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화교실은 △3주 과정 행동교정교육 △그룹 산책 교육 △원데이클래스 등 반려생활에 꼭 필요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행동교정교육은 5월 9일부터 3주간 광명시 반함센터에서 진행하며, 반려견 이해와 문제행동 교정, 놀이, 위생관리 등을 단계별로 배울 수 있다.
그룹 산책 교육은 5월 16일 안양천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열린다. 산책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대처 방법을 중심으로 실전형 교육을 진행한다.
원데이클래스는 △5월 8일 증명사진 촬영 ‘증멍프로필’ △5월 22일 수제간식 만들기 △6월 13일 인식표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참여 대상은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을 양육하는 광명시민과 반함센터 유기견 입양자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안내문 내 구글폼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반려견 문제행동 개선과 올바른 산책 방법, 반려생활 기초지식 등을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안정적인 일상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한 도시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이 반려인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반려동물에게는 더 나은 환경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일상을 만들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광명반함센터 누리집 또는 도시농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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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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