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

이코노믹포스트 | 기사입력 2010/04/0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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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그룹

이코노믹포스트 | 입력 : 2010/04/07 [10:26]

(주)GS를 지주회사로 하는 에너지 · 유통사업 중심의 대규모 기업집단이다. 2004년 7월 (주)LG는 인적 분할을 통해 지주회사로 (주)GS홀딩스를 세웠다. LG그룹의 모태는 1947년 1월 세워진 락희화학공업(현, LG화학)이다. 락희화학공업의 공동창업주는 고 구인회 회장과 구인회 회장의 사돈이자 진주의 만석꾼 거부로 일제 때 독립운동 자금을 댔던 효주() 허만정 씨다. 구인회 LG그룹 창업주는 14세이던 1921년 허을수 씨와 결혼해 6남 4녀를 뒀다. 두 가문은 1947년 창업 이래 LG그룹이 분리되던 2005년 1월까지 57년간 구씨 가문이 경영을, 허씨 가문이 안살림을 맡는 공동경영 형태로 LG그룹을 분쟁 없이 운영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4년 7월 GS홀딩스의 출범과 함께 허씨 가문은 LG그룹으로부터 LG칼텍스정유와 LG유통, LG홈쇼핑 등 15개 회사를 넘겨받아 GS그룹을 출범시켰다. GS그룹의 대표는 허씨 가문의 추대를 받은 허창수 씨가 선임됐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부친은 고 허준구 회장이다. 고 허준구 회장은 LG그룹 창업주인 고 구인회 회장의 조카사위다. 허준구 회장은 구인회 회장의 첫째 동생인 고 구철회 LG 고문의 장녀인 구위숙 씨와 결혼했다. 허준구 회장은 슬하에 5명의 아들을 뒀는데, 장남인 허창수 씨가 GS그룹의 회장을 맡았다.

2005년 1월 LG그룹이 LG그룹과 GS그룹으로 법적 분리되었다. 2005년 3월 GS그룹이 공식 출범을 알렸다. 같은 해 4월 GS홀딩스 등 50개사를 거느린 GS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신규 기업집단에 지정되었다. 같은 해 11월 LG에너지(현, GS EPS)를 인수했다. 2008년 8월 GS자산운용을 설립했다. 2009년 3월 (주)GS홀딩스에서 (주)GS로 상호를 변경했다. 같은 해 7월 (주)쌍용(현, GS글로벌)을, 2010년 11월 DKT(현, GS엔텍)를 인수했다.

2012년 1월 (주)GS가 보유하고 있던 GS칼텍스의 주식 전부(GS칼텍스 지분의 50%)를 물적 분할하여 사업형지주회사로 GS에너지를 설립했다. GS에너지는 2012년 6월 GS칼텍스(주)가 영위하고 있던 자원개발, 가스&전력, 녹색성장 사업을 비롯하여 관련 자회사인 GS파워(주), (주)해양도시가스, 서라벌도시가스(주), GS퓨얼셀(주), GS나노텍(주), 파워카본테크놀로지(주), 살데비다코리아(주), GS플라텍(주), (주)삼일폴리머 등 9개의 자회사를 인수하고 에너지전문 사업형지주회사로 규모를 키웠다.

2013년 12월 STX에너지(주)의 주식 64.39%을 인수했다. STX에너지는 2014년 2월 회사명을 (주)GS이앤알로 변경했으며, GS그룹에 편입됐다. 2014년 말 기준으로 GS그룹이 자산 58조 5,000억 원을 돌파했다. 2015년 GS그룹이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GS그룹의 지주회사인 (주)GS의 5%이상 최대주주인 GS그룹 허창수 회장 외 특수관계인은 46.38%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어 국민연금공단이 9.08%, 신영자산운용(주)이 8.51%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GS그룹은 2016년 8월  기준으로 비금융지주회사인 (주)지에스, (주)지에스리테일, (주)지에스글로벌, 지에스건설(주), 삼양통상(주) 등 5개의 유가증권시장 상장회사, 코스닥시장 상장기업인 (주)지에스홈쇼핑과 비금융지주회사인 지에스에너지(주)를 비롯한 비상장 회사인 지에스파워(주)와 (주)해양도시가스, 서라벌도시가스(주), 지에스나노텍(주), 살데비다코리아(주), 파워카본테크놀리지(주) 등 모두 합해 67개의 계열회사를 둔 집단이다. 2016. 8. 16. (본문 내용 업데이트) [출처: 네이버기관단체사전: 기업, 굿모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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