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의회, '제312회 임시회' 개회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6/04/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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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 '제312회 임시회' 개회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6/04/20 [13:49]
 

제1차 본회의. 사진=관악구의회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서울특별시 관악구의회(의장 장동식)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12회 임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선 개회식에 이어 △제312회 관악구의회(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제312회 관악구의회(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안건으로 상정해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20일 개회 이후, 21일부터 각 상임위원회 별로 회부된 안건 15건을 심사하고, 마지막 날인 24일 폐회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구자민 의원은 ‘관악구 전세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입법 개정 요구’를 주제로 자유발언을 실시해 구정 현안에 대해 대안을 제시했다.
 
장동식 의장은 “중동전쟁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지속되는 고물가 여파로 대외적 환경이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하며, “어느덧 제9대 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할 시점에 와있는 만큼, 관악구의회 의원 모두는 남은 임기 동안 구민 모두가 행복한 관악을 만들기 위해 책임있는 의정을 펼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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