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3D프린팅충북센터, 충북기업 '3D프린팅 제품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

이석균 부장 | 기사입력 2022/05/0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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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3D프린팅충북센터, 충북기업 '3D프린팅 제품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

이석균 부장 | 입력 : 2022/05/09 [15:42]
 

의료기기 3D프린팅 전주기 기술지원. 사진=한국교통대학교

 

[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3D프린팅충북센터가 충북기업을 대상으로 3D프린팅 제품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품화 지원 프로그램은 『2022년 3D프린팅 충북센터 활용 전문역량 강화 및 제품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충북 지역주력산업 중 바이오헬스(의료기기), 수송기계소재부품 산업 관련 소상공인 또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고용창출을 위해 신제품 개발과 기업애로사항 해결에 필요한 3D프린팅 전문 기술(3D모델링, 역설계, 3D프린팅 제작, 후가공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제품화 지원 프로그램에는 지역주력산업 분야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지원이 필요한 기업은 5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제품화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되는 기업에게는 최대 20,000천원까지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모델링, 시제품 제작 등을 직접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한국교통대학교 박성준 3D프린팅충북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충북 주력산업의 3D프린팅 품목별 최적 공정 개발부터 제품화까지의 전주기 지원과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이르기까지 3D프린팅 기술 통합지원에 노력하겠다.”며, “충북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고(高)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3D프린팅 거점센터로서 역할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교통대 3D프린팅충북센터의 3D프린팅 제품화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여방법은 3D프린팅센터 누리집 또는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3D프린팅충북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3D프린팅 충북센터 활용 전문역량 강화 및 제품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82억 원, 지방비 6천만 원 등 총 2.42억 원을 확보하여 △전문역량 강화 교육, △3D프린팅 제작지원 프로그램 등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P
 
lsg@economicpost.co.kr
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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