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포스트=이석균 부장] 유디치과는 22일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평화의 집’ 아동 50여 명에게 구강관리용품 및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재 산본 유디치과의원 대표원장과 김종명 ㈜유디 사장, 이은주 유디 경기간호학원 원장이 참석했다. 유디치과는 안양의 집 아동을 위한 구강관리용품 100여 개와 과자를 후원했으며 유디치과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링코제일은 아이들을 위한 문구류를 기증해 나눔에 동참했다.
'평화의 집'은 만 18세 미만의 결손가정 아동을 보호, 양육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유디치과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평화의 집을 방문해 원생들의 구강 건강을 위한 봉사 및 무료진료, 물품 기증을 실시해 왔다.
선물 전달식에 함께한 산본 유디치과의원 대표원장은 "10년 넘게 인연을 맺어온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를 맞아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가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디치과는 의료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나눔 문화를 실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 후원은 유디치과가 실시하고 있는 ‘건강한 나눔, 함께데이’ 일환으로 진행됐다. ‘함께 나눌수록 세상이 따뜻해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된 공동 나눔 행사로 ㈜유디가 컨설팅하고 있는 전국 110여 개 유디치과와 협력기업, 단체가 힘을 모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의료·급식·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유디치과는 이밖에도 지난 21일에는 안양시 만안구 '안양의 집' 아동 50여 명을 대상으로 구강관리용품 100여 개를 비롯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후원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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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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