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유산균 제품, 섭취·구매율 1위.
광고-마케팅 거의 진행하지 않고 구매율 1위 차지.
이코노믹포스트 | 입력 : 2015/04/14 [13:09]
[이코노믹포스트=황채원기자]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유산균 제품 판매량(대형마트 기준)은 전년대비 249% 증가해 건강기능식품 중 유일하게 세 자리 수의 성장을 기록했다.
유산균은 제품 원료 중에서도 다루기 까다로운 축에 속한다. 살아 있는 유산균은 온도, 습도, 압력에 민감해 환경이 조금만 달라져도 금세 죽는다. 이러한 이유로 유산균 관련 제품 시장에서는 광고나 마케팅보다도 유산균을 살아있게 하는 기술력 있는 제품이 사랑을 받는다. 먹어보면 효과가 직접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종근당건강은 광고나 마케팅을 거의 진행하지 않고 유산균 제품 섭취율과 구매율 1위를 차지했다.
종근당건강은 혹시 모를 유산균의 사멸에 대비해 혼합과정에 투입되는 유산균은 제품에서 보장하는 것보다 90배 이상 넣는다. 제품 생산을 위해 공기에 노출되는 원료는 당일 전량 소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아무리 좋은 유산균도 장까지 살아서 가지 못하면 소용없다. 따라서 유산균 생존율에 맞는 배합 비율과 공정시간 조율이 필요하다.
업계 관계자는 “종근당건강 연구원들은 12시간 단위로 이틀간 공정시간을 다르게 해 살아남은 유산균 수를 직접 확인한다. 원료 선별부터 완제품이 나오기까지의 노력이 자사 유산균 제품의 섭취율과 구매율 1위를 차지하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종근당건강은 유산균 제품 섭취율과 구매율 1위를 기념해 내달 8일까지 헬스케어 전문 쇼핑몰 헬스벨(www.healthbell.net)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종근당건강 대표 유산균 제품 ‘장 건강 생유산균 골드’를 무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총 200명에게 제공한다. 문의 1644-1884.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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