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포스트 정시현 취재부 기자입니다.
"미래는 타협하지 않는 오늘이 만듭니다"
[이코노믹포스트=정시현 기자] 김태진 수원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가 '코로나19' 원인 및 예방관련 논문 특허를 출원했다. 수원대는 15일 "김태진 교수가 코로나19의 주요 원인과 예방방안을 제시하는 연구를 진행하여 '코로나바이러스의 백신, 발생, 종료, 태양 흑점수 작동 전후 스위치에 따른 25개 주요 피해 국가별 경우 고찰' 논문의 특허를 3건 출원하고 미국 '글로벌 저널 오브 메디칼 리서치(Global Journal of Medical Research)' 9월호에 개재됐다"고 전했다.
김태진 교수는 이미 지난 3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세계 의료연구 학술지인 미국의 글로벌 저널 오브 메디칼 리서치에 '최소 태양 흑점 수(Sunspot Number) 동안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 2019(COVID-19)의 전파 및 예방', '코로나바이러스 원인 및 예방'에 관한 논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는 CO₂를 배출하는 가죽 염색 산업을 통해 인간에게 빠르게 전파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인간의 환경보호 및 정화 노력으로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피력한다.
김태진 교수는 인간의 환경보호 및 정화 노력으로 피해를 줄일 수 있으며 피해를 신속히 줄이려면, 가죽 섬유 염색 산업에서 사용하는 독성 화공약품을 전 세계적으로 줄여야 하며, 백신은 고래와 돌고래를 숙주(Cetacean Host)로 제조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 김 교수는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생원인 및 방어원리"를 미국 학술지 12월호에서 세계 최초로 밝힐 예정"이며, "특히 사람과 고래의 죽음을 방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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