다채로운 문화 예술 공연을 통해 모빌리티뮤지엄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지역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참고로 모든 행사와 프로그램의 상세 일정 및 참여 방법은 모빌리티뮤지엄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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