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PGA 머천다이즈쇼' 참가올해로 8회째 참여…신제품 시연회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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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머천다이즈 쇼의 골프존 부스 모습. 사진=골프존 |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 기자] 골프존이 '2023 미국프로골프(PGA) 머천다이즈 쇼'에 참가해 지난 22여간 축적한 최첨단 골프 시뮬레이터 기술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골프존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2023 PGA 머천다이즈 쇼'에 참가해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골프존은 지난 2015년 PGA 머천다이즈 쇼 참가를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왔다.
올해로 'PGA 머천다이즈 쇼'에 8회째 참가하는 골프존은 박람회 현장에 단독 부스를 마련해 투비전, GDR 플러스와 해외시장에 새롭게 선보이는 휴대용 골프샷 모니터 제품 '웨이브' 등에 대한 시연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의 메인 제품인 '투비전'은 골프존의 대표 골프 시뮬레이터다. 골프존의 새로운 방식의 센서와 센싱 알고리즘을 구축해 보다 완성도 높고 생생한 스크린골프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웨이브'는 골프존이 처음 선보이는 휴대용 레이더 센서 제품이다. 5년 이상 연구를 통해 구현한 센서 레이더를 적용해 조명, 클럽 색상 등의 영향을 받지 않고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골프존 투비전과 GDR 플러스를 활용한 롱기스트, 니어핀, 퍼팅 이벤트 등을 진행해 파인허스트 골프장 기프트카드, 아멕스 기프트카드, 골프존 굿즈 등 풍성한 시상품을 증정한다.
골프존 관계자는 "올해 PGA쇼에서는 골프존의 기술력이 집약된 개인용(B2C) 제품들을 선보이며 국내외 골프 업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한다"며 "골프존은 올해 국내를 뛰어넘어 글로벌 사업 확장 가속화를 목표로 집중 투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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