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평가는 전국 102개 시·군에 대한 △사업추진 실적과 △기반 구축 및 운영, △사업홍보,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지역 분위기 조성, △차별화 성과 등을 평가한 것으로, 무주군은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를 비롯한 예비 귀농인 학습과 농산업 창업 교육, 농촌에서 살아보기 등 총 16개 사업을 기반으로 도시민 유치와 안정적 생활 정착을 지원해 호평을 얻었다.
이외에도 △귀농·귀촌인 집들이 비용과 △건축 설계비, △농지 취득세, △지역 정착 이사비, △임시 거주지 임차료, △주택 수리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귀농인 농지 형상 복구와 △고령 은퇴 도시민의 영농 및 생활, △귀향인 유턴 정착, △청장년층에 대한 영농 지원도 관심을 모았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김광영 과장은 “전국에서 장려상을 받은 것은 물론, 전라북도에서는 2위를 차지하며 귀농·귀촌 1번지의 위상을 확실히 보여줬다”라며 “2024년 자연특별시 무주방문의 해를 맞아 무주방문이 귀농·귀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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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포스트 이석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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