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의과대학, 수시서 충청권 지역인재 12명 선발
황채원 기자 | 입력 : 2021/09/0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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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의과대학. 사진=건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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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충청권의 명문사학 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의학전문대학원을 의과대학으로 학제 전환한 후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
건국대는 2022학년도 의예과 신입생 모집인원 40명 중 24명을 수시 선발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수시 중 12명은 지역인재 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충청남·북도와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고교 졸업자가 응시할 수 있다.
학생부 교과성적을 100% 적용해 3배 수를 선발한 뒤 학생부 교과성적 80%와 면접 2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가릴 계획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10~14일이며 면접은 오는 11월27~28일 진행할 예정이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교육부의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충청권 대학 평균보다 높은 점수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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